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대전·충청권 대표 사립대학인 한남대학교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1956년 재단법인 미국 남장로교 한국선교회 유지재단(이사장 인돈, William A. Linton)에 의해 4년제 대전기독학관으로 출범한 한남대학교는 개교일인 4월 15일을 기점으로 지난 70여 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 100년 도약을 위한 행보에 나선다.
(사)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회장 전요섭, 성결대)가 지난 11일 (재)한국드림문화재단과 상담 및 교정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기반 상담 및 교정 서비스의 협력을 확대하고, 통합적인 심리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지역사회봉사센터(센터장 김민선)는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생명 나눔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단체헌혈을 실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헌혈은 2026학년도 들어 처음 진행된 공식 생명 나눔 활동으로, 향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교내 동아리 ‘총신대 RCY’와 협력해 교내 신관 앞 헌혈버스에서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사전 건강 상태 확인과 상담을 거친 뒤 헌혈에 참여했으며, 총 122명이 헌혈과 현장 지원에 동참해 나눔의 분위기를 이어갔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소장 박상진)는 지난 11일 경기도 용인시 가나안스쿨에서 이사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연구소 관계자와 기독교학교교육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감사예배와 2부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됐다. 1부 감사예배에서는 연구소 제4대 이사장이자 사랑방공동체학교 교장인 정태일 목사가 마태복음 6장 33절을 본문으로 ‘먼저 사람을 세우는 교육’을 주제로 설교했다. 정 목사는 “다음 세대로 믿음을 이어가기 어려운 시대이지만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우선하는 기독교교육의 원리를 분명히 할 때 믿음의 세대가 세워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예배는 장로회신학대학교 명예총장 서정운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지난 9일 교내에서 ‘Revive Now Campus in 성결대학교’ 행사를 열고 캠퍼스 부흥과 복음화를 위한 연합의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결대학교 교목실을 중심으로 아이자야씩스티원과 성결미니스트리가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W.O.G(World of God) 도시선교회와 새중앙교회, 사랑의교회 등이 협력해 진행됐다. 행사는 캠퍼스 내 전도 공동체 간 연합과 복음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사)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회장 전요섭·성결대학교)는 4월 10일 오전 군산교도소를 방문해 교정 현장을 참관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관은 학회 임원과 학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교정시설 내 심리치료 및 재활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교정상담 분야에 대한 실천적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항상 성령 안에서 깨어 기도하라’(엡 6:18~20)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황 목사는 “기도는 영적 전쟁의 마침표이자 새로운 시작이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의 기도와 신앙의 태도를 다시금 점검해 보고자 한다”며 “우리가 지녀야 할 첫 번째 신앙 태도는 항상 기도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삶의 전부를 원하신다. 우리의 문제는 위기 앞에서나 예배드릴 때만 잠시 깨어 있다가, 일상의 나머지 시간은 영적 깊은 잠에 빠져 있다는 점이다. 주님은 오늘 우리에게 모든 시간, 모든 삶의 자리에서 깨어 있으라고 도전하신다”고 했다.
한남대학교 교수들이 개교 70주년을 맞아 장학금과 발전기금을 기탁하며 제자 사랑과 대학 발전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한남대에 따르면 여교수회와 은퇴교수회(성지회)는 최근 각각 장학금과 발전기금을 마련해 학교에 전달했다. 교수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회비와 기금을 통해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하고 후학 양성에 힘을 보태기 위한 취지다.
포스코 외주파트너사 ㈜금원기업(대표이사 김진홍)이 한동대학교 국제법률대학원에 장학금 5,000만 원을 기탁하며 외국인 유학생과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한동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장학금은 국제법률대학원 재학생들의 학업 지속과 안정적인 학교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금원기업의 장학 후원은 올해로 12년째를 맞았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한 누적 장학금은 4억 4,100만 원에 달한다. 지금까지 총 39명의 학생이 장학 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