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 한동대-에반겔리아대, 신학 인재 양성 협약 체결

    한동대-에반겔리아대, 신학 인재 양성 협약 체결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위치한 에반겔리아대학교(Evangelia University)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신학·목회 분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지난 10일 한동대학교 총장실에서 협약식을 갖고, 전인지능(Holistic Intelligence, HI)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교육 협력 네트워크 ‘HI Alliance’ 참여를 중심으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 한신대, 故 장칠성 장로 장학금 전달식 개최

    한신대, 故 장칠성 장로 장학금 전달식 개최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故 장칠성 장로의 뜻을 기리는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신학생 지원에 나섰다. 한신대학교는 지난 16일 오전 경기캠퍼스 총장실에서 ‘故 장칠성 장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인의 부인 정선순 권사가 신학생들을 위해 700만 원의 장학금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를 포함해 정 권사 가족이 2009년부터 한신대학교에 전달한 장학금은 총 3억 6,750만 원에 이른다. 장학금은 매 학기 꾸준히 이어져 오며 신학생 양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 한세대, ‘오순절 운동의 공공신학적 의의’ 국제심포지엄 개최

    한세대, ‘오순절 운동의 공공신학적 의의’ 국제심포지엄 개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오순절 운동의 공공신학적 의의’를 주제로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5월 21일 한세대학교 본관 HMG홀에서 열린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세대학교 부설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가 주관해 매년 진행하는 학술 행사로, 오순절 신학의 학문적 발전과 세계교회와의 신학적 교류 확대를 목적으로 한다. 올해는 사단법인 세계교회성장연구원과 공동 주관으로 마련되며, ‘오순절 운동의 공공신학적 의의(Pentecostal Movement: Its Implications for Public Theology)’를 중심 주제로 교회와 사회의 관계를 공공신학적 관점에서 조명한다.

  • 서울신대 황덕형 총장, 여교역자회전국연합회 총회 참석

    서울신대 황덕형 총장, 여교역자회전국연합회 총회 참석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황덕형 총장이 여교역자회전국연합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황덕형 총장은 지난 13일 대전 헬몬수양관에서 열린 ‘여교역자회전국연합회 제92년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개회예배 설교를 맡았다. 이날 황 총장은 서울신학대학교를 대표해 총회 개최를 축하하며 ‘질그릇에 담긴 보배’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 서울신대 황덕형 총장,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총회 참석

    서울신대 황덕형 총장,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총회 참석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황덕형 총장이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했다. 황덕형 총장은 지난 14일 서울 장충단교회에서 열린 ‘제80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개회예배에서 격려사를 전했다. 이날 황 총장은 서울신학대학교 발전을 위해 기도와 헌신을 이어온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 성결대, 故 김응조 목사 35주기 추모예배 개최

    성결대, 故 김응조 목사 35주기 추모예배 개최

    기독일보,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가 故 영암 김응조 목사의 신앙과 헌신을 기리는 추모예배를 열고 그 정신을 계승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성결대학교는 16일 예성80주년기념관 5층 대강당과 영암 김응조 목사 묘소에서 제35주기 추모예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배는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가 주최하고 영암 김응조 목사 기념사업회가 주관했으며, 교직원과 재학생, 교단 관계자, 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 한남대, 개교 70주년 기념 굿즈 공개… 성심당 협업 ‘1956 빵’ 눈길

    한남대, 개교 70주년 기념 굿즈 공개… 성심당 협업 ‘1956 빵’ 눈길

    기독일보,

    한남대학교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 굿즈를 선보이며 구성원과 지역사회와의 의미 있는 소통에 나섰다. 한남대는 지난 14일에 열린 개교 70주년 기념 엠블럼 공표 및 기념포상식에서 기념우표와 기념엽서, 기념인형 등으로 구성된 굿즈 컬렉션을 공개했다. 특히 1956년 창립된 지역 제과점 성심당과 협업한 기념 빵 ‘1956’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협업은 한국전쟁 직후 같은 해에 출발한 두 기관의 역사를 함께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성심당의 대표 제품인 보문산 메아리 빵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해당 기념 빵은 김병순 총장자문위원회장((주)나노하이테크 대표이사)이 대학 구성원들에게 무상 제공했다.

  • 성결대, 신 비앤텍과 산학협력 협약 및 장학금 4천만 원 유치

    성결대, 신 비앤텍과 산학협력 협약 및 장학금 4천만 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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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가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형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해 신 비앤텍(주)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장학금 4,000만 원을 유치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 비앤텍(주) 본사에서 정희석 총장과 정백운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식에서 정백운 회장은 성결대학교의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 4,000만 원을 기탁했다.

  • 한세대, ‘AI 수업 혁신’ 주제 콜로키움 개최

    한세대, ‘AI 수업 혁신’ 주제 콜로키움 개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교수학습센터 주관으로 ‘대학의 변화와 AI 수업 혁신’을 주제로 2026년 제1차 한세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지난 14일 본관 801호에서 열렸으며, 광주교육대학교 전 총장인 박남기 교수를 초청해 최근 대학이 직면한 위기와 교수자의 역할 변화, AI 기반 수업 혁신 등을 주제로 강연과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행사는 임은영 부총장의 사회로 백인자 총장의 인사말, 박남기 교수의 강연 순으로 이어졌다.

  •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윤정란 교수팀, 국사편찬위원회 사료 수집 사업 선정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윤정란 교수팀, 국사편찬위원회 사료 수집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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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박삼열)은 윤정란 교수 연구팀이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년 국내 지역 사료 수집 연구용역’에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과제는 ‘왕립아시아학회 한국지부(Royal Asiatic Society Korea Branch) 도서관 소장 자료 조사’로, 윤정란 교수가 책임연구원을 맡는다. 공동연구원으로는 배민재 가톨릭대 인문사회연구소 교수와 미셸 웰스(Michelle Welles) 영국 왕립아시아학회 한국지부 사서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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