국제

  •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기독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이 스위스에서 예정됐던 핵 관련 실무 협상을 연기하고,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양국은 21~22일 스위스에서 첫 대면 협상을 했지만 핵 문제와 제재 해제는 본격 논의하지 못했다. 대신 레바논 전선 확전을 막기 위한 ‘충돌 방지 메커니즘’과 호르무즈 해협 ‘핫라인’ 설치에 합의했다.

  • 미시간주, 종교입양기관에 3억 배상 합의… “종교적 신념 위반 강요”

    미시간주, 종교입양기관에 3억 배상 합의… “종교적 신념 위반 강요”

    기독일보,

    미국 미시간주가 동성애자 가정에 아동을 배치하도록 강요한 데 대해 가톨릭 입양 기관에 소송 비용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미시간 지역 보건복지부(MDHHS)는 21일(현지 시간) 연방 판사가 승인한 법원 명령에 따라, 소송에서 패소할 가능성이 높다고 인정했다.

  • 참된 신자의 3가지 속성은?

    참된 신자의 3가지 속성은?

    기독일보,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박사가 쓴 “배교자, 이단자 또는 진짜”라는 제목의 칼럼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최근 게재됐다. 미국의 기독교 변증가이자 소프트웨어 경영자인 그는 ‘자신감 있는 믿음: 사도 바울의 변증이 사람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하다’라는 저서를 최근 발간했다.

  • 美 팬데믹으로 알코올 관련 사망자 수 급증

    美 팬데믹으로 알코올 관련 사망자 수 급증

    크리스천투데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봉쇄와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알코올 관련 사망자 수가 급격히 증가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뉴욕타임스(NYT)는 22일(현지시각) ‘미국의학협회저널(JAMA)’ 네트워크에 발표된 논문을 토대로, 팬데믹 첫해인 2020년 알코올 관련 원인으로 사망한 미국인이 전년도에 비해 25%나 늘어났다고 전했다. 2020년 미국에서 알코올 관련 사망자는 99,000명을 웃돌…

  • 美 대법원, 텍사스 사형수에 목회자 기도 허용

    美 대법원, 텍사스 사형수에 목회자 기도 허용

    크리스천투데이,

    미 대법원이 텍사스 사형수가 목회자로부터 안수와 기도를 받을 수 있도록 허용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 대법원은 24일 오전 발표된 의견서에서 존 헨리 라미레즈(John Henry Ramirez)가 지난 2004년 한 남성을 살해한 혐의로 처형을 받게 될 때, 목회자의 안수와 기도를 금지한 텍사스주를 고소한 사건에서 8:1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대법원은 이전 판결을…

  • ‘동성애자 가정에 아동 배치 강요’ 미시간주, 25만 불 배상

    ‘동성애자 가정에 아동 배치 강요’ 미시간주, 25만 불 배상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미시간주가 동성애자 가정에 아동을 배치하도록 강요한 데 대해 가톨릭 입양 기관에 소송 비용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미시간 지역 보건복지부(MDHHS)는 21일 연방 판사가 승인한 법원 명령에 따라, 소송에서 패소할 가능성이 높다고 인정했다. 이에 복지부는 2019년 미시간주를 고소한 ‘가톨릭 자선단체 웨스트 미시간(Catholic Charitie…

  • 참된 기독교인들의 속성 3가지

    참된 기독교인들의 속성 3가지

    크리스천투데이,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박사가 쓴 “배교자, 이단자 또는 진짜”라는 제목의 칼럼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최근 게재됐다. 미국의 기독교 변증가이자 소프트웨어 경영자인 그는 ‘자신감 있는 믿음: 사도 바울의 변증이 사람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하다’라는 저서를 최근 발간했다. 슈마허는 “배도(apostasy)는 신구약에서 등을 돌리고, 배반하고, 무언가를 버리는 것으로…

  • 유엔 “러시아 침공 한 달 만에 민간인 사망 1천 명 넘어”

    유엔 “러시아 침공 한 달 만에 민간인 사망 1천 명 넘어”

    크리스천투데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한 달 만에 민간인 사망자 수가 1천 명을 넘어섰다. 유엔 인권사무소는 개전일인 지난달 24일 오전 4시(현지시각)부터 이날 24일 0시까지 우크라이나에서 목숨을 잃은 민간인 1,035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는 어린이 90명도 포함됐다. 같은 기간 부상을 입은 민간인은 어린이 118명을 포함 1,650명으로 집계됐다. 인권사무소는…

  • 크리스천에이드, 우크라이나에 구급상자 1만 개 전달

    크리스천에이드, 우크라이나에 구급상자 1만 개 전달

    크리스천투데이,

    외상 치료용 구급상자 1만개가 우크라이나인들에게 전달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자선단체 크리스천에이드(Christian Aid)는 1만개의 구급상자를 포함해 우크라이나 민간인을 위한 구급상자 제작을 위해 1만 파운드를 기부했다. 크리스천에이드는 우크라이나 인도주의 단체를 통해 2억 파운드 이상을 모금한 재난긴급위원회(Disasters Emergency Committee)의 회원이다. …

  • 美 국무부 “러시아군, 전쟁 범죄 저지르고 있다”

    美 국무부 “러시아군, 전쟁 범죄 저지르고 있다”

    크리스천투데이,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에서 전쟁 범죄를 저질렀다고 미국이 공식 발표했다.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23일(현지시각) 토니 블링컨 장관 명의로 발표한 성명을 통해, 현재 가용한 정보와 미국 정부의 평가에 기반해 “러시아군 병력은 우크라이나 내에서 전쟁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고 밝혔다. 블링컨 장관은 “러시아군이 의도적으로 민간인을 겨냥한 무차별…

  • 美 새 대법관 지명자, 친낙태 판례에 “합의된 법”

    美 새 대법관 지명자, 친낙태 판례에 “합의된 법”

    크리스천투데이,

    케탄지 브라운 잭슨(Ketanji Brown Jackson) 미국 연방대법관 후보자가 ‘로 대 웨이드’(Roe vs Wade)를 비롯한 주요 낙태 사건에 대한 판례가 ‘합의된 법’이며, 미 연방대법원에서 수 차례 재확인한 “구속력이 있는 판례”라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지난 22일(현지시각) 상원 법사위원회에서 열린 청문회에 출석한 잭슨 지명자는 낙태에 대한 질문에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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