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김양재 목사 “결혼의 목적은 거룩… 배우자의 ‘사랑의 언어’ 배워야”

    김양재 목사 “결혼의 목적은 거룩… 배우자의 ‘사랑의 언어’ 배워야”

    기독일보,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지난 26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라고 믿었던 나의 옳고 그름을 깨뜨릴 때, 진짜 사랑과 행복이 찾아오는 것”이라고 했다. ‘진짜 사랑, 진짜 행복’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눈 김 목사는 “우리도 결혼이라는 약속에 못을 박고, 말씀 듣는 내가 먼저 깨어져야 하지 않겠는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 성결대, 외국인 유학생 제기차기 대회 진행

    성결대, 외국인 유학생 제기차기 대회 진행

    기독일보,

    성결대(총장 김상식)는 지난 1월 18일~20일까지 영암관에서 ‘2023년도 설날 전통문화놀이 제기차기 대회‘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언어교육원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8개 국가의 180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한국의 전통 놀이 문화인 제기차기를 반별 토너먼트로 진행하였다.

  • 조현삼 목사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 착한 사람”

    조현삼 목사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 착한 사람”

    기독일보,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당신은 착한 사람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우리 말에는 사회 용어, 기독교 용어, 불교 용어가 있다”며 “교회 용어는 교회에서는 아주 자연스럽게 알아듣지만, 사회에서는 못 알아듣는다. 교회 용어가 사회 용어로 확장된 경우도 있지만, 여전히 교회 안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 “교회 교육의 과제, 세대별 신앙의 색깔 이해하는 것”

    “교회 교육의 과제, 세대별 신앙의 색깔 이해하는 것”

    기독일보,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최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교회 교육에도 색깔이 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최 교수는 “교회 교육의 중요한 과제 중의 하나는 일생을 통해 끊임없이 성장하고 발달해 가는 세대별 신앙의 색깔을 이해하고, 그들이 성숙한 신앙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양육하는 것”이라고 했다.

  • 목회자 스스로 생각하는 적당한 ‘은퇴 나이’는?

    목회자 스스로 생각하는 적당한 ‘은퇴 나이’는?

    크리스천투데이,

    목회자들이 생각하는 가장 적당한 목회자 은퇴나이는 몇 살일까.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가 연구소 구독자 중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응답695명) 절반에 가까운 45%가 70세라고 답했다. 그 다음은 66세 33%였으며, 75세를 꼽은 이들도 10%가 됐다. 현재 대부분의 교단 목회자 은퇴 연령이 70세인 것을 감안하면 ‘현재의 은퇴 나이 유지’ 의견이 가장 높았고, …

  • “한국신학연합회, 신학의 기본·기초 바로잡아나가는 데 일조 기대”

    “한국신학연합회, 신학의 기본·기초 바로잡아나가는 데 일조 기대”

    기독일보,

    ‘미래 지향적 새로운 도약!’(사 43:18~21)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총회는 식전 행사로 찬양위원장 임찬양 목사의 찬양에 이어 2대 총재 탁명진 목사가 환영사를 전했다. 탁 목사는 “3대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님이 취임한 이후 연합회가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있어 감사하다”며 “10년, 20년 후 더 단단한 한국신학연

  • “욕하고 행패 부리던 사람에게, 수십 번 찾아가 전도했더니…”

    “욕하고 행패 부리던 사람에게, 수십 번 찾아가 전도했더니…”

    첫날 세미나에는 농가에서 교회를 개척해 청년층을 주축으로 젊은 교회를 세운 이수훈 목사(당진동일교회 담임), 교계 유명 부흥사인 김문훈 목사(부산 포도원교회 담임, 기독교문화선교회 대표회장), 전형적 어촌의 정체됐던 교회에서 부흥을 일으킨 손현보 목사(부산 세계로교회 담임)가 강사로 나섰다. 첫 특강을 전한 이수훈 목사는 1997년 폐가 마루와 마당에서 교회를 시…

  • 한신대 인권센터,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 인권실태조사 실시

    한신대 인권센터,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 인권실태조사 실시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인권센터는 2022학년도 동안 지속적으로 시행해 온 인권실태조사를 오는 2월 5일까지 마무리 한다고 31일 밝혔다. 한신대 인권센터는 인권에 대한 접근을 인권의 기본개념, 인권과 신체, 인권과 정신 측면에서 구성원 전체를 대상으로 ‘인권의 이해(권리구제)’, ‘코로나19 이후의 건강과 인권’, ‘한신인을 위한 인권감수성 향상 특강’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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