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김문훈 목사 “실력 있는 사람의 특징 8가지는…”

    김문훈 목사 “실력 있는 사람의 특징 8가지는…”

    기독일보,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 담임)가 6일 만나교회(김병삼 목사) 2022 이열치열부흥회에서 “실력 있는 사람의 특징에는 8가지가 있다. 그것은 꿈, 꾀, 끼, 깡, 끈, 꼴, 꾼, 끝”이라고 말했다. ‘실력차이’(시 109:4)라는 주제로 설교한 김 목사는 “본문은 ‘사랑하고자 하나 도리어 나를 대적한다’고 말한다. 다시 말해서 사랑하자고 시작한 것이 사랑과 전쟁이 벌어지는 것이 현실”이라며 “그럴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도할 뿐이며 이것이 답”이라고 했다.

  • 한남대, 학교예술강사 문화예술현장탐방 진행한다

    한남대, 학교예술강사 문화예술현장탐방 진행한다

    기독일보,

    한남대학교는 2022년 대전·세종 학교예술강사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과 문화예술 현장탐방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3일부터 이틀간 한남대 메이커스페이스와 전남 담양 해동문화 예술촌, 죽녹원 등에서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대전과 세종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8개 분야(국악, 연극, 영화, 무용, 만화·애니메이션, 공예, 사진, 디자인) 262명의 학교 예술 강사를 대상으로 열린다.

  • “사탄의 시험 이기신 예수님, 우리도 말씀으로 무장해야”

    “사탄의 시험 이기신 예수님, 우리도 말씀으로 무장해야”

    기독일보,

    김동호 목사(전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가 지난달 31일 만나교회(김병삼 목사) 2022 이열치열부흥회에서 “예수님은 사탄의 세 가지 시험에 ‘기록되었으되’ 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승리했다”고 말했다. ‘세 가지 시험’(마 4:1~11)이라는 주제로 설교한 김 목사는 “말씀 속에 길이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길을 찾아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 성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포토샵·일러스트 자격증 프로그램 개설

    성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포토샵·일러스트 자격증 프로그램 개설

    기독일보,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4차 산업혁명과 함께 디자인 분야의 전문직종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포토샵, 일러스트, GTQ 2급(그래픽 기술자격), GTQI 3급(그래픽 기술자격 일러스트) 자격증 과정을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8월 9일 2주간 개설하였으며, 현재 순조롭게 운영 중이라고 2일 밝혔다.

  • 성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진로결정지원 Dream-Up 프로그램’ 운영

    성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진로결정지원 Dream-Up 프로그램’ 운영

    기독일보,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3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로결정지원 Dream-Up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성결대학교에서는 진로목표 수립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 진로설계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신규 운영하였다. ‘대학생활 적응’, ‘자기이해와 관리’, ‘자가진단 및 계획 세우기’ 세 가지의 주제를 바탕으로 총 13개의 강의를 성결대학교 사이버캠퍼스(LMS)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3월부터 6월까지 순차적으로 학생들에게 제공하였다. 특히 지난 3월 21일 ~ 25일에는 각 학부(과) 교수들이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실시간으로 강의를 진행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학부(과)와 전공 진출분야에 대해 명확히 이해하고 전공 교수들과 상호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 한신대, 2023학년도 수시모집 대비 교사 초청 간담회 가져

    한신대, 2023학년도 수시모집 대비 교사 초청 간담회 가져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달 28일 오후 5시 화성시 호텔 푸르미르 사파이어홀에서 2023학년도 수시모집 대비 ‘한신대학교 교사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변종석 교무혁신처장, 류승택 기획처장, 최민성 학생복지처장, 이상헌 사무처장, 지원배 입학·홍보본부장과 경기도 수원, 화성, 오산, 용인 등에 위치한 고등학교 교사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원배 입학·홍보본부장의 학교 소개, 한신대 입시 자문위원인 유성룡 1318대학진학연구소장의 ‘2023학년도 대학입시 경향 정보 및 진학지도 가이드’, 강호섭 입학사정관의 ‘2023학년도 한신대학교 수시모집의 특징과 지원 전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 한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개소식 진행

    한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개소식 진행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달 28일 오전 11시 경삼관(중앙도서관) 1층 컬쳐 라운지에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김지아 아나운서(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부 00학번 동문)의 사회로 커팅식과 최민성 학생복지처장의 감사기도, 내빈소개, 류승택 기획처장의 경과보고 및 사업단 소개, 강성영 총장의 환영사, 이권재 오산시장과 성길용 오산시의회 의장, 김봉구 평택고용센터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영상 시청,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 김장환 목사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4가지는…”

    김장환 목사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4가지는…”

    기독일보,

    김장환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원로, 극동방송 이사장)가 지난달 31일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 주일예배에서 “이상적인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4가지로 규정해보면 성장하는 교회(Growing Church), 선교하는 교회(Going Church), 빛나는 교회(Glowing Church), 눈물이 있는 교회(Groaning Church)”라고 말했다.

  • 계성교회, 신장 기증한 담임목사 부부 따라…

    계성교회, 신장 기증한 담임목사 부부 따라…

    경기 의정부 계성교회(담임 신진선 목사)에서 설립 40주년 기념 생명나눔 예배를 진행했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운동본부)에 따르면, 2012년 한 차례 생명나눔예배를 드렸던 계성교회는 현재까지 성도 72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다. 특히 18년째 이곳을 시무중인 신진선 목사는 9년 전 생명을 나누는 작은 선행을 실천했다. 두 번이나 교…

  • “기독교 중심에 십자가 있을 때, 교회 가장 래디컬 해져”

    “기독교 중심에 십자가 있을 때, 교회 가장 래디컬 해져”

    기독일보,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가 지난 29일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 금요철야기도회에서 “기독교 중심에 십자가가 있을 때, 교회는 가장 래디컬 해진다”고 말했다. ‘RADICAL CHANGE’(막 10:42~45)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한 김 목사는 “우리는 그 동안 말씀이 내 맘에 꼭 든다고 생각이 들 때 은혜를 받았다고 생각했다”며 “그러나 사실은 내 맘에 드는 말씀이 아니라 그 말씀이 나를 아프게 할 때, 그 말씀으로 인해 내 삶이 변화될 수 있을 때, 그것이 진정한 은혜”라고 했다.

  • 김양재 목사 “죄인 된 마음으로 하는 사과가 진정한 사과”

    김양재 목사 “죄인 된 마음으로 하는 사과가 진정한 사과”

    기독일보,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최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100퍼센트 죄인의 마음으로 사과할 때, 나도 살고, 남도 살리는 진정한 사과를 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사과하는 사람 태도가 왜 그래’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었다. 그는 “‘사과하는 사람 태도가 왜 그래’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자존심 굽혀가며 겨우 사과했는데 왜 이런 말을 들어야 하는가”라며 “어느 신문 칼럼에서 진정한 사과에는 4가지 요소가 있다고 말했다”고 했다.

목회신학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