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2026년 추석을 맞아, 강원도 평창의 중앙교회(중앙감리교회)가 지역사회 소외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등대가 되었다. 오늘(22일), 이 교회는 취약계층과 장애인 가정을 보듬는 따뜻한 나눔의 현장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모범을 보여줬다. 평창 중앙교회는 이날 오전부터 분주했다. 평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앙감리교회 공간을 활용해 홀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가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을 앞두고 '가장 작은 자'인 이주 아동들의 기본권 보호를 위한 국가·사회·교회의 공동 노력을 호소하며 한국교회에 복음적 성찰을 요구했다. 정 대주교는 '가장 작은 이들이 주는 희망의 풍요로움' 제하의 담화문을 통해 미등록, 중도 입국, 난민 아동 등 취약한 이주 아동들의 현실을 조명하며, 이들
현대 신학의 거장 위르겐 몰트만(Jürgen Moltmann) 박사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국제학술대회가 오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기독교회관 조에홀과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열린다.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버클리공공신학포럼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공공신학, 시민사회, 그리고 사회생물학’을 주제로 개최된다. 민주주의 위기와 생태적 도전, 과학기술의 발전에 대응해 신학적 응답과 에큐메니컬 연대의 길을 다각도로 모색할 예정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대신 교단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강원도 평창 휘닉스 평창에서 제61회 정기총회를 열고 교단의 새 리더십을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회복의 은혜로 부흥하는 총회’(엡 4:3)를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에는 재적 대의원 372명 가운데 284명이 참석해 지난 회기 사업을 결산하고 교단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수원순복음교회(담임 이요한 목사)가 지난 18일 경기 수원 메가박스 수원점에서 성도들과 함께 영화 ‘청년 조용기: 신을 저주하던 청년, 시대를 긋는 종이 되다’를 관람하며 금요심야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수원순복음교회 성도들이 참여해 조용기 목사의 청년 시절 신앙과 목회 여정을 담은 휴먼다큐멘터리 영화를 관람했다. 영화에는 폐결핵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열아홉 살 조용기가 절망 속에서 복음을 만나 목회자의 길에 들어서고, 대조동 천막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하는 과정이 담겼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2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광야교회(담임 임명희 목사) 옆 천막급식센터에서 노숙인과 쪽방주민을 위한 ‘사랑의 급식나눔’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는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안양성산교회)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