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기독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이 스위스에서 예정됐던 핵 관련 실무 협상을 연기하고,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양국은 21~22일 스위스에서 첫 대면 협상을 했지만 핵 문제와 제재 해제는 본격 논의하지 못했다. 대신 레바논 전선 확전을 막기 위한 ‘충돌 방지 메커니즘’과 호르무즈 해협 ‘핫라인’ 설치에 합의했다.

  • 한국, 유엔 인권이사회 北인권결의 초안 공동제안국 불참

    한국, 유엔 인권이사회 北인권결의 초안 공동제안국 불참

    기독일보,

    유엔 인권이사회가 유럽연합이 제출한 북한인권결의안 초안의 47개 공동제안국 명단을 공개했는데, 한국은 또 다시 빠졌다고 미국의소리(VOA)가 지난 26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결의안 공동제안국에 1차로 참여한 국가는 유럽연합 27개 회원국과 우크라이나, 터키 등 유럽 나라들, 다른 대륙에서는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일본 등이 동참했다. 한국은 이번에도 참여하지 않았다고 한다.

  • "러시아, 우크라를 남북한처럼 분단국가로 만들 속셈"

    “러시아, 우크라를 남북한처럼 분단국가로 만들 속셈”

    기독일보,

    우크라 국방부의 정보국장인 키릴 부다노프 준장은 이날 성명을 통해 "러시아가 군작전 초점을 남부와 동부 방면으로 변경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를 러시아가 점령한 영토와 점령되지 않은 영토로 이분하는 그런 상황으로 끌고가려 한다"고 지적했다.

  • 美 정교회 측, ‘침공 공모’ 러 정교회 지도부 제재 촉구

    美 정교회 측, ‘침공 공모’ 러 정교회 지도부 제재 촉구

    크리스천투데이,

    미국의 정교회 사회단체가 우크라아나 침공을 공모한 러시아정교회 지도부에 대한 제재를 촉구했다. 정교회 사회문제위원회(The Orthodox Public Affairs Committee, 이하 OPAC)와 우크라이나 대주교는 21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러시아정교회 지도부의 대응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 성명은 러시아의 침공 한 달 만에 나왔다. 성명은 “키릴 총대주교(Patriarch Kirill)…

  • 美 정교회 위원회 성명… 러 정교회 지도부 제재 촉구

    美 정교회 위원회 성명… 러 정교회 지도부 제재 촉구

    기독일보,

    미국의 정교회 사회단체가 우크라아나 침공에 공모한 러시아 정교회 지도부에 대한 제재를 촉구했다. 정교회 사회문제위원회(The Orthodox Public Affairs Committee, 이하 OPAC)와 우크라이나 대주교는 21일(현지 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러시아 정교회 지도부의 대응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 미 웨스트버지니아주, 장애 기반 낙태 금지법 서명

    미 웨스트버지니아주, 장애 기반 낙태 금지법 서명

    기독일보,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주가 세계 다운 증후군의 날 10주년을 맞아, 장애에 기반한 낙태를 공식적으로 금지했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짐 저스티스 웨스트버지니아 주지사는 21일(이하 현지 시간) 월요일 상원 법안 468호(Bill 468)에 서명했다. 이 법안은 “응급 상황을 제외한 장애로 인한” 낙태를 금지한다.

  • 美 켄터키주 우크라 교회, 난민들 위해 2억 상당 모금

    美 켄터키주 우크라 교회, 난민들 위해 2억 상당 모금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켄터키 주 렉싱턴 근처에 위치한 우크라이나 회중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빵 판매를 통해 약 14만 5천 달러를 모았다. 니콜라스빌의 우크라이나 오순절 교회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한 빵 판매 행사를 개최해 기금을 마련했다. 행사는 참석자들을 위한 점심 식사와 100여 가지의 식품 판매로 진행됐다. 빵 판매 업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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