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김문훈 목사 “실력 있는 사람의 특징 8가지는…”

    김문훈 목사 “실력 있는 사람의 특징 8가지는…”

    기독일보,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 담임)가 6일 만나교회(김병삼 목사) 2022 이열치열부흥회에서 “실력 있는 사람의 특징에는 8가지가 있다. 그것은 꿈, 꾀, 끼, 깡, 끈, 꼴, 꾼, 끝”이라고 말했다. ‘실력차이’(시 109:4)라는 주제로 설교한 김 목사는 “본문은 ‘사랑하고자 하나 도리어 나를 대적한다’고 말한다. 다시 말해서 사랑하자고 시작한 것이 사랑과 전쟁이 벌어지는 것이 현실”이라며 “그럴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도할 뿐이며 이것이 답”이라고 했다.

  • “성령의 은사, 신앙의 성숙도 나타내는 것 아냐”

    “성령의 은사, 신앙의 성숙도 나타내는 것 아냐”

    기독일보,

    림형석 목사(평촌교회 담임)가 26일 영락교회 제62회 산상기도회에서 “은사는 신앙의 성숙도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며 “아직 신앙이 미숙한 사람에게도 그의 신앙을 위해 또는 봉사를 위해 은사를 허락하신다. 그렇기 때문에 은사는 자랑할 것이 아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사용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장윤제 목사 “포스트 코로나 교회부흥, ‘작은도서관’으로”

    장윤제 목사 “포스트 코로나 교회부흥, ‘작은도서관’으로”

    교회여! 지역 주민들의 필요를 채워주라 작은 도서관 운동이 다음세대 부흥 대안 인적·교육적 인프라 현실적 극복 콘텐츠 예장 합동 총회 교회자립개발원(이사장 이상복 목사) 주최 ‘미래자립교회를 위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부흥전략 세우기’ 세미나가 지난 7월 5일 경남 양산 평산교회(담임 강진상 목사)를 시작으로 18일 수원 창훈대교회(담임 이상복 목사), 19일 대전…

  • “청년목회 위해 ‘성경 연구·설교 준비’ 가장 필요”

    “청년목회 위해 ‘성경 연구·설교 준비’ 가장 필요”

    기독일보,

    한국교회 청년·대학부 사역자들은 향후 청년목회를 위해 ‘성경 연구’와 ‘설교 준비’가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교회갱신협의회(교갱협)가 지난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서현교회에서 개최했던 ‘청년사역자 특별세미나’의 참석자들 중 29명을 대상으로, 세미나 후인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설문조사한 결과다. 교갱협은 당시 세미나를 평가하고 다음 세미나를 준비하기 위해 이 같은 조사를 실시했다.

  • “교회, 세속화된 공적 영역에서 발언권 회복해야”

    “교회, 세속화된 공적 영역에서 발언권 회복해야”

    다음 세대와 성도들 기독교 세계관으로 무장시켜야 ‘신앙 본질’, 교리적 지식보다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 필요할 때만 하나님 찾지 말고 뜻·얼굴·비전 구해야 1982년 창립된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에서는 지난 3월 제3대 이재훈 이사장(온누리교회)에 이어 여주봉 목사(용인 포도나무교회)를 제4대 이사장에 추대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침례대학교와 사우스웨스…

  • ‘2022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 8월 29-30일 예수비전교회서

    ‘2022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 8월 29-30일 예수비전교회서

    ‘2022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가 ‘존 칼빈의 설교와 목양’을 주제로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 이틀 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 위치한 예수비전교회(도지원 목사)에서 열린다. 지난 2년 간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온라인을 통해 하루씩만 열렸다. 그러나 올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이틀 간 열리며 서적전시회도 진행된다. 참석자들에게 식사가 제공…

  • 마스터스 개혁파총회, 신학·편목 집중 과정 8월부터 개설

    마스터스 개혁파총회, 신학·편목 집중 과정 8월부터 개설

    개혁파 신학에 관심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을 대상으로 마스터스 신학 집중 과정이 개설된다. 신학과정은 2년 8학기제로 매주 금·토 이틀간 진행되며, 금요일 기숙도 가능하다. 성경과 논술, 영어 등을 필기시험 형태로 치르게 되며, 졸업 후 목사안수 및 선교사 파송이 가능하다. 편목과정은 1년 4학기제로 매주 월요일 수업이 개설되며, 타교단 목회자들이 참석 대상이다. 수…

  • 지구촌교회 국내전도 ‘블레싱 제주’ 1주일간 진행

    지구촌교회 국내전도 ‘블레싱 제주’ 1주일간 진행

    상처 많은 제주도 땅, 예수 피로 회복, 지구촌교회 블레싱 제주로 피로 회복 금요일 블레싱 제주 다음 세대 집회도 분당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제주 지역 주민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제주성시화운동(대표회장 박명일 목사), 기독교한국침례회 제주지방회(회장 임병연 목사)와 협력해 7월 18-24일 한 주간 동안 국내전도 사역 ‘…

  • 생명의길교회, 제2회 하마드 기독문화제 개최한다

    생명의길교회, 제2회 하마드 기독문화제 개최한다

    기독일보,

    생명의길교회(담임 황재명 목사)가 제2회 하마드 기독문화제(HAMAD Chritian Culture Festival / HAMAD CCF)를 개최한다. 교회 측은 “하나님이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심 속에 문화도 함께 창조하셨다”고 밝히고, “에덴 동산을 만드시고 보시기에 아름답고(하마드)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창2:9) 하셨는데, 바로 이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것이 오늘날 문화라 부르는 개념이고 그 문화적 아름다움을 온 땅에 충만하게 하는 것이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명령”이라며 “하나님의 문화명령에 순종해 세상을 향해 하나님 나라의 아름다운 선과 소망을 선포하며 증거하는 성령 축제가 하마드 기독문화제”라고 했다.

  • “하나님 통치에 대한 믿음, 세상 속 우리의 초월적 믿음”

    “하나님 통치에 대한 믿음, 세상 속 우리의 초월적 믿음”

    기독일보,

    정제순 선교사가 24일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 주일예배에서 “다니엘 7장 27절을 보면 하나님이 이 제국과 세상을 다스리고 통치하신다는 계시가 나온다. 이것이 바로 이 땅 가운데 살아가는 우리들이 세상 속에서 상생하고 제안하며 살 수 있는 초월적 믿음”이라고 말했다. 그는 “일제강점기의 부역자들에게 물어보면 하나같이 일본이 쉽게 망할 줄 몰랐다고 말한다. 이처럼 모든 것이 때가 되면 하나님의 통치 앞에 먼지처럼 사라지는 것”이라며 세 가지를 말했다.

  • 정상운 박사, 베트남 대학총장 하기해외연수회 주관

    정상운 박사, 베트남 대학총장 하기해외연수회 주관

    대학총장포럼 회장 정상운 박사(전 성결대 총장·사진)는 지난 7월 11-15일 베트남 달랏에서 한국신학대학총장협의회와 한국복음주의신학대학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2022년 대학총장 하기해외연수회’를 개최했다. ‘코로나 이후의 대학교육 방향’이라는 주제로 열린 연수회에서는 기독 대학과 한국교회에 대한 발전적인 여러 의견들이 개진됐으며, 현지 달랏대학교 방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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