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세이브더칠드런, 탈레반 장악 1년 아프간 아동의 삶 보고서 발표

    세이브더칠드런, 탈레반 장악 1년 아프간 아동의 삶 보고서 발표

    기독일보,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지 1년이 지났다. 지난해 7월 2일 미군이 아프간을 철수하면서 탈레반은 아프간 전역을 장악하기 시작해 8월 15일 20년 만에 정권을 탈환했다. 이후 수십억 달러 규모의 국제 원조가 철회되고 외환 보유고가 동결되었으며 은행 시스템이 붕괴됐다. 경제 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30년 만에 최악의 가뭄이 닥치자 수많은 아프간 가정이 빈곤 상태에 놓였다. 경제 위기와 심각한 가뭄, 탈레반의 차별적인 규제로 인해 아프간 아동의 삶은 더욱 어려워졌다.

  • 한기총, 공동회장 조경삼 목사 등 신 임원·상임위원장 임명

    한기총, 공동회장 조경삼 목사 등 신 임원·상임위원장 임명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새로 임명된 공동회장과 공동부회장 등 임원 및 상임위원장 명단을 10일 발표했다. 공동회장에는 조경삼 목사(예장 개혁)를 포함해 14명, 공동부회장에는 김영면 목사(예장 합동보수망원) 등 16명을 임명했고, 서기에는 이용운 목사(예장 합동개혁총회)를 임명했으며 총무는 공석으로 남겼다.

  • “광복절 맞아 선배 신앙인들의 정신을 되새기자”

    “광복절 맞아 선배 신앙인들의 정신을 되새기자”

    아이굿뉴스,

    광복절을 맞아 교계 단체들도 기념 메시지를 발표했다. 단체들은 저마다 광복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광복에 이바지했던 선배 신앙인들의 애국정신을 계승할 것을 다짐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송태섭 목사)은 “우리 민족이 일본 제국주의의 압제에서 벗어나 광복을 맞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며 “하나님은 우리 민족이 일제에 의해 자유를 잃고 신음할 때 한국교회를 의의 도구로 들어 쓰셨다. 기독교 지도자들이 중심이 돼 일으킨 3.1 만세운동은 애국 자주 독립운동의 시발점이자 복음의 위대한 발자취가 됐다”고 광복절의

  • 지역조정위원회, 지난 8일 간담회

    지역조정위원회, 지난 8일 간담회

    아이굿뉴스,

    총회 지역조정위원회(위원장:이영주 목사)는 지난 8일 서울 방배동 총회본부 4층 회의실에서 지역조정 대상 노회 임원들을 초청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행 교단 헌법에 따르면 40개 교회 미만인 경우 노회를 구성할 수 없다. 하지만 그동안 해당 법조항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고, 이런 현실을 더 이상 방관할 수 없었던 총회 임원회와 지역조정위원회는 작년 연말부터 정족수 미달 노회에 대한 통폐합을 적극 추진해 왔다. 다행히 총회 임원회와 지역조정위원회의 꾸준한 노력으로 3월 기준 정족수에 미달된 23개 노회가 8월 8일 현재는 7개

  • “광복 77주년, 미래에 계승될 위대한 대한민국의 꿈 다시 꾸자”

    “광복 77주년, 미래에 계승될 위대한 대한민국의 꿈 다시 꾸자”

    ‘동북아 평화, 백성의 나라’ 중심에 위대한 신앙 선배 있어 자유와 민주, 평화·안녕, 민족복음화, 세계선교 꿈 이뤄야 자유 빙자 무책임한 사상 극복하고, 교회 거룩성 회복하길 일제는 치욕의 역사 반성하고, 미래지향적 관계 정립해야 비방·분열의 정치, 선열에 대한 범죄행위… 화합의 길 모색 자유·민주·평화 위해 헌신, 다음 세대 위한 나라 되도록 노력 한국교회 …

  • “해방은 하나님 은혜… 세계선교 감당하는 대한민국 되길”

    “해방은 하나님 은혜… 세계선교 감당하는 대한민국 되길”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10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8.15 광복 77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선 이상문 목사(한교총 공동대표회장,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직전총회장)의 인도로 다 같이 신앙고백과 찬송가 10장 ‘전능왕 오셔서’를 부른 후 김주헌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의 대표기도와 김명희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보수개혁 총회장)의 성경봉독,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데스다 찬양대의 ‘시편 23편’ 특별찬송 후 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가 설교했다.

  • 미주성결교 남가주교역자회, 가족수양회 통해 쉼·회복·재충전

    미주성결교 남가주교역자회, 가족수양회 통해 쉼·회복·재충전

    기독일보,

    미주성결교회 남가주교역자회(회장 김성식 목사)는 지난 8월 1~3일(현지 시간) 네다바주 휴양도시 리노(Nevada, Reno)에 있는 너겟호텔 등에서 교역자 가족수양회를 열고 영적인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회복을 위한 새로운 출발(Fresh Start for Recovery!)'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양회에는 쉼과 회복, 치유를 바라는 교역자와 가족 등 약 80명이 참석했다. 수양회가 열린 리노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자동차로 9시간 넘게 걸리는 거리였지만 모두 행복한 표정이었다. 오랜만에 모여 함께 여행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코로나로 후 숙박을 하면서 수양회가 열린 것은 3년 만이다.

  • 미주사중복음연구소 ‘사중복음 장학사업’ 장학생 10명 첫 배출

    미주사중복음연구소 ‘사중복음 장학사업’ 장학생 10명 첫 배출

    기독일보,

    미주사중복음연구소(소장 류종길 목사)가 '사중복음 장학사업'의 첫 장학생 10명을 선발하고 지난 6일(현지 시간) 연구소에서 장학금을 수여했다. 사중복음의 전문적인 연구, 확산을 위해 설립된 미주사중복음연구소는 후학 양산과 젊은 인재양성을 위해 올해 초 장학사업까지 뛰어들었다. 성결교회의 유산인 사중복음을 신학과 목회 현장과 접목하기 위해서다. 그래서 성적이나 재정 형편만으로 장학생을 선발하는 다른 장학재단과 달리 사중복음의 가치와 사역, 미래비전, 간증 등 다양한 심사기준을 반영했다. 특히, 이민교회의 현실을 반영해 이민 1.5세나 EM사역자들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 서울신대 황덕형 총장, 미 남가주 동문들과 만나

    서울신대 황덕형 총장, 미 남가주 동문들과 만나

    기독일보,

    지난 7일(현지 시간) 저녁, 미국 로스엔젤레스 한인타운 한 식당에서 서울신학대학교 교가가 울려 퍼졌다. 미국 남가주 지역의 서울신대 동문들이 코로나 긴 터널를 지나 모처럼 한자리에 모였다. 모교 서울신학대학교 황덕형 총장이 엘에이를 찾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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