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예장합동개혁, 임윤임 총회장 선임하고 ‘새로운 10년’ 준비 박차

    예장합동개혁, 임윤임 총회장 선임하고 ‘새로운 10년’ 준비 박차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개혁총회(이하 합동개혁)가 제111회기 정기총회에서 임윤임 목사(시온성교회)를 신임 총회장으로 선임했다. 또한 ‘바른 신학·바른 목회·바른 생활’이라는 이념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시대적 도전 앞에 말씀을 통한 영적 예배 회복, 보수 개혁주의 정체성 수호 등 본질 회복을 통해 새로운 10년을 열어가겠다는 비전을 나눴다. 제111회기 정기총회는 지난 9월 21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불꽃교회(남윤국 목사)에서 ‘말씀으로, 본질로 새롭게 세워지는 총회’(행 20:32)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총회장 선거에 단독 후보로 나선 임윤임 목사는 총대들의 만장일치 박수로 제111회기 총회장으로 추대됐다. 임 신임 총회장은 “(제109회기) 총회장 한 번으로 끝난 줄 알았더니, 하나님께서 또 기회를 주셨다”며 “열심히 일하고 봉사하고 헌신하고 십자가를 지라는 메시지로 받겠다”고 말했다.

  • 베데스다 대학교 50주년, ‘100년 향한 대전환’ 선포

    베데스다 대학교 50주년, ‘100년 향한 대전환’ 선포

    기독일보,

    고(故) 조용기 목사의 비전으로 지난 1976년 미국에서 출범한 베데스다대학교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9월 19일(현지 시간), 대학 주차장에 마련된 대형 특설 행사장에서 50주년 기념식 및 제11대 총장·부총장 취임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 구세군, 금천·관악구에 추석 희망키트 200세트 전달

    구세군, 금천·관악구에 추석 희망키트 200세트 전달

    기독일보,

    구세군(사령관 김병윤)이 추석을 맞아 금융권 및 지역 상공회,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금천구와 관악구 취약계층에 희망키트 총 200세트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구세군과 금융권이 조성한 나눔 자원에 지역 상공회의 네트워크와 지자체의 복지 시스템을 결합한 ‘2026 추석나눔’ 지역협력 사업의 일환이다.

  • 추석에 가족과 함께 예배… 명절에도 기억할 ‘하나님 은혜’

    추석에 가족과 함께 예배… 명절에도 기억할 ‘하나님 은혜’

    기독일보,

    해마다 명절이 되면 교회들은 성도들의 가정예배를 돕기 위한 순서지와 기도문, 설교문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도 추석을 맞아 제공된 예배문에는 관련 성경 본문을 중심으로 한 가정예배 순서와, 지나온 삶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그 믿음을 가족과 다음 세대에 전하는 내용을 담았다.

  • 2027 민족복음화 위한 ‘성령치유 회개기도 대성회’ 열린다

    2027 민족복음화 위한 ‘성령치유 회개기도 대성회’ 열린다

    기독일보,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전국적인 회개·성령·기도운동이 전남 나주에서도 이어진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등이 주최하는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성령치유 회개기도 대성회’가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전남 나주시 세지면 금교로 260-73 성자산기도원에서 개최된다.

  • ‘변선환 학술행사’ 논란, 이번엔 감신대 밖에서 불붙어

    ‘변선환 학술행사’ 논란, 이번엔 감신대 밖에서 불붙어

    기독일보,

    변선환 관련 학술행사가 최근 감리교신학대학교 내에서 열리려다 무산된 데 대해 이 학교 제27대 총동문회(회장 이광섭 목사)가 해당 행사를 막아선 학생들을 비판하는 취지의 성명을 발표하자, 감리교 관련 단체들이 이런 총동문회를 다시 비판했다. 해당 논란이 이번엔 감신대 밖에서 불붙는 모양새다.

  • 마동훈 고려대 교수, 성경번역선교회 제5대 이사장 취임

    마동훈 고려대 교수, 성경번역선교회 제5대 이사장 취임

    기독일보,

    성경번역선교회(GBT) 제5대 이사장에 마동훈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교수가 취임했다. GBT는 지난 22일 경기 성남 할렐루야교회에서 제4대 이문식 이사장(광교산울교회 원로목사)의 이임식과 제5대 마동훈 이사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발표했다. 행사에는 선교회 관계자 및 교인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 예장통합, 박진영 단체 '첫열매들' 이단성 검증

    예장통합, 박진영 단체 ‘첫열매들’ 이단성 검증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예장통합)가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과 종교 단체 '첫열매들'을 상대로 이단성 연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단 차원의 검증 절차는 예장통합 산하 부산노회의 공식 청원에 따라 시작됐다. 첫열매들은 현재 국내외 8개 지역에서 정기 종교 모임을 운영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박진영은 최근 유튜브 영상을 통해 자신이 내세우는 교리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