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한동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교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육·연구·행정 전반에 걸친 협력 확대에 나섰다.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는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박경수)와 업무 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17일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 길선주홀에서 진행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월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육혁신처와 한동대학교 AI융합대학 간 인공지능(AI) 교육 협력에서 출발했다. 양교는 그동안 AI 공동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 콘텐츠 및 자원 공유, 공동 연구와 학술 교류를 이어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대학 전반으로 확대했다.
세종대학교 학술정보원이 최근 교내 커뮤니티라운지에서 ‘제10회 학정포럼’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종대학교 학정포럼은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 흐름 속에서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방향과 미래 사회에 미칠 영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학과 구영현 교수가 연사로 나서 ‘AI가 바꾸는 세상, 당신은 준비됐나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최근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AI 기술과 함께, 인공지능이 사회 전반에 미칠 구조적 변화와 이에 대한 대응 방향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한반도평화학술원(원장 백준기)이 오는 23일 한신대 서울캠퍼스 장공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제4회 문익환평화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한반도 내부 환경 속에서 남북관계의 새로운 이행과 평화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신대 한반도평화학술원과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가 공동 주최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최근 북한이 제기한 ‘적대적 두 국가론’ 등 변화하는 남북관계의 흐름을 진단하고, 대결과 갈등을 넘어 평화공존과 새로운 연대 방식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목원대학교 웨슬리신학대학원은 세계 각지에서 사역 중인 동문 선교사들을 초청해 ‘선교엑스포 채플’을 열고, 익명의 동문이 기탁한 장학금 1500만원을 원생들에게 전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채플은 선교 현장을 직접 경험한 동문 선교사들이 참여해 신학대학원생들에게 선교의 비전과 헌신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선교사들은 채플 이후 이어진 강의에서도 각자의 사역 경험을 소개하며 예비 사역자들에게 선교의 현실과 소명을 생생하게 전했다.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3일 베어드홀에서 ‘해외 석학초청강좌’를 개최하고, 보스턴대학교 대릴 아일랜드(Daryl Ireland) 교수를 초청해 ‘중국 기독교 포스터: 잊혀진 역사를 비추는 창’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열렸으며, 교내외 교수와 연구자, 학생 등 84명이 참석했다. 강연 이후에는 패널 토론과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주제에 대한 논의가 확장됐다.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심규진 교수(창의융합교육원·AI융합학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부동산 청약 연구 성과를 집대성한 단행본을 출간했다. 이번에 출간된 『AI 부동산 서비스와 내 집 마련』(커뮤니케이션북스)은 인공지능 기술을 청약 분야에 본격적으로 접목한 국내 최초의 전문서로, 정보 과잉과 복잡한 청약 제도 속에서 개인 맞춤형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 활용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한남대학교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해외 자매대학과 지역 인사, 동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한남대학교는 16일 오전 교내 정성균선교관 예배당에서 개교 70주년 기념식을 열고 학교의 역사와 성과를 돌아보는 한편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감사예배와 2부 기념식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기념식에는 일본 오키나와국제대학 학생들의 축하공연이 마련됐으며, 곽충환 대전기독학원 이사장과 윤성원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의장, 장종태·장철민·황정아,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최충규 대덕구청장 등 지역 주요 인사와 해외 자매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군오)는 지난 15일 한국해양마이스터고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금융자산관리 특강’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동대는 예비 사회인인 학생들이 올바른 경제 관념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금융 지식을 습득해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준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난 19일 군포시 차 없는 거리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12회 군포철쭉축제’에서 뮤지컬 갈라 콘서트 「리허설」을 선보였다고 최근 밝혔다. 군포시가 주최하고 군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군포철쭉축제는 시민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 기획·참여하는 지역 대표 문화행사다. 한세대학교는 공연예술전공을 중심으로 2018년부터 코로나19로 인한 중단 기간을 제외하고 매년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이어오며 재능기부 형태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지속해왔다.
명지대학교 일어일문학전공이 일본 도쿠시마현의 초청으로 진행된 방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명지대학교는 20일, 일어일문학전공 학생과 교원들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도쿠시마현을 방문해 교류 행사와 문화 체험 일정을 소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지대 일본 도쿠시마 방문 프로그램은 도쿠시마현의 전액 지원으로 진행됐으며, 총 46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