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복절 77주년, 통일의 구체적 방향 설정해야”

    “광복절 77주년, 통일의 구체적 방향 설정해야”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정부는 하나되는 대한민국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해달라”는 제목으로 제77주년 광복절 메시지를 12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이 메시지에서 “총칼을 앞세운 35년의 일본 제국주의 치하에서도 우리 민족은 3.1 운동과 같은 비폭력 저항 운동을 펼쳤고, 나라의 독립을 위해 수많은 순국열사의 희생이 있었다”며 “힘에 의해 굴복되지 않는 독립을 향한 열망을 가졌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저항하여 마침내 광복을 맞을 수 있었다”고 했다.

  • “北과 다른 자유민주 체제로… 8.15, 해방일이자 건국일”

    “北과 다른 자유민주 체제로… 8.15, 해방일이자 건국일”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광복절 77주년 논평을 12일 발표하면서, 8월 15일은 해방일이자 건국일임을 강조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8.15 광복절은 애국지사들과 이승만이 주도한 민족의 해방일(1945년)이며 대한민국 국가의 건국일(1948년)이었다”며 “미국 중심의 연합군이 일제에서 우리를 해방시켰다. 오늘날 대한민국이 미국에 빚진 것은 1945년 8.15 해방부터 시작한다”고 했다.

  • “감성과 영성 갖춘 교회의 로고, 세상과의 접촉점 마련”

    “감성과 영성 갖춘 교회의 로고, 세상과의 접촉점 마련”

    아이굿뉴스,

    교회로고, 하나님 이름 아름답게 표현하는 수단시각적 표현 넘어 신학적 성찰 녹이는 것 관건“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근원적 아이덴티티 하나면 충분합니다. 그러나 각자 얼굴과 모양이 다르듯 하나님의 이름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비기독교인들과의 접촉점을 마련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교회의 로고 아닐까요?”어떤 기업의 이름을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머릿속에 그려지는 것이 기업체의 로고일 것이다. 기업이 가지는 이미지는 로고와 함께 각인된다. 그만큼 별것 아닌 것 같은 작은 로고가 가진 상징성은 엄청나다. 올커뮤니케이션 부사장 전은호 작가는 경

  • 기독교교육협회 재건 추진, 과제는?

    기독교교육협회 재건 추진, 과제는?

    CTS,

    앵커: 재정적 어려움으로 해산했던 대한기독교교육협회의 재건을 위한 준비가 본격 시작되고 있는데요. 앵커: 교단들의 협력이 중요한 과제로 지적됐습니다. 김인애 기잡니다. 창립 100주년을 맞아 재건을 선포한 대한기�

  • 부대에 복음 전하는 카페 트럭

    부대에 복음 전하는 카페 트럭

    CTS,

    앵커: 폭염과 폭우가 계속되는 올 여름인데요. 지치기 쉬운 날씨에도 장병들은 나라 지키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앵커: 혹서기를 맞아 군인들에게 간식으로 사랑을 나누는 군선교사역 현장이 있어 찾아가봤습니다. 장현수 기�

  • 한기총 “수해 당하신 분들 위로… 희생자들 애도”

    한기총 “수해 당하신 분들 위로… 희생자들 애도”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에서 반지하 침수로 희생당한 관악구 일가족 3명에 대해 11일 애도를 표시했다. ‘폭우로 인해 수해를 당한 분들을 위로하며’라는 제목의 성명서에서 이들은 “100여 년 만에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수해를 당한 모든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비록 이번 폭우가 기록적인 것이었다고는 하나, 태풍이나 폭우, 홍수는 매년 발생할 수 …

  • 기독청장년면려회, 제96차 하기대회 성황리에 개최

    기독청장년면려회, 제96차 하기대회 성황리에 개최

    기독일보,

    예장 합동(총회장 배광식 목사) 기독청장년면려회 전국연합회(전국CE, 회장 차충환 장로)가 600여 명의 전국 청장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무주리조트에서 제96차 하기대회를 개최했다. ‘The Calling of God’(하나님의 부르심)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하기대회는 찬양, 기도, 예배 등으로 진행됐다. 전국CE는 “하나님의 사명을 다시금 회복하는 시간이었다”며 “이 시대를 이끄시는 주님 앞에 다시금 회개하며 성령의 은혜를 구했다”고 전했다.

  • 한기총 “관악구 반지하 침수 참변에 참담”

    한기총 “관악구 반지하 침수 참변에 참담”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최근 폭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이들을 위로하는 성명을 11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이 성명에서 “100여 년 만에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수해를 당한 모든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비록 이번 폭우가 기록적인 것이었다고는 하나, 태풍이나 폭우, 홍수는 매년 발생할 수 있는 천재지변이기에 항상 대비하고 있어야 했다. 더욱이 아직 폭우가 끝난 것이 아니기에 계속하여 국민들의 안전을 살피고 대비를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 “건국일 없는 나라 없어… 8.15, 해방·건국 함께 기념해야”

    “건국일 없는 나라 없어… 8.15, 해방·건국 함께 기념해야”

    기독일보,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8월 15일을 ‘건국절’로 제정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11일 발표했다. 한기연은 이 성명에서 기독교계 기관들이 8월 15일에 대해 주로 해방만을 언급하고 있다며 “건국이 없는 나라를 나라라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고 했다. 또 이들 기관들이 “해방에 도움을 준 나라에 대한 감사함 없이 일본만을 규탄하고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 대법원, 신천지 ‘모략 전도’에 “배상 책임 없어”

    대법원, 신천지 ‘모략 전도’에 “배상 책임 없어”

    대법원이 신천지의 소위 ‘모략 전도’에 대해 신천지 측의 손을 들어 줘 논란이 일고 있다. ‘모략 전도’는 신천지에서 자신들의 신분을 속이고 전도하는 것을 가리킨다.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11일 신천지 탈퇴자 A씨 등 3명이 신천지 측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500만 원의 배상을 하라고 했던 원심을 깨고 사건을 대전지법으로 돌려보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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