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길원평 교수 “2022 개정 교육과정, 반드시 수정돼야”

    길원평 교수 “2022 개정 교육과정, 반드시 수정돼야”

    기독일보,

    길원평 교수(한동대 석좌교수)가 매주 금요일 오후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되는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이하 차바아)’ 시즌2의 23일(제90회) 순서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문제점’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길 교수는 “올해 교육부를 통해 개정되는 교육과정은 다음세대가 보게 된다. 잘못된 것을 보게 되면 마음속으로 세뇌가 되기 때문에 청소년 대다수가 휩쓸려가게 된다”라며 “잘못된 교육을 가르치지 않게 하고 바른 것을 가르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 김요한 팬카페 ‘요랑단’, 생일 맞이 후원금 1,000만 원 기부

    김요한 팬카페 ‘요랑단’, 생일 맞이 후원금 1,000만 원 기부

    기독일보,

    가수이자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요한의 팬카페 ‘요랑단’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김요한 팬카페 ‘요랑단’이 9월 22일 김요한의 24번째 생일을 기념하며 재단에 소외계층 아동들을 돕기 위한 후원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굿피플-롯데칠성음료, 보행장애 아동 위해 5천만원 지원

    굿피플-롯데칠성음료, 보행장애 아동 위해 5천만원 지원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롯데칠성음료(대표 박윤기)와 함께 4년째 보행장애 아동의 특수신발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매년 임직원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보행장애 아동을 돕고 있으며 올해도 5천만 원을 후원했다.

  • [고신 6신] SFC 폐지안, 연구하기로… ‘여성 안수 연구’는 기각

    [고신 6신] SFC 폐지안, 연구하기로… ‘여성 안수 연구’는 기각

    기독일보,

    예장 고신(총회장 권오헌 목사) 제72회 정기총회 셋째 날인 22일, 각 부의 보고가 이어진 가운데, 신학교육부의 배정안건 보고도 있었다. 특히 신학교육부는 미래정책연구위원장 손현보 목사가 청원한 ‘SFC 폐지 청원 건’에 대해 “학원선교강화와 대안 제시를 위해 전국학생신앙운동지도위원회의 상임위원과 위원 및 각 노회 SFC 지도위원장에게 맡겨서 연구하기로 하심이 가한 줄 안다”고 보고 했다.

  • [합동 최종] 오정호·한기승 목사, 화합의 ‘포옹’

    [합동 최종] 오정호·한기승 목사, 화합의 ‘포옹’

    기독일보,

    예장 합동 제107회 정기총회 마지막 날인 22일, 파회를 앞두고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총회장 권순웅 목사의 제안에 따라 이번 임원 선거 당선자와 낙선자가 단에 올라 총대들 앞에서 화합을 다짐한 것이다. 권 총회장은 “이번 성총회를 통해 샬롬의 은혜를 부어주셨다. 하나님과의 평화, 또 총회 안의 평화, 또 각 노회와 교회, 성도의 그리스도 안에서의 평화를 허락하신 줄 믿는다”며 “우리가 선거를 했다. 그 가운데 우리는 더 좋은 선택을 받기 위해 열심히 선거운동에 참여하고 그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였다”고 했다.

  • [합동 13신]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성명 발표

    [합동 13신]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성명 발표

    기독일보,

    예장 합동 측이 제107회 정기총회 마지막 날인 22일, 파회를 앞두고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성명을 총회장 권순웅 목사 및 총대 1,632명 일동 명으로 발표했다. 합동 측은 “국민의 자유를 훼손하고 사회 통합을 파괴하는 역차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강력히 반대한다!”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현재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의원의 대표발의로 4개의 차별금지법안(평등법안)이 21대 국회에 상정돼 있다며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의 즉각 중단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했다.

  • 주일학교 10년간 33% 감소… “제2의 재건운동 펼치자”

    주일학교 10년간 33% 감소… “제2의 재건운동 펼치자”

    예장 고신(총회장 권오헌 목사)이 총회 설립 70주년을 맞아 제2의 교회재건운동과 교회쇄신운동을 전개할 것을 다짐했다. 앞서 주일학교와 대학청년부의 지난 10년간 교세 감소 현황이 보고된 만큼, 분열과 대립, 물량과 기복주의에 대해 성찰·회개하고 다음세대 준비를 다짐하는 목소리는 진지했다. 부산 포도원교회에서 고신측 제72회 정기총회가 진행되는 가운데, 둘째 날인…

  • 예장 합동, ‘샬롬·부흥’ 총회로

    예장 합동, ‘샬롬·부흥’ 총회로

    예장 합동 제107회 ‘샬롬·부흥’ 총회가 ‘샬롬 부흥 선언문’과 ‘차별금지법 반대 성명서’를 발표한 후 파회했다. 파회 전 권순웅 총회장은 한기승 목사(부총회장)와 김종철 목사(부서기) 등 임원 선거 낙선자들을 등단시켜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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