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한국교회, 북한 동포들에 대한 책임 감당해야”

    “한국교회, 북한 동포들에 대한 책임 감당해야”

    기독일보,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 토마스 선교사 순교 160주년 맞아 순교기념관 개관

    토마스 선교사 순교 160주년 맞아 순교기념관 개관

    기독일보,

    한국 개신교 최초로 순교한 로버트 저메인 토마스 선교사의 순교기념관 준공식 및 개관 감사예배가 그의 순교 160주년을 맞아 그가 처음 도착해 복음을 전했던 백령도 두무진에서 열렸다. 토마스 선교사는 영국 웨일즈에서 존경받는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선교사를 꿈꿨다. 당시 개혁주의 신학교였던 런던대학교 뉴칼리지(New College)를 졸업하고 케롤라인(Caroline Godfrey)과 결혼한 후에 런던선교회(LMS) 파송 선교사로 중국에 왔다.

  • 英 한인선교사회, 호성기 목사 초청 수양회 갖고 사명 확인

    英 한인선교사회, 호성기 목사 초청 수양회 갖고 사명 확인

    기독일보,

    영국한인선교사회(Korean Missionary Council, KMC)가 현지 시간 지난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영국 남동부 배틀 애쉬번햄 플레이스에서 제22차 총회 및 수양회를 갖고 영국 재복음화를 위한 영적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40여명의 KMC 선교사와 선교사 자녀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수양회에서 주강사로 나선 호성기 세계전문인선교회(PGM) 국제대표는 6번의 메시지를 통해 현장선교사들이 죽어가는 유럽의 영혼을 영적으로 살리는 생명 목회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당부했다.

  • 동문교회, 시리아 아랍어 성경 제작에 2천만 원 후원

    동문교회, 시리아 아랍어 성경 제작에 2천만 원 후원

    기독일보,

    동문교회(담임 장천재 목사)가 창립 70주년을 맞아 시리아에 보내는 아랍어 성경 제작을 위해 2천만 원을 후원했다. 동문교회는 2일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양병희 목사) 서초 성서회관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성경 제작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8월 16일과 23일 두 주일 동안 성도들이 시리아에 성경을 보내기 위해 마련한 헌금이다.

  • 선교타임즈 “오직 믿음으로 지나온 30년”… 모든 세대 및 미래 선교 위한 방향 모색

    선교타임즈 “오직 믿음으로 지나온 30년”… 모든 세대 및 미래 선교 위한 방향 모색

    선교신문,

    선교 전문 월간지 선교타임즈(The Mission Times)가 창간 30주년을 맞아, 지난 30년간 문서선교를 이끄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헌신해 온 이들의 수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급변하는 시대 속에 한국교회 선교가 나아갈 미래 방향과 대안을 함께 모색했다. ‘선교타임즈 창간 30주년 기념 감사예배·특강 및 기념 포럼’이 지난 8월 24일 서울 송파구 은현교회(담임 강석형 목사)에서 발행인단과 편집위원, 선교단체 대표, 목회자, 선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선교타임즈, 교회와 선교지 잇는 다리 역할 감당해” 감사예배는 큰터교회 찬양팀의 예배 전 찬양과 선교 지도자들의 영상 축사로 시작됐으며, 공동발행인 조다윗 선교사(비전선교단)의 사회로 편집위원 김애린 교수(마인드케어상담코칭, 서울한영대학교 교수, USWA 부총장)의 기도, 편집위원 김종일 교수(아신대)의 축시 ‘서른 해의 활자

  • ‘2026 그레이트 커미션 선교대회(GCMC)’ 폐막 “열방을 향한 거침없는 복음의 행진”

    ‘2026 그레이트 커미션 선교대회(GCMC)’ 폐막 “열방을 향한 거침없는 복음의 행진”

    선교신문,

    전국 교회와 선교단체, 기독교 기관 등 30여 곳이 함께하는 연합 모임인 ‘2026 그레이트 커미션 선교대회(2026 Great Commission Mission Conference)’가 지난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3박 4일간 강원도 횡성군 OAPC에서 은혜 가운데 개최됐다. ‘예수, 그 이름을 모든 열방에!(Theme: Only Jesus)’라는 주제와 사도행전 28장 31절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는 말씀을 바탕으로 준비된 이번 대회는 전 세계 13개 나라에서 성도들이 참석해 진정한 글로벌 선교 연합의 의미를 더했다. 선교대회는 체계적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매일 깊이 있는 영적 여정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첫째 날 ‘ONE LOVE’를 시작으로, 둘째 날 ‘ONE STORY’, 셋째 날 ‘ONE MISSION’, 넷째 날 ‘ONE DREAM’으로 이어진 일별 테마는 참가자들이 복음의 본질부터 선교적 삶의 결단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었다.

  • 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로 나눔문화 확산

    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로 나눔문화 확산

    선교신문,

    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은영)이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이웃 간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복지관은 경로식당 어르신 식사 지원, 어르신 가정 밑반찬 배달, 줄라이 카페 바리스타, 학습멘토링 이룸클래스, 기타 상시 봉사 등 총 다양한 영역의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올 상반기까지 총 131명의 자원봉사자가 약 435만 시간 동안 봉사에 참여해 지역사회 돌봄에 힘을 보태고 있다.

  • “한국교회, 부활신앙 회복하고 장례문화도 성경으로 개혁돼야”

    “한국교회, 부활신앙 회복하고 장례문화도 성경으로 개혁돼야”

    선교신문,

    한국의 장례문화는 유교식 예법과 불교, 토속신앙을 근간으로 형성됐으며, 일제 잔재와 상업화의 영향이 더해지며 오늘에 이르렀다. 한국교회의 장례문화 역시 이러한 전통과 관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여전히 많은 영향을 받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 기독언론비전클럽이 지난 25일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회관 에이레네에서 개최한 제3차 포럼에서 김헌수 투헤븐선교회 대표(동탄 꿈너머꿈교회 담임목사)는 “한국의 전통 장례문화는 유교·불교·도교·샤머니즘이 혼합된 관습에 뿌리를 두고 있다”며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가진 우리는 부활신앙에 기초한 성경적 장례문화로 용어, 용품, 예식과 현장 변화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장례문화의 개혁과 시대적 사명’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포럼은 기독언론비전클럽 회장 박병득 국장의 사회로 부회장 한선현 국장의 기도에 이어 김헌수 목사의 발제, 이성훈 목사(축복방송)의 패널토의,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 집중호우 피해 육군9사단 백마승리교회 복구 위한 위문공연 열려

    집중호우 피해 육군9사단 백마승리교회 복구 위한 위문공연 열려

    기독일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어 정상적인 예배가 어려워진 육군9사단 백마승리교회의 조속한 복구와 장병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한 위문공연이 열렸다. 지난 26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소재 육군 3789부대 1대대 강당에서 ‘생명존중교육 및 백마승리교회 위문공연’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약 500명의 장병이 참석했다. 이번 위문공연은 (사)자살예방 전국학교연합회(이사장 전태근)가 주최하고 한국예비역기독군인연합회(KVMCF) 여호수아회(회장 전현표·부천상동사랑교회)와 시민포커스가 후원했다.

  • UBF, 2026 여름방학 학생신앙교육 온라인으로 진행

    UBF, 2026 여름방학 학생신앙교육 온라인으로 진행

    기독일보,

    UBF(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가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신앙 성장을 돕기 위한 온라인 신앙교육이 진행됐다. UBF는 지난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ZOOM을 통해 여름방학 학생 신앙교육이 열렸다. 이번 교육은 십일조 교육과 일용할 양식 교육, 소감쓰기 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각 강의는 1시간씩 총 3시간 동안 진행됐다. 각 강의에는 지난해보다 많은 80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석해 신앙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첫 번째 시간인 오후 2시부터 3시까지는 재정구제부에서 정여호수아 목자(인제)의 인도로 ‘여호와의 것, 십일조’(레위기 27장, 말라기 3장)를 주제로 헌금 교육을 진행했다.

  • 제주AI세계선교센터, ‘크리스천 AI 선교 과정’ 첫 교육

    제주AI세계선교센터, ‘크리스천 AI 선교 과정’ 첫 교육

    기독일보,

    제주AI세계선교센터가 지난 8월 29일 제주 세계평화의섬교회에서 제1차 ‘크리스천 AI 선교 과정: 복음송과 선교 영상 제작 과정’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는 제주 전역과 서울에서 목회자와 크리스천 25명이 참여해 AI를 복음 전파와 세계선교를 위한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