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기독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이 스위스에서 예정됐던 핵 관련 실무 협상을 연기하고,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양국은 21~22일 스위스에서 첫 대면 협상을 했지만 핵 문제와 제재 해제는 본격 논의하지 못했다. 대신 레바논 전선 확전을 막기 위한 ‘충돌 방지 메커니즘’과 호르무즈 해협 ‘핫라인’ 설치에 합의했다.

  • 인도 목회자 5명, 괴한의 흉기에 찔려 사망

    인도 목회자 5명, 괴한의 흉기에 찔려 사망

    크리스천투데이,

    인도 중부 차티스가르 주에서 5명의 목회자가 가면을 착용한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이를 극단적인 공산주의자들의 소행으로 보고 있으나, 기독교인들은 힌두교 민족주의자들에 의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박해감시단체 국제기독연대(ICC)는 최근 “비자푸르 지역 안감팔리 마을에서 신원 미상의 남…

  • 브라이언 휴스턴, 힐송교회 글로벌 담임목사직 공식 사임

    브라이언 휴스턴, 힐송교회 글로벌 담임목사직 공식 사임

    크리스천투데이,

    힐송교회 설립자 브라이언 휴스턴(Brian Houston)이 글로벌 담임목사직을 공식적으로 사임했다. 지난 10년 동안 2명의 여성이 그를 상대로 심각한 불만을 제기했다는 보도가 나온 지 3일 만이다. 힐송교회 글로벌 및 호주 이사회는 최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성명을 내고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가 힐송교회 글로벌 담임목사직을 사임하고 이사회가 이를 수락했음을 알려드린다”…

  • 저스틴 비버, 뇌혈전 겪은 아내 언급… “하나님께서 손바닥에 품고 계신다”

    저스틴 비버, 뇌혈전 겪은 아내 언급… “하나님께서 손바닥에 품고 계신다”

    크리스천투데이,

    팝스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가 뇌혈전을 겪은 아내 헤일리 비버(Hailey Bieber)를 도우신 하나님의 손길에 대해 간증했다. 저스틴 비버가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일주일 전 뇌혈전으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퇴원한 헤일리에 대해 언급했다. 비버는 콘서트 도중 영상 모니터와 조명이 끊어지면서 짧은 정전이 되자 “아시다시피, 인생이 여러분에게 어떻게 커브…

  • 美 웨스트버지니아주지사, 장애 태아 낙태금지법 서명

    美 웨스트버지니아주지사, 장애 태아 낙태금지법 서명

    크리스천투데이,

    웨스트 버지니아 짐 저스티스(Jim Justice) 주지사 는 21일(현지시각) 다운 증후군과 같은 염색체 장애를 지닌 태아의 낙태를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하여 유사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세계 다운 증후군의 날에 저스티스 주지사는 상원법안 468에 서명했다. 이 법안에는 부분적으로 ‘의료 응급 상황을 제외하고 장애 때문에 낙태를 할 수 없다’고 명시돼 있다. 새로운 법률의 장애…

  • 美 "러, 우크라서 전쟁 범죄 저질러" 공식 발표

    美 “러, 우크라서 전쟁 범죄 저질러” 공식 발표

    기독일보,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23일(현지시간) 국무부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정부는 러시아군 구성원이 우크라이나에서 전쟁 범죄를 저질렀다고 평가한다"라고 밝혔다.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는 그간 러시아군의 전쟁 범죄와 관련해 증거를 수집·평가해 왔다.

  • 美 대형교회 라이프닷처치, 캔자스에 40번째 캠퍼스 오픈

    美 대형교회 라이프닷처치, 캔자스에 40번째 캠퍼스 오픈

    크리스천투데이,

    크레이그 그로쉘(Craig Groeschel) 목사가 이끄는 대형 교회 라이프닷처치(Life.Church)는 다음 주 캔자스에 40번째 캠퍼스를 열 예정이다. 위치타에서 약 12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한 더비 라이프닷처치(Life.Church Derby)는 주일 공식 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이 교회는 대도시 위치타 지역의 세 번째 라이프닷교회 캠퍼스가 된다. 더비 라이프닷처치 잭 헐리(Zach Hurley)목사는 미국 크리…

  • “우크라이나 향한 남가주 한인교회 성도들 사랑에 감사”

    “우크라이나 향한 남가주 한인교회 성도들 사랑에 감사”

    기독일보,

    월드쉐어 USA(대표 강태광 목사)가 후원하는 우크라이나 군종 목사인 키므치(Vasily Khimich) 소령이 남가주 교회와 성도 그리고 후원자들이 보낸 성금에 대한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키므치 목사는 우크라이나 군종 목사단과 우크라이나 기독 군인회를 대표하는 우크라이나 지도자로, 우크라이나 수도인 키이우에서 전쟁 난민과 참전중인 우크라이나 군종 목사 및 기독군인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부시-클린턴, 우크라계 교회 방문… “美, 자유 위해 연대할 것”

    부시-클린턴, 우크라계 교회 방문… “美, 자유 위해 연대할 것”

    기독일보,

    미국 빌 클린턴·조지 W 부시 전 대통령들이 미국 내 우크라이나계 교회를 찾아 초당적 연대감을 보여줬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공화당 소속 부시 전 대통령과 민주당 소속 클린턴 전 대통령은 18일(현지 시간) 시카고에 있는 ‘성 볼로디미르/올하 우크라이나 정교회’(Saint Volodymyr & Olha Catholic Church)를 방문해 헌화한 소식을 개인 SNS에 게시했다.

  • 미 토머스 대법관 입원… 그래함 목사, 회복 위한 기도 요청

    미 토머스 대법관 입원… 그래함 목사, 회복 위한 기도 요청

    기독일보,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독감과 유사한 증세로 병원에 입원한 클래런스 토머스(Clarence Thomas) 미국 연방대법관의 회복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토머스 대법관은 1991년 조지 H.W. 부시 대통령에 의해 지명된 미국 역사상 두 번째 흑인 미국인 대법관이며, 6명의 보수파 대법관 중 한 명이다.

  • 크리스천에이드, 우크라이나에 구급상자 1만개 발송

    크리스천에이드, 우크라이나에 구급상자 1만개 발송

    기독일보,

    외상 치료용 구급상자 1만개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휘말린 사람들에게 전달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크리스천에이드(Christian Aid)는 1만개의 구급상자를 포함해 우크라이나 민간인을 위한 구급상자 제작을 위해 1만 파운드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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