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예장합동 임원회, 순교지 방문으로 제111회기 공식 시작

    예장합동 임원회, 순교지 방문으로 제111회기 공식 시작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총회(총회장 정영교 목사) 임원회가 순교 현장을 찾는 것으로 제111회기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예장합동 임원회는 22일 전남 고흥 소록도를 찾아 한센인 신앙 역사를 살피고, 옛 남성교회 터에 조성된 ‘소록도교회 100주년 역사관’ 완공을 축하했다고 23일 밝혔다. 1922년 구북리 북부교회로 출발해 7개 교회로 분립·연합해 온 소록도교회는 이번 역사관에 성도들의 삶과 신앙 유물을 전시했다.

  • “삼성장로교회 42년, 사람의 업적 아닌 하나님의 은혜”

    “삼성장로교회 42년, 사람의 업적 아닌 하나님의 은혜”

    기독일보,

    “기쁨의 날도 있었고 눈물의 날도 있었습니다. 축복의 때도 있었고 어려움의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시간 속에서 하나님은 신실하셨습니다.” 미주 삼성장로교회 담임 신원규 목사가 교회 창립 42주년을 맞아 성도들과 함께 고백한 감사의 메시지다.

  • 주님의빛교회 조은성 목사 취임·주혁로 목사 북한 중보기도 사역자로 재파송

    주님의빛교회 조은성 목사 취임·주혁로 목사 북한 중보기도 사역자로 재파송

    기독일보,

    “저는 은퇴하는 것이 아닙니다. 파송되는 것입니다. 끝난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지난 28년간 미주 주님의빛교회를 개척하고 섬겨온 주혁로 목사는 마지막 고별설교에서 담임목사직을 내려놓는 의미를 이같이 밝혔다. 주 목사는 “이제 사역 중심의 사람이 아니라 기도 중심의 사람으로 파송된다”며 “세상에서는 존재감이 사라질지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존재감이 더 커지는 길, 주님을 예배하고 기도하는 일에 더욱 집중하는 길을 걷겠다”고 말했다.

  • 새음학교, 복음적 세계관으로 미래 시대 소명 인재 양성

    새음학교, 복음적 세계관으로 미래 시대 소명 인재 양성

    기독일보,

    급변하는 미래 사회 속에서 기독교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새음학교의 제11회 학술제가 지난 9월 12일 경기도 구리에서 열려 한국교회 미래 인재 양성의 새 지평을 열었다. 새음학교는 12년제 기독교 대안학교로, 단순 지식 전달을 넘어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발견하고 소명을 찾아가는 기독교 교육의 이상을 현실로 증명했다. 특히 이번 학술제에서는 학생들

  • '청년 조용기' 영화예배, 한국교회 '첫 마음' 일깨워 부흥 견인

    ‘청년 조용기’ 영화예배, 한국교회 ‘첫 마음’ 일깨워 부흥 견인

    기독일보,

    밤, 경기 수원 한 영화관이 은혜 가득한 예배의 장으로 변모하며 한국교회 부흥의 새 현장을 알렸다. 수원순복음교회(담임 이요한 목사) 성도 2백여 명은 메가박스 수원점에서 영화 「청년 조용기」를 단체 관람하며 고(故) 조용기 목사의 뜨거운 신앙 '첫 마음'을 되새겼다. 배우 양동근의 특별한 간증으로 복음의 깊이를 더한 이날 '영화예배'는 개봉 2주차에 박스

  • 감리회, 13표 차 리더십 교체... 화합으로 영적 부흥 이끌라

    감리회, 13표 차 리더십 교체… 화합으로 영적 부흥 이끌라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7회 총회 연회 감독 선거가 어제(22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교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특히 한국교회의 중심인 서울연회에서 최우성 목사가 단 13표 차이로 신승하는 등 예측 불허의 접전이 펼쳐져 새로운 리더십에 대한 기대와 함께 교단 화합의 요청이 더욱 커지는 상황이다. 이번 선거에서 서울연회 태은교회 최우성 목사는 680표(5

  • 세속 물결 속 다음세대, 중앙기독초 ‘P2P’로 성결 가치 심는다

    세속 물결 속 다음세대, 중앙기독초 ‘P2P’로 성결 가치 심는다

    기독일보,

    세속적 성 가치관이 범람하는 시대 속, 중앙기독초등학교가 부모 주도형 성경적 성교육 ‘P2P’를 체계적으로 도입하며 자녀들에게 성결의 가치를 심어주는 영적 골든타임을 선점, 한국교회에 새로운 희망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중앙기독초등학교는 지난 9월 17일 오후 7시, 5학년 학부모 100여 명을 대상으로 CCC P2P(Passport To Purity)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