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서울 성북구 예수비전교회(담임 김정일 목사)가 설립 60주년을 맞아 생명나눔의 뜻을 모았다. 2012년에 이어 14년 만에 마련한 생명나눔예배에서 성도 113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 이하 본부)는 예수비전교회가 지난 13일 장기부전 환자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과 새 생명의 소망을 전하기 위한 ‘리마인드 생명나눔예배’를 드렸다고 밝혔다.
고신애국지도자연합(고애연)이 제76회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총회의 손현보 목사 관련 결의에 환영 입장을 밝혔다.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 보고서를 ‘채택’하지 않고 ‘참고’하기로 한 결정을 존중하면서도, 이를 어느 한쪽의 승패로 규정하지 말고 교단이 함께 성찰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 강원지부(지부장 이서환)는 어성전교회(담임 이상국 목사)에 ‘좋은이웃교회’ 현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좋은이웃교회’는 굿네이버스의 나눔 캠페인으로, 지구촌 아이들이 교육을 통해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1:1 결연을 맺고 정기적으로 후원 하는 캠페인이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추석을 맞아 경제성장의 결실을 소외된 이웃과 나누고 북한 주민들의 인권과 이산가족의 인권 회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샬롬나비는 21일 발표한 ‘2026년 추석 맞이 논평’에서 “풍요의 계절 추석 명절이 성장의 온기를 나누며 화목과 화평의 공동체로 나아가야 한다”며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북한 주민들의 인권과 이산가족의 인권이 회복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세계로금란교회 주성민 목사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말레이시아 사라왁 블레스드교회(Sarawak Blessed Church·砂拉越蒙福教会)에서 ‘지금도 기적을 행하시는 하나님(The Miracle-Working God Now·正在行奇事的神)’이라는 주제로 복음집회를 인도했다.
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여안추)이 “‘여성 사역자 지위 향상’ 거짓 쇼는 끝났다! 여성 안수 시행하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21일 발표했다. 여안추는 이번 입장문에서 “남성뿐인 예장합동의 목사, 장로들 가운데 여전히 많은 수가 여성은 남성 앞에 나서서 가르치는 걸 금하는 게 창조와 교회 운영의 원칙이라 믿으며
목회자들이 지난 3개월간 읽은 책 중에서 ‘문화·예술’ 관련 책이 가장 많았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목사 293명을 대상으로 ‘지난 3개월간 읽은 책 분야’(중복응답)를 조사했다. 그 결과, ‘문학/예술’(28%), ‘심리/상담/자기계발’(25%), ‘종교/기독교 관련 서적’(24%)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대구광역시본부가 공식 출범하고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대구·경북지역 복음화운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100만 영혼 구원을 위한 대구광역시본부 발대식 및 대표본부장·임원 취임 감사예배’가 20일 오후 대구서부교회 예루살렘예배실에서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