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최혁 목사 “야고보처럼 기득권을 내려놔야”

    최혁 목사 “야고보처럼 기득권을 내려놔야”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주최하는 할렐루야 2022 뉴욕복음화대회의 일환으로 1일 오전10시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교역자 및 평신도 지도자 세미나’가 열렸다. 최혁 목사(주안에교회)를 강사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할렐루야대회 저녁집회 못지 않은 숫자가 참석했다. 이틀간 최 목사의 설교에 은혜를 받은 평신도들도 다수 참석했다. …

  • 여의도순복음교회, 필리핀에 보건센터 완공

    여의도순복음교회, 필리핀에 보건센터 완공

    기독일보,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을 통해 필리핀 앙헬레스 바랑가이 마고 지역에 ‘필리핀 앙헬레스 보건센터’를 완공했다. 해외 의료지원사업의 일환이다. 필리핀 앙헬레스 보건센터는 바랑가이 마고와 인근 주민 등 약 3만여 명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고 한다.

  • “쾌락 추구의 열매는 헛됨과 절망… 분명한 복음 전해야”

    “쾌락 추구의 열매는 헛됨과 절망… 분명한 복음 전해야”

    선교신문,

    이승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는 ‘쾌락 문화와 선교: 편안함과 안락함을 추구하는 세대에게 어떻게 복음을 전할 것인가?’라는 주제의 발표에서 “쾌락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쾌락 추구가 결국 절망의 현상의 하나라는 것을 깨닫게 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의존해 쾌락 추구에서 벗어나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최혁 목사 “팬데믹 시대, 하나님의 테바(תֵּבָה) 믿어야”

    최혁 목사 “팬데믹 시대, 하나님의 테바(תֵּבָה) 믿어야”

    2022년 뉴욕 할렐루야대회 3일차 집회에서 강사 최혁 목사(LA주안에교회)가 팬데믹 시대의 많은 어려움들에 대해 믿은 자 안에서는 실패와 좌절이 없음을 강조하면서 하나님의 운행하심을 끝까지 믿고 인내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될 것을 주문했다. 30일 오후7시30분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열린 셋째 날 집회는 임영건 목사(총무)의 사회로 박마이클 목사(미스바회개…

  • 과학만능주의 시대에 선교 전략은?

    과학만능주의 시대에 선교 전략은?

    선교신문,

    류현모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치과약리학 교수는 ‘과학주의와 선교: 과학만능주의 시대의 선교전략’에서 “과학주의, 과학·기술만능주의 시대에 기독교 세계관으로 이 세대와 하나님의 뜻 사이에 어느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분명히 알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우리 속에 오염된 다른 세계관들을 무너뜨리고 그리스도께 복종하는 세계관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

  • 오정현 목사, 제40차 브라질 장로교총회 개회예배 설교

    오정현 목사, 제40차 브라질 장로교총회 개회예배 설교

    오정현 목사 “브라질 교회와 복음전략 협력” 실바 총회장 “제자훈련, 선교 사역에 적합해” 총회 세 번째 초청받아, 양국 교회 가교 역할 총회 설립 163주년 기념, 브라질 장로교총회 제40차 총회가 지난 7월 24일부터 일주일 간 브라질 중서부 마투 그로수(Mato Grosso)주 최대 도시 쿠이아바(Cuiaba)에서 개최됐다. 최근 3년간 코로나 팬데믹으로 현장에 모이지 못했던 브라질 …

  • 문화비전코리아, (재)국제인재능력개발원과 업무협약(MOU)

    문화비전코리아, (재)국제인재능력개발원과 업무협약(MOU)

    기독일보,

    문화비전코리아는 지난 28일 (재)국제인재능력개발원과 청장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재)국제인재능력개발원은 1992년 설립 이래 1999년 서울시 동대문구로 소재지를 변경한 후 다수의 직업훈련생 배출과 취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1999년 노동부 주관 수료생 만족도 최우수 직업전문

  • “팬데믹 시대의 어려움, 하나님의 ‘테바’ 믿어야”

    “팬데믹 시대의 어려움, 하나님의 ‘테바’ 믿어야”

    기독일보,

    2022년 뉴욕 할렐루야대회 3일차 집회에서 강사 최혁 목사(LA주안에교회)가 팬데믹 시대의 많은 어려움들에 대해 믿은 자 안에서는 실패와 좌절이 없음을 강조하면서 하나님의 운행하심을 끝까지 믿고 인내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될 것을 주문했다.

  • 임현수 목사 “北 동포 폭정에 시달릴 때, 우리는 풍요 속 세속화”

    임현수 목사 “北 동포 폭정에 시달릴 때, 우리는 풍요 속 세속화”

    ‘할렐루야 2022 뉴욕복음화대회’가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 주최로 28일 오후 7시 30분 뉴욕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개막했다. ‘북한선교와 팬데믹 후 하나님의 항해법’이라는 주제로 4일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임현수 목사(토론토 큰빛교회 원로)와 최혁 목사(LA 주안에교회 담임)가 강사로 나섰다. 북한선교를 주제로 할렐루야대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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