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 서울신대, WURI 2026 첫 참가서 3개 분야 세계 Top 100 진입

    서울신대, WURI 2026 첫 참가서 3개 분야 세계 Top 100 진입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가 세계혁신대학순위(WURI)에 처음 참가해 3개 부문에서 세계 100위권에 오르며 교육 혁신 역량을 인정받았다. 서울신학대학교는 최근 발표된 ‘2026 WURI(World University Rankings for Innovation)’ 평가에서 학생지원 및 참여(A1) 부문 세계 57위, 윤리 및 청렴(A6) 부문 세계 66위, AI 기반 교수학습 혁신(C4) 부문 세계 40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를 통해 대학은 참가 첫해부터 3개 카테고리 모두 세계 Top 100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 WAIC, ‘신앙과 자유 그리고 인공지능’ AI 포럼 개최

    WAIC, ‘신앙과 자유 그리고 인공지능’ AI 포럼 개최

    기독일보,

    국제독립교회연합회(WAIC)와 웨이크신학원(WAIC Theological Seminary)이 인공지능(AI) 시대 속에서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포럼을 개최한다. ‘신앙과 자유, 그리고 인공지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WAIC AI 포럼 2026은 오는 6월 8일 오후 1시 30분 서울 동작구 노량진 CTS기독교TV 11층 컨벤션홀에서 진행된다.

  • 총신대, 개교 125주년 기념 단체헌혈 행사 진행

    총신대, 개교 125주년 기념 단체헌혈 행사 진행

    기독일보,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지역사회봉사센터(센터장 김민선)가 개교 125주년을 맞아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교내에서 ‘개교 125주년 기념 단체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혈액 수급난 극복에 동참하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교내 동아리 총신대학교 RCY가 함께 운영했다. 행사에는 재학생과 교직원 등 101명이 참여해 헌혈을 통한 나눔의 의미를 실천했다.

  • 작은교회 위한 무료 여름캠프 ‘더행복캠프’ 개최

    작은교회 위한 무료 여름캠프 ‘더행복캠프’ 개최

    기독일보,

    ‘2026 제11회 더행복캠프’가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경기도 양평 창신수양관에서 ‘Be long to Jesus-나는 예수께 속한 자’를 주제로 열린다. 이번 캠프는 자체적으로 여름수련회를 진행하기 어려운 작은교회와 미자립교회, 농어촌교회 등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행사는 새비전양의문교회가 주최하며 군포성산교회, Holy Mountain 선교회, 주일학교사역자모임, U.C.C Ministry가 협력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150명이다.

  • 목회자들이 성도에게 ‘반려견 장례예배’ 인도 요청을 받는다면

    목회자들이 성도에게 ‘반려견 장례예배’ 인도 요청을 받는다면

    기독일보,

    목회자 10명 중 4명 정도는 ‘반려견 장례예배’ 인도를 완전히 거부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목회자 520명을 대상으로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반려견 장례예배 인도 요청을 성도로부터 받는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를 물어, 그 결과를 18일 공개했다.

  • “기독교, 관용의 종교이기 이전에 진리의 파수꾼”

    “기독교, 관용의 종교이기 이전에 진리의 파수꾼”

    기독일보,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PC(정치적 올바름), 올바른 이해’를 주제로 제50회 영성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정치적 올바름(PC)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와 함께 현대 인권 담론, 교회의 역할, 성경적 가치관 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개회사를 전한 김영한 원장은 정치적 올바름(PC)과 PC주의를 구분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PC는 언어 윤리적 운동으로서 일반은총(common grace)의 산물이지만, PC주의는 이념적 성격을 띠고 있다”며 “언어 윤리운동과 이념적 운동을 구분하는 지성적 섬세성이 요청된다”고 말했다.

  • 한동대, 학생 300명과 '0원 아침밥' 나눠

    한동대, 학생 300명과 ‘0원 아침밥’ 나눠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는 최근 학생식당에서 포항충진교회(담임목사 오재경)가 지난 3월 전달한 1,100만 원의 기부금과 요리연구가 장윤정 셰프의 재능기부를 결합해 재학생 300명을 위한 특별 아침식사 '영원(0원)의 아침밥'을 진행했다. 행사에 함께한 박성진 총장도 직접 배식대에 서서 학생들과 따뜻한 아침을 나눴다.

  • 한세대, 2026 오순절 축제 ‘하리: 피어나리’ 성료

    한세대, 2026 오순절 축제 ‘하리: 피어나리’ 성료

    기독일보,

    한세대학교가 5월 대학 축제로 마련한 ‘하리: 피어나리’ 2026년 오순절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학생들의 숨겨진 재능과 열정이 꽃처럼 피어나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아 ‘하리: 피어나리’라는 이름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축제 첫날에는 개회 예배를 시작으로 동아리 블루파이어 공연과 교내 가요제가 열렸으며, 이어 레드씨, 로맨틱펀치, 하이키, 하하 등의 축하 공연이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메이킹·메이퀸 선발대회와 동아리 공연이 이어졌고, 송하예, 우원재, 엔플라잉 등의 무대가 펼쳐졌다.

  • 총신대, 개교 125주년 감사예배… “개혁신학 전통 기억”

    총신대, 개교 125주년 감사예배… “개혁신학 전통 기억”

    기독일보,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가 개교 125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기념예식을 열고 학교의 역사와 신앙 전통을 되새기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총신대학교 개교 125주년 기념 감사예배는 14일 오전 서울 동작구 소재 총신대 제1종합관 백남조기념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기념예배와 기념예식 순서로 진행됐으며, 학교 관계자와 동문, 교계 인사들이 참석해 총신대학교의 역사와 사명을 함께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성규 총장은 125주년에 드리는 감사의 글을 통해 총신대학교가 지나온 역사를 하나님께 감사해야 할 이유들을 전했다. 박 총장은 “개교 125주년을 맞아 감사를 하나님께 드리며 역사를 배우길 바란다”고 밝혔다.

  • 한동대 심규진 교수, 포항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 위촉

    한동대 심규진 교수, 포항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 위촉

    기독일보,

    한동대학교는 창의융합교육원·AI융합학부 심규진 교수가 포항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에 따라 심 교수는 지역 의정활동의 윤리 기준 확립과 청렴한 의정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포항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포항시의회 회의규칙」 제89조의2부터 제89조의5 규정에 따라 설치·운영되는 자문기구로, 시의원의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와 의원 징계 관련 사안에 대해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지방의회의 자정 기능 강화와 시민 신뢰 확보를 위한 핵심 기구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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