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AI 시대, ‘인간은 누구인가’… 창조과학, 교회의 길 제시

    AI 시대, ‘인간은 누구인가’… 창조과학, 교회의 길 제시

    기독일보,

    인공지능(AI)의 거대한 물결이 인간의 존재론적 가치마저 흔드는 2026년 9월, 우리는 ‘인간은 누구인가’라는 근원적 질문 앞에서 깊은 성찰을 요구받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혼란 속에서 한국창조과학회는 지난 19일 서울 양재온누리교회에서 ‘AI 시대, 창조과학의 새 지평’을 주제로 제45주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창조 신앙 기반의 인간 정체성 재정립과 한

  • '사랑으로 기억될 삶' 전시, 믿음의 유산이 되다

    ‘사랑으로 기억될 삶’ 전시, 믿음의 유산이 되다

    기독일보,

    2026년, 한 사람이 평생 지켜온 신앙과 사랑이 다음 세대에 전해지는 아름다운 순간이 인사동에서 펼쳐지고 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이 국내 NGO 최초로 선보인 유산기부 전시회 ‘사랑으로 기억될, 삶’이 9월 16일 서울 종로구 인사아트센터 6층에서 개막하여 오는 10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전시는 물질적 유산을 넘어선, 믿음의 선배들이 남긴

  • 국민건강 수호! 불법 의료기관 신고에 30억 건다

    국민건강 수호! 불법 의료기관 신고에 30억 건다

    기독일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26년 9월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 불법개설기관 집중·자진 신고기간을 가동하며 사무장병원과 면허대여약국 등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한 강력한 전쟁을 선포하고, 최대 30억 원의 파격적인 포상금과 철저한 신원 보호를 약속했다. 이번 집중·자진 신고기간은 의료기관이나 약국 개설 자격이 없는 자가 의료인, 약사를 고용해 명의로 개설·운영하

  • 외국인 278만 시대, 보건복지 데이터 협력으로 '포용 사회' 첫걸음

    외국인 278만 시대, 보건복지 데이터 협력으로 ‘포용 사회’ 첫걸음

    기독일보,

    우리 사회의 그림자가 아닌 당당한 구성원이 된 체류 외국인 278만 시대, 이들의 보건복지 문제 해결이 한국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가늠할 핵심 척도로 떠올랐다. 2025년 말 기준 국내 체류 외국인은 약 278만 명, 이 중 장기체류 외국인만 약 216만 명에 달하며, 이 거대한 인구 집단에 대한 체계적인 보건복지 정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 “희생적 사랑은 오직 인간만… AI는 선교 도구로”

    “희생적 사랑은 오직 인간만… AI는 선교 도구로”

    기독일보,

    한국창조과학회(회장 하주헌)는 19일 서울 서초구 양재온누리교회에서 ‘AI 시대, 창조과학의 새 지평’이라는 주제로 45주년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는 개회예배와 주제강연을 필두로 일반 세션, 전문가 세션, 청소년 세션, 어린이 세션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 세이브더칠드런 ‘2026 기후 행동 컨퍼런스’ 개최…아동 중심 기후 행동 논의

    세이브더칠드런 ‘2026 기후 행동 컨퍼런스’ 개최…아동 중심 기후 행동 논의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기후위기를 미래 세대의 권리 문제로 바라보고 아동 중심의 기후 행동을 정책과 재원, 현장의 변화로 연결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9월 24일 기후 행동의 날을 앞두고 ‘2026 세이브더칠드런 기후 행동 컨퍼런스-아동의 목소리, 국가를 잇는 기후 행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합신 박찬식 총회장, 보수 신앙의 등대 밝힌다

    합신 박찬식 총회장, 보수 신앙의 등대 밝힌다

    기독일보,

    한국교회 보수 신학의 최전선에서 흔들림 없는 신앙적 기준을 제시해 온 예장 합신 총회가 제111회 총회에서 박찬식 목사를 새 총회장으로 선출하며, 혼란한 시대를 헤쳐나갈 교단의 분명한 청사진과 함께 이단 척결의 굳건한 의지를 천명했다. 지난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경북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열린 제111회 총회에서 박찬식 목사(찬양의교회)가 신임 총회장에

  • 손현보 목사 사태, 고신 총회 '참고' 결의…성경적 진리 재확인

    손현보 목사 사태, 고신 총회 ‘참고’ 결의…성경적 진리 재확인

    기독일보,

    제76회 고신 총회가 손현보 목사 설교 논란에 대한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 보고서를 '채택' 대신 '참고'하기로 결의하며, 오랜 교계 갈등에 성숙한 해법을 제시했다. 고신애국지도자연합(고애연)은 총대들이 당사자의 진솔한 소명을 직접 들은 후 내린 이 결정을 환영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고신 교회가 나아갈 길을 함께 모색하자고 제안했다. 2026년 9월 16일

  • 이재명 정부 낙태약 강행…한국교회, '생명 방파제' 기도 대역전 간구

    이재명 정부 낙태약 강행…한국교회, ‘생명 방파제’ 기도 대역전 간구

    기독일보,

    이재명 정부와 한성숙 국무총리의 '먹는 낙태약' 미프진 도입 강행으로 대한민국의 생명 존중 가치가 심각한 위기에 처했다. 이에 한국교회는 9월 18일 경기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금식기념기도원에 모여 무고한 태아 생명을 위한 회개와 기도의 방파제를 쌓으며 영적 대역전을 간구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9월 16일 미프진 허가 절차 진행 계획을 공식 발표했고, 이재명

  • '새 출발' 꿈 이뤘다, 서울 검정고시 91.1% '역대 최고'

    ‘새 출발’ 꿈 이뤘다, 서울 검정고시 91.1% ‘역대 최고’

    기독일보,

    학력의 문턱을 넘어 새로운 시작을 꿈꾸던 8432명의 염원이 현실이 됐다. 2026년 서울 검정고시 연간 합격률이 91.1%로 최근 3년 새 최고치를 기록하며, 배움의 열정이 만들어낸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었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늘(20일) 발표한 제2회 서울 검정고시 결과, 총 4439명이 합격해 90.9%의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초졸은 334명(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