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길원평 교수 “2022 개정 교육과정, 반드시 수정돼야”

    길원평 교수 “2022 개정 교육과정, 반드시 수정돼야”

    기독일보,

    길원평 교수(한동대 석좌교수)가 매주 금요일 오후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되는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이하 차바아)’ 시즌2의 23일(제90회) 순서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문제점’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길 교수는 “올해 교육부를 통해 개정되는 교육과정은 다음세대가 보게 된다. 잘못된 것을 보게 되면 마음속으로 세뇌가 되기 때문에 청소년 대다수가 휩쓸려가게 된다”라며 “잘못된 교육을 가르치지 않게 하고 바른 것을 가르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 예장 합신, 교회는 7개 증가 교인은 약 4천 명 감소

    예장 합신, 교회는 7개 증가 교인은 약 4천 명 감소

    예장 합신의 교회 수는 증가했지만, 교인 수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합신측 제107회 총회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양주시 별내동 소재 중계충성교회당 별내캠퍼스(김원광 목사)에서 진행된 가운데, 보고서의 교세 현황에 따르면 노회는 21개, 교회는 980개로, 지난 제106회기보다 7개 교회가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전체 교인수는 13만 8백 4명으로 약 3천 7백여 명 줄…

  • 기장 성소수자목회연구위원회 존속 기각

    기장 성소수자목회연구위원회 존속 기각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제107회 총회 둘째 날은 정미현 교수(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오래된 미래 주의 사랑으로 우리를 구하소서’ 강연, 총회 신·구임원 이취임 예식, 기후위기극복을 위한 수요기도회, 표창예식 등이 마련됐다. 또 총회는 강남지역자활센터, 성평등 용어, 선교교육원 계획, 총회연금, 기후정의위원회 등에 대해 다뤘다. 신임 총회장 강연홍 목사는 …

  • 낙선자까지 끌어안고 ‘샬롬·부흥’ 다짐

    낙선자까지 끌어안고 ‘샬롬·부흥’ 다짐

    예장 합동 제107회 ‘샬롬·부흥’ 총회가 ‘샬롬 부흥 선언문’과 ‘차별금지법 반대 성명서’를 발표한 후 파회했다. 특히 파회 전 권순웅 총회장은 한기승 목사(부총회장)와 김종철 목사(부서기) 등 임원 선거 낙선자들을 등단시켜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권순웅 총회장은 “하나님이 성총회를 통해 샬롬의 은혜를 부어주셨고 하나님 안의 평화, 총회 안의 평화, 노회와 교…

  • 포괄적 차별금지법 ‘강력 반대’ 성명서 발표

    포괄적 차별금지법 ‘강력 반대’ 성명서 발표

    예장 합동 제10회 총회 넷째날 오전, 회무를 마무리하면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성명서와 총회 주제인 ‘샬롬·부흥’ 선언문이 각각 발표됐다. ‘국민의 자유를 훼손하고 사회 통합을 파괴하는 역차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강력히 반대한다!’는 제목의 제107회 총회 성명서에서는 ‘국회는 국민을 분열시키고 다수 국민을 과잉 처벌할 수 있는 위헌적·…

  • 연기금 미가입자, 총대 천서 제한 통과

    연기금 미가입자, 총대 천서 제한 통과

    예장 합동 제107회 총회 넷째날인 22일 오전 회무에서는 전날에 이어 정치부 보고가 계속됐으며, 마무리됐다. 헌법 개정 관련 주요 결정 사항으로는 △사회소송 대응시행세칙 개정 논의 △편목 과정 기간 규정 △연기금 미가입자 총회대의원 천서 제한 등이다. 또 전날 폐지된 사무총장직에 대해, ‘사무총장 행정농단 조사·처리위원회’ 구성을 임원회에 맡기기로 했다. 사…

  • [합동 12신] 연기금 가입 않으면 총대권 제한

    [합동 12신] 연기금 가입 않으면 총대권 제한

    기독일보,

    예장 합동 측이 22일, 제107회 정기총회 넷째날 회무에서 총회대의원(총대)의 총회 연기금 의무가입을 결의했다. 또 연기금에 가입하지 않게 되면 총대권을 제한하기로 했다. 정치부는 이날 ‘연기금 의무 가입에 따른 총대권 제한 철회’ 현의안에 대해 본회가 처리해 줄 것을 요청했다. 민감한 문제여서 정치부 차원의 안을 내지 않고 본회에 결정을 맡긴 것이다.

  • [고신4신]총회설립 제70주년 기념대회 성료…“불같은 회개로 탄생” 선언문 낭독

    [고신4신]총회설립 제70주년 기념대회 성료…“불같은 회개로 탄생” 선언문 낭독

    아이굿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총회장:권오헌 목사)는 제72회 총회 둘째 날인 21일 저녁 7시 부산 포도원교회에서 ‘고신총회 설립 70주년 기념대회’를 열었다. 이날 ‘사랑으로 회복과 전진을 이루자’는 주제로 열린 70주년 기념대회는 1부 기념예배 및 2부 축하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제72회기 신임총회장 권오헌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에서는 전우수 신임 장로부총회장이 기도하고, 고신대 음악과 합창단이 ‘선한 능력으로’ ‘송축해 내 영혼’ 등을 찬양했다. 이후 증경총회장 조긍천 목사가 ‘옛적 같게 하옵소서’(예레미야 애가 5:21)란

  • [합신4신]“건강한 신학운동으로 합신의 정통성 강화할 것”

    [합신4신]“건강한 신학운동으로 합신의 정통성 강화할 것”

    아이굿뉴스,

    “건강한 신학과 진리운동을 일으켜 바른 신학을 추구하는 합신의 정통성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겠습니다.”지난 20일 중계충성교회 별내캠퍼스(김원광 목사)에서 열린 제107회 정기총회에서 총회장에 김만형 목사(친구들교회)가 당선돼 취임소감을 전했다. 그는 취임소감을 통해 건강한 신학과 진리운동을 이루고 합신의 정신을 강화하는 일에 나설 것을 밝혔다.김 총회장은 “먼저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고, 성경의 객관적 권위, 그리스도의 몸으로서의 교회, 건강한 신학과 진리운동을 이루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말씀에 따라 반응하는 합신의 정신을

  • 목사 정년 연장, “사회적 비난 우려” vs “작은교회 청빙난”

    목사 정년 연장, “사회적 비난 우려” vs “작은교회 청빙난”

    예장 고신 총회(총회장 권오헌 목사)가 목사·장로 정년 연장에 대한 건을 1년간 추가로 연구하기로 했다. 고신은 부산 포도원교회에서 열리고 있는 제72회 정기총회 둘째날인 21일 신학위원회 보고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 고신총회 소속의 현재 목사·장로의 정년은 70세. 신학위는 경기북부노회장 오동규 목사가 청원한 ‘목사·장로 정년 연장의 건’과 부산서부노회장 손규식…

  • 지하철에서 읽는 사도신경

    지하철에서 읽는 사도신경

    아이굿뉴스,

    ‘지하철’과 ‘묵상’은 참 어울리지 않는 단어다. 특히 출퇴근 시간 지하철 안은 ‘인간 박물관’이라 할 정도로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이 존재감을 내뿜으며 ‘묵상’을 어렵게 한다. 더군다나 발 디딜 틈 없이 꽉 꽉 들어찬 열차 안은 ‘지옥철’이라는 표현을 반박할 수 없을 만큼 승객 모두가 불쾌감을 직면해야 한다. 타인을 불편하게 할 특별한 행동을 하지 않아도, 존재만으로 모두가 모두의 짜증 요소가 되기도 한다. 흐릿한 눈으로 인터넷 기사를 읽는 중년 아저씨, 손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채팅창을 난타하는 여고생, 출근 시간의 짧은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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