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제11차 세계한인선교대회(KWMC)의 뜨거운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그 배턴이 곧바로 다음 세대 선교사들과 젊은 사역자들에게 이어졌다. KWMC 폐회 직후 한인세계선교사회(KWMF)가 주최하는 ‘KWMF 3040 선교사대회’가 같은 날인 21일(현지 시간) 오후 2시부터 미국 뉴욕 퀸즈한인교회와 본 칼리지에서 개막했다.
세계크램선교회와 구손평화봉사단(대표 김상호 선교사, 필한선 회장)이 필리핀 바꼴(Bacoor) 지역에서 개최한 ‘2026 CRAM 연합 청소년캠프’가 최근 마무리됐다. 지난 20일부터 3일간 열린 이번 캠프는 ‘Arise & Shine(일어나 빛을 발하라)’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총 264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말씀과 기도, 공동체 훈련을 통해 신앙과 비전을 새롭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
페르시아권 무슬림과 난민 선교를 조명하는 선교 컨퍼런스가 오는 6월 29일 오전 9시 30분 새문안교회 언더우드홀에서 열린다. GHA(Global Heart Alliance)가 주최하고 RZM(Raising up Zinzendorf and Moravians) 선교회가 협력하는 ‘2026 페르시아권 무슬림과 난민을 위한 하나님의 선교 컨퍼런스’는 이란, 아프가니스탄, 타지키스탄으로 이어지는 페르시아권의 인구 이동 흐름과 그 가운데 드러나는 하나님의 선교를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 페르시아권 선교의 신학적 접근과 현장 이해를 돕는 전문가들의 강의와 현지인 사역자들의 증언, 패널 Q&A, 선교적 교회 사례 발표, 축복과 파송 등이 오후 5시까지 이어진다
영국의 기독교 인권단체인 세계기독연대(CSW)가 멕시코에서 실종된 선교사 베니토 게바라 아르코스(Benito Guevara Arcos, 79) 사건에 대해 멕시코 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최근 프리미어크리스천뉴스는 아르코스가 칠판싱고 데 로스 브라보스 자치구의 산 비센테 마을에 복음을 전하고 성경을 나눠주기 위해 방문했으며, 지난 3월 31일 산 비센테 마을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다고 밝혔다. 오코티토 마을에서 산 비센테 마을로 온 아르코스는 개신교 신자인 친구의 집에 머물렀는데, 밤이 되도록 돌아오지 않자 친구가 그를 찾아 나섰다. 수색 과정에서 이웃 주민들은 무장한 남성들이 아르코스의 설교에 반대하여 그를 차에 강제로 태웠다고 진술했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가 지난 1월 러시아에서 체포되어 4개월간 구금 중인 한국인 박태연 선교사를 위해 국내외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격려 편지 발송을 요청했다고 19일 밝혔다. 단체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지 구금 시설 규정에 맞춘 편지 작성 및 발송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사단법인 글로벌에듀(이사장 이형규·상임이사 김학주)와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기독교 가치관에 기반한 글로벌 인재 양성과 교육 선교 협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14일 오후 2시 한동대학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육·연구·선교 분야 전반에 걸쳐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국제 환경 속에서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 대표 김재흥 목사)가 17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제19회 세계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세계선교대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약 10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 행사로 마련됐으며, 전국에서 모인 회원 약 4천 명과 세계 각국에서 사역 중인 700여 명의 선교사들이 참석해 세계선교 비전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청년 대학생들의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됐다. 이어 이사야서 말씀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와 댄싱 공연이 진행됐으며, UBF 창립 65주년 기념영상을 통해 단체의 역사와 현재 사역, 미래 선교 방향을 돌아보는 시간도 이어졌다.
세계교육선교회 꼬레아(COREA, Charity Organization for Relief and Education Aid)가 교육 선교와 재난 구호를 통해 국내외 다음세대 사역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지난해 3월 창립한 꼬레아는 극빈 지역과 재난 현장에서 학교와 교회를 지원하며 복음을 전하고, 차세대 기독교 지도자 양성에 힘써왔다. 꼬레아는 아시아의 필리핀과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중앙아메리카의 아이티·도미니카공화국, 남아메리카의 수리남, 유럽의 우크라이나 등지에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사역은 △교육(소망학교) △빈곤 퇴치 △방과후 교실 지원 △1대 1 결연 후원 △자립 지원 △장애우 특별지원 △지도자 육성 △전도 등이다.
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양기성 목사, 이하 웨협)가 15일 서울신학대학교 성결인의집 대강당에서 제76차 웨슬리언 국내선교대회를 개최했다. ‘하나님은 비주류를 사용하신다-웨슬리와 성결의 불꽃’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선교대회에선 손요한 목사(협동총무, 동탄순복음교회)가 기도했고, 손재형 장로(웨슬리언평신도지도자협의회 회장, 전국장로회장)가 성경을 봉독했다.
캠퍼스 선교단체 제자들선교회(대표 최창완, 이하 DFC)가 오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대전 대덕구 헬몬수양관에서 ‘제38차 DFC 1318 청소년여름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를 주제로 진행된다. 캠프 프로그램은 가지모임, 교사특강, Culture Concert, 공동체 놀이, 쉴만한 물가, 만남, Discovery 등으로 구성됐다. 가지모임은 대학생 선교단체 DFC에서 훈련받은 교육가지장들이 청소년들과 소그룹으로 말씀을 공부하고 삶을 나누는 시간이다. 참석자들은 가지별 모임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인격적인 만남을 경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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