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청년 조용기' 기적 역주행…한국교회에 부흥 마중물 되다

    ‘청년 조용기’ 기적 역주행…한국교회에 부흥 마중물 되다

    기독일보,

    절망의 시대를 복음으로 밝힌 한 청년의 이야기가 스크린에서 기적을 쓰고 있다. 지난 9월 11일 개봉한 영화 '청년 조용기: 신을 저주하던 청년, 시대를 긋는 종이 되다'가 상영관 축소라는 물리적 한계를 뚫고 박스오피스 순위 11계단을 단숨에 뛰어올랐다. 누적 관객 수 2만 4천 862명을 돌파하며 '진짜 역주행'의 저력을 과시, 한국 교계에 신선한 감동과

  • '세 자녀 운동' 기적 낳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저출생 위기 복음 대안

    ‘세 자녀 운동’ 기적 낳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저출생 위기 복음 대안

    기독일보,

    국가 소멸의 위기 앞에 선 2026년 대한민국, 합계출산율 0점대라는 암울한 현실 속에서 한 교회가 ‘세 자녀 갖기 운동’을 통해 20세 이상 성도 합계출산율 2.1명이라는 경이로운 성과를 일궈내며 국가로부터 공식적인 감사를 받았다. 지난 9월 20일 주일 3부 예배 중 인구전략위원회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와 13남매를 양육한 이영미 집사에게 감사패

  • 대구서 민족복음화 영남권 시동... 100만 영혼 구원 출정

    대구서 민족복음화 영남권 시동… 100만 영혼 구원 출정

    기독일보,

    1907년 평양대부흥의 영적 불씨가 2027년 민족복음화대성회로 이어질 중대한 전환점, 그 전초기지가 대구에 세워졌다. 지난 20일(일),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대구광역시본부가 공식 출범하며 '100만 영혼 구원과 대구 1,600교회 부흥'이라는 담대한 비전을 선포했다. 이는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영남권 복음화의 강력한 신호탄이 될 전

  • “세 명 기본, 다섯 명 권장”…여의도순복음교회, 저출생 위기 속 하나님 나라 사명 제시

    “세 명 기본, 다섯 명 권장”…여의도순복음교회, 저출생 위기 속 하나님 나라 사명 제시

    기독일보,

    한국 사회의 존립마저 위협하는 전대미문의 저출생 위기 속,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어제(20일) 교회의 본질적 사명이자 강력한 해법인 '세 명은 기본, 다섯 명은 권장'이라는 담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인구전략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는 단순한 사회운동을 넘어선 교회의 신앙적 사명을 천명하며 한국교회에 강력한 울림을 던지고 있다. 여의도순복

  • '세상 환난 속 침묵 말라' 유세프 목사, 한국교회에 '복음 들고 담대히 나설 때'

    ‘세상 환난 속 침묵 말라’ 유세프 목사, 한국교회에 ‘복음 들고 담대히 나설 때’

    기독일보,

    전례 없는 혼란과 위기의 시대에 지난 19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울려 퍼진 복음주의 전도자 마이클 유세프 목사의 메시지가 한국교회에 깊은 경종을 울리고 있다. 「교회 의자 뒤에 숨을 때가 아니다. 복음 들고 세상 한가운데로 나아가야 한다」는 그의 외침은 안락함에 젖은 한국교회의 각성과 대위임령의 회복을 준엄하게 촉구했다. 지난 9월 19일(현지시각),

  • 시애틀 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인도네시아 쿠팡에 교회 설립

    시애틀 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인도네시아 쿠팡에 교회 설립

    기독일보,

    미주 시애틀 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담당 정찬길 목사)가 인도네시아 티모르섬 쿠팡 지역에서 치과 의료선교를 펼치고, 현지에 세운 '호프 커뮤니티 채플(Hope Community Chapel)'의 설립예배를 드렸다. 다운타운캠퍼스 선교팀 13명은 지난 9월 7일부터 16일까지 쿠팡 지역을 방문해 치과 진료를 중심으로 의료선교를 진행한 뒤, 지역 주민들과 함께 교회 설립을 감사하는 예배를 드렸다.

  • 방배교회, 흔들리는 시대에 제자훈련으로 한국교회 본질 회복 선도

    방배교회, 흔들리는 시대에 제자훈련으로 한국교회 본질 회복 선도

    기독일보,

    성경적 진리가 혼탁해지고 교회의 본질이 위협받는 이 시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방배교회(담임 정진호 목사)가 '정진호 목사와 함께하는 방배 가을 제자훈련 제4기'를 개강하며 한국교회에 참된 영적 재무장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평신도뿐 아니라 목회자와 선교사까지 아우르는 이번 훈련은 흔들리는 신앙을 바로 세우고 교회의 사명을 재정립할 귀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

  • 구세군, 추석 맞아 취약계층 8천 가구에 3.5억 원 상당 식료품 지원

    구세군, 추석 맞아 취약계층 8천 가구에 3.5억 원 상당 식료품 지원

    기독일보,

    구세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국 8,000가구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총 3억 5,000만 원 규모의 식료품 키트 지원 사업을 전개한다. 구세군 측은 지난 9월 14일부터 시작된 이번 지원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의 명절 식생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2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국 행정복지센터 및 복지시설의 추천을 거쳐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등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도서 지역인 울릉도의 취약계층 100가구를 신규 포함해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 “조용기의 목회, 인본주의 멍에 벗고 영적 유토피즘·신본주의로”

    “조용기의 목회, 인본주의 멍에 벗고 영적 유토피즘·신본주의로”

    기독일보,

    사단법인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기독교성령역사연구원이 주관한 ‘청년 조용기 영화포럼’이 21일 한국기독교성령센터 황의자채플에서 개최됐다. ‘영화 <청년 조용기>가 주는 한국교회 어젠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김삼환 박사(순복음김포교회 담임목사), 박명수 박사(서울신대 명예교수), 김경호 박사(전 서강대 교수) 등이 발제자로 단상에 올라 조용기 목사의 생애와 신학적 유산을 다각도로 조명했다.

  • 박진영, ‘첫열매들’ 교리·신학적 배경 설명… “기존 교파와 완전히 같지는 않아”

    박진영, ‘첫열매들’ 교리·신학적 배경 설명… “기존 교파와 완전히 같지는 않아”

    기독일보,

    가수 박진영 씨가 자신이 속한 ‘첫열매들 교회’의 구원관과 신학적 배경을 설명했다. 구원에 이르는 믿음에 관해서는 웨슬리안 감리교의 영향을, 구원을 받은 뒤 이를 잃을 수 있는지에 관해서는 피터 럭크만 계열의 근본주의 독립 침례교로부터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다만 기존 교파 어느 곳과도 핵심 교리가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