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대구광역시본부 20일 출범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대구광역시본부 20일 출범

    기독일보,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대구광역시본부를 출범시키고 영남권 지역 조직 구축에 나선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오는 9월 20일 오후 3시 대구서부교회(담임 남태섭 목사) 예루살렘예배실에서 ‘100만 영혼구원을 위한 대구광역시본부 발대식 및 대표본부장·임원 취임 감사예배’를 개최한다.

  • 포용의 문턱 낮춘 한국교회, 모두를 위한 신앙 공동체로

    포용의 문턱 낮춘 한국교회, 모두를 위한 신앙 공동체로

    기독일보,

    한국 종교계가 오랜 문턱을 허물고 모두를 위한 신앙 공동체를 향해 담대한 걸음을 내딛고 있다. 장애를 「도움의 대상」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동등한 존재」로 인식하며 진정한 포용과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은 우리 사회와 교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특히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농인 신자들의 종교적 접근성을 대폭 확대하며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23일(8월 23

  • “성경의 해부학적 읽기 멈추고, 본문 ‘앞’에 겸손히 서라”

    “성경의 해부학적 읽기 멈추고, 본문 ‘앞’에 겸손히 서라”

    기독일보,

    제120회 기독교학술원 월례학술포럼이 18일 양재횃불트리니티홀에서 ‘바른 성경해석’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먼저 개회사에서 김영한 교수(기독교학술원장, 숭실대 명예교수)는 예일학파의 대표적 신학자이자 내러티브 신학의 선구자인 한스 프라이(Hans Frei)의 사상을 깊이 있게 조명했다. 김 교수는 19세기 자유주의 신학이 이른바 ‘역사적 예수’와 ‘신앙의 그리스도’를 분리하려 했던 시도가 텍스트의 생명력을 어떻게 갉아먹었는지 강도 높게 비판했다.

  •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전국 동시다발 성회 준비 본격화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전국 동시다발 성회 준비 본격화

    기독일보,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가 전국 각 지역에서 성회를 개최하는 실행체제로 전환하며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18일 서울 중흥교회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강사단 조직 및 지역성회’를 위한 기도회와 정책회의를 열고 전국 강사단 조직과 권역별·지역별 성회 개최, 조직 인선 및 교단 참여 확대, 2027년 본대회 준비 등을 논의했다.

  • CGI 50주년, AI 시대 다음 세대 위한 성령의 비전

    CGI 50주년, AI 시대 다음 세대 위한 성령의 비전

    기독일보,

    2026년 10월, 전 세계 50여 개국 교회 지도자 7천 명이 대한민국 서울에 집결한다. 1976년 고(故) 조용기 목사의 비전으로 시작된 국제교회성장연구원(CGI)이 50주년을 맞아, 한국 교회의 눈부신 성장을 배우려는 세계 교회의 요청에 부응하여 인공지능(AI) 시대 다음 세대와 교회의 미래를 심도 깊게 논의하는 대장정의 막이 28일 곧 오르며, 이를

  • [기장②] ‘성평등 지침서’ 개정판 출판 보고 통과

    [기장②] ‘성평등 지침서’ 개정판 출판 보고 통과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제111회 정기총회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홍천군 비발디파크 그랜드볼룸에서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주제로 열렸다. 이번 총회 본회의에서는 교단 내 신학적·윤리적 논쟁의 중심에 선 주요 안건들이 처리되었다.

  • “낙태약 도입 위헌적… 생명 지키고 보장하는 정책을”

    “낙태약 도입 위헌적… 생명 지키고 보장하는 정책을”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는 정부가 낙태약물의 단계적 도입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 “태아를 죽이는 것이 정부가 할 일인가? 낙태 약물 도입은 위헌적”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18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재명 정부가 내년 초에 낙태 약물의 국내 도입을 추진한다. 성평등가족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 낙태 약물 도입 방안을 발표했는데, 대표적인 낙태 약물을 도입한다는 것”이라며 “이는 지난 7월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사용 허용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후 급격히 이뤄진 조치”라고 했다.

  • 예장 합동개혁 제111회 총회 개최… 정서영 총회장 연임

    예장 합동개혁 제111회 총회 개최… 정서영 총회장 연임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 측이 지난 1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찬양권능교회에서 ‘사명을 감당하는 총회’라는 주제로 제11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서기 궁철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개회예배에선 임강원 목사(부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김학현 목사(회의록서기)의 성경봉독 후 총회장 정서영 목사가 ‘충성된 자’(눅 16:1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이태희 목사, 합동 총회서 ‘2027 민족복음화대성회’ 동참 호소

    이태희 목사, 합동 총회서 ‘2027 민족복음화대성회’ 동참 호소

    기독일보,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주요 교단 정기총회를 계기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교단 연대를 확대하고 있다. 이태희 총재는 17일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열린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 현장을 찾아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의 취지와 비전을 설명하고 교단과 한국교회의 동참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