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합동⑦] 정영교 총회장 “女교역자 처우 적극 노력할 것”

    [합동⑦] 정영교 총회장 “女교역자 처우 적극 노력할 것”

    기독일보,

    예장 합동 정영교 총회장이 ‘여성 강도사’를 허용하는 헌법 개정안이 노회 수의를 통해 최종 부결된 것과 관련, “여성 교역자들의 처우에 대해서는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총회장은 16일 제111회 총회 셋째날 오전 회무를 시작하기에 앞서 “정중하게 총신대원 여성 동문회 분들에게 인사를 드리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 노진준 목사 “믿음은 강해지는 게 아니라, 주님을 더욱 의지하는 것”

    노진준 목사 “믿음은 강해지는 게 아니라, 주님을 더욱 의지하는 것”

    기독일보,

    미국 시애틀 하나교회(담임 상 그로시 목사, 전임 이일표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순회설교가 노진준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성전 이전 및 창립기념 감사 부흥회를 개최했다. '예수님의 제자들'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부흥회에서 노진준 목사는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제자됨의 본질을 짚으며, 우리의 신앙이 자기 확신이나 종교적 열심에 머물지 않고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를 신뢰하며 하나님의 선하심과 은혜를 붙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권면했다.

  • [기장①] 총회장 김종희 목사·부총회장 장효수 목사 당선

    [기장①] 총회장 김종희 목사·부총회장 장효수 목사 당선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신임 총회장으로 김종희 목사(동남교회)가 추대됐다. 기장은 15일 강원도 홍천군 비발디파크 그랜드볼룸에서 제111회 정기총회를 갖고 임원 선거를 치러 이 같이 결정했다. 경선으로 치러진 목사부총회장 선거에선 311표를 얻은 장효수 목사(남원제일교회)가 201표에 그친 배현석 목사(초월교회)를 제치고 당선됐다. 장로부총회장은 단독 입후보한 황진 장로가 선출됐다.

  • [합동⑥] 정동수 목사 이단 재결의

    [합동⑥] 정동수 목사 이단 재결의

    기독일보,

    예장 합동 측이 정동수 목사(사랑침례교회)를 이단으로 재결의했다. 제111회 정기총회 둘째날인 15일,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는 정 목사가 킹제임스성경 유일주의를 내세워 정통 기독교의 핵심인 구원론을 심각하게 왜곡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 [고신③] 재선거 끝에 신진수 목사 총회장 선출

    [고신③] 재선거 끝에 신진수 목사 총회장 선출

    기독일보,

    예장 고신총회가 재선거까지 가는 우여곡절 끝에 신임 총회장을 선출했다. 고신 측은 15일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열린 제76회 정기총회에서 총회장 선거를 치렀지만, 단독 후보였던 이규현 목사(인천노회 신정교회)가 과반 득표에 실패해 신임 총회장을 뽑지 못했다.

  • 교회언론회 “기독교 사학 정체성·자율성 보장해야”

    교회언론회 “기독교 사학 정체성·자율성 보장해야”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15일 발표한 논평에서 정부의 사립학교에 대한 통제와 간섭이 강화되고 있다며 기독교학교와 기독교 사학의 정체성 및 자율성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언론회는 “우리나라는 교육으로 깨어났고, 교육을 통해 엄청난 발전의 토대를 마련했다”며 “특히 기독교 사학은 교육 발전과 국가 발전에 기여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나라는 가진 것이 많지 않았지만 교육을 통해 인적 자원에 대한 기반을 구축했다”고 평가했다.

  • [고신②] 이규현 목사, 총회장 선거서 과반 득표 못해 낙선

    [고신②] 이규현 목사, 총회장 선거서 과반 득표 못해 낙선

    기독일보,

    예장 고신 총회장 선거 단독 후보였던 이규현 목사(인천노회 신정교회)가 과반 득표에 실패해 낙선했다. 이 목사는 15일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열린 제76회 정기총회 임원 선거에서 찬성 201표를 얻는 데 그쳤다. 반대 358표였다. 이날 총회는 전체 총대 569명 중 566명 출석으로 개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