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통합 최종] 제111회 총회 파회… 내년 총회는 소망교회에서

    [통합 최종] 제111회 총회 파회… 내년 총회는 소망교회에서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 총회장 권위영 목사) 제111회 총회가 예정된 모든 회무 일정을 마무리하고 파회했다. 17일 오전 회무를 마치고 파회 선언에 앞서 드려진 폐회예배에서 신임 총회장 권위영 목사는 설교에서 “생명을 택하는 방법은 곧 말씀 읽기”라며 “각자 자신이 시무하는 지교회로 돌아가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시고, 성도들에게도 이를 적극 권면하도록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통합⑥] 권위영 신임 총회장 “희생의 십자가로 ‘하나 됨’ 이룰 것”

    [통합⑥] 권위영 신임 총회장 “희생의 십자가로 ‘하나 됨’ 이룰 것”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 제111회기를 이끌게 된 권위영 신임 총회장이 교단과 한국교회가 직면한 위기를 돌파할 핵심 가치로 ‘회개’와 ‘희생을 통한 연합’을 천명했다. 지난 15일 저녁 총회 첫날 회무를 마친 뒤 최상도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권 총회장은 이번 총회 주제인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하나 되게 하소서’에 담긴 실천적 비전과 구체적인 교단 운영 구상을 밝혔다.

  • [합동 최종] 공식 일정보다 하루 앞당겨 파회

    [합동 최종] 공식 일정보다 하루 앞당겨 파회

    기독일보,

    지난 14일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개회한 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가 공식 일정보다 하루 앞당겨 17일 오전 파회했다. 총회 넷째날인 이날 규칙부 완전보고 등이 있었으며, 국내 연합기관 및 해외 교단 관계자들이 총대들에게 인사는 순서도 가졌다. 나머지 재반 업무 처리는 임원회에 맡겨 처리하기로 했다.

  • 예장 백석,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적극 협력 결의

    예장 백석,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적극 협력 결의

    기독일보,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한국교회의 교단·교계 연대가 주요 교단의 9월 총회를 계기로 확대되고 있다고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16일 밝혔다. 단체에 따르면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에 적극 협력하기로 총회 차원에서 결의했다. 백석 측은 14일부터 16일까지 천안 백석대학교회에서 제49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구순연 집사 “천국 가는 마지막 길목에서 만난 복음”

    구순연 집사 “천국 가는 마지막 길목에서 만난 복음”

    기독일보,

    구순연 집사는 28년간 전국 9,000여 교회를 다니며 전도 간증 집회를 인도해 온 전도 사역자다. 그 가운데서도 그의 눈물과 기도가 깊이 머무는 곳은 실버타운과 요양원, 병원 선교 현장이다. 구 집사는 국악찬양과 천국 복음을 품고 어르신들 앞에 선다. 그에게 이 자리는 찬양으로 위로를 나누는 시간을 넘어, 인생의 마지막 길목에 선 이들에게 예수님의 사랑과 구원의 소망을 전하는 자리다.

  • [통합④] 첫날 저녁 공천위 보고서 재판국원 재공천키로

    [통합④] 첫날 저녁 공천위 보고서 재판국원 재공천키로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 총회장 권위영 목사) 제111회 총회 개막 첫날 오후 회무에서 공천위원회가 제출한 보고안을 둘러싸고 총대들 간 논의가 진행됐다. 이날 회무에서는 재판국원 교체 건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발언권을 얻은 한 총대는 제110회 총회 당시 표결(899 대 265)로 의결된 ‘재판국 1·2년조 전원 교체안’이 총회 폐회 후 헌법위원회의 무효 해석으로 뒤집힌 점을 언급하며 “총회 규칙상 총회의 결의가 최우선되며 권징 규정에도 위원 임기를 제한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음에도 헌법위가 총회 의결을 무력화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부실 재판으로 재산 가압류라는 사태까지 부른 재판국 1년조를 즉시 재공천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 [통합⑤] “전광훈 목사에게 이단성 있다” 이대위 보고 가결

    [통합⑤] “전광훈 목사에게 이단성 있다” 이대위 보고 가결

    기독일보,

    이날 총회에 상정된 이대위 보고서에서 전광훈 목사 관련 이단성 연구 내용에 대해 “이상에서 다룬 연구 내용은, 110회기 총회에서 순서노회장 구규승 목사, 순천남노회장 전명기 목사, 여수노회장 박영호 장로가 제출한 헌의 안에서 의뢰한 내용을 중심으로 연구한 것이다. 세 노회가 의뢰한 사안들은 모두 이미 107회기 총회(2022년)에 보고되어 채택된 연구보고서에서도 평가가 내려진 사안들로, 107회기 총회에서는 전광훈 씨의 주장들을 ‘지속성을 가지고 반복적으로 주장하는 잘못된 사상이나 교리는 보이지 않는다. 즉 이단으로 규정할만한 사상이나 가르침은 없다’고 하며, ‘그러나 목회자로서 적합하지 않은, 정제되지 않은 언어적 실수가 자주 나타나는 것은 엄중하게 지적한다”며 “그가 소명서에서 약속한 대로, 앞으로는 목회자로서의 품격에 합당하지 않는 언어를 삼가고, 교회의 대사회적인 이미지를 고려하여 목회자와 교회에 대한 일반인의 기대에 합당하게 합당하게 행동하기를 그리스도 안에서 촉구하며, 성도들은 가급적 전광훈 목사의 집회에 참석하지 않을 것을 권면한다’고 결론 내렸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