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지난 20일 오전 11시 경기캠퍼스 장공 대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1학기 신임교원 발령장 수여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학기에 새롭게 임용된 전임 교원은 김민철 교수(경영·미디어대학), 김상덕 교수(평화교양대학), 어유경 교수(정신분석대학원), 김지혜 교수(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등 총 4명이다. 행사는 최창원 교무혁신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이영미 교목실장의 개회기도, 이인재 부총장의 환영 인사 및 발령장 수여, 참석자 환담이 이어졌다. 이인재 부총장은 환영사에서 “교수님들께서 학생들이 긍정적으로 성장하고 사회에 나가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란다. 한신대는 자유롭고 창의적인 연구·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만큼, 학생들에게 많은 에너지를 쏟아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교육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류승택)은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서울캠퍼스 장공도서관에서 ‘AI아트코딩 해커톤 대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대회는 SW중심대학사업단이 주최했으며, AI·SW대학과 신학대학 학생들이 성경 말씀을 주제로 AI아트코딩을 활용한 미술, 문학, 음악 작품을 창작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융합지식과 실전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였으며, 총 33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대회 첫날에는 이영미 교목실장, 강민구 AI·SW대학장, 류승택 SW중심대학사업단장이 격려사를 전했다. 이어 오석희 교수(AI·SW계열)가 ‘AI X Creativity X Human: 함께 만드는 창작의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임익수 교수(AI·SW계열)가 성경말씀과 AI아트코딩 미술 실습을, 김애영 교수(AI빅데이터센터장)가 성경말씀과 AI아트코딩 문학·음악 실습을 지도했다. 이후 학생들은 팀별로 작품 주제를 선정하고 창작에 몰입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오는 2월 22일과 3월 8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캠퍼스 장공기념관 컨벤션홀에서 ‘2025 새봄 인문학에서 지혜를 구하다’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한신대 휴먼케어교육원이 주관하고, 한국싸나톨로지협회와 리플러스연구소가 공동 주최한다. 강연은 인문학에 관심 있는 학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심도 있는 인문학적 통찰과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가 지난 18일 2025학년도 신입생을 맞이하는 ‘2025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기념관과 각 단과대학에서 진행되었으며, 신입생들에게 학교 생활 안내와 정보 제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행사는 9시 30분 신입생 입장과 김상식 총장의 개회 및 환영사를 시작으로, 학사 및 장학 제도 설명, 성폭력 예방 교육, 축하 공연,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이어졌다. 신입생들은 학교생활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지난 17일 오후 2시 성결인의 집에서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1부 졸업예배와 2부 학위수여식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총 503명이 학위를 수여받았다. 1부 졸업예배는 최동규 신학대학원장의 인도로 시작됐다. 입장, 개식사, 찬송, 기도, 성경봉독이 진행된 후, 한기채 이사장이 ‘미래의 나를 상상하라’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이어 조용익 부천시장의 축사와 상장수여, 카펠라합창단의 축가, 기념품 증정, 찬송이 이어졌고, 마지막으로 부총회장 안성우 목사의 축도로 예배가 마무리되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지난 18일 오전 10시 경기캠퍼스 한울관 3층에서 ‘2025학년도 입학식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입학식은 전송은(공공인재학부 22학번) 학생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영미 교목실장의 기도, 강성영 총장의 입학 선언, 신입생 대표의 한신인 명예 선언, 강성영 총장의 환영사, 최창원 교무혁신처장의 교수단 소개, 교가제창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와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 권칠승 국회의원은 병점 유휴공간 문화재생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17일 오전 10시 화성특례시청에서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 권칠승 국회의원과 함께 ‘병점 유휴공간 문화재생 사업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신대 강성영 총장을 비롯해 대학 관계자들과 정명근 시장, 권칠승 국회의원, 이진형 도의원, 장철규 시의원이 참석했다.
목사 아카데미(대표 신호섭 목사)는 17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올곧은교회(담임 신호섭 목사)에서 ‘교리 교육 및 교리 설교의 필요성과 그 실제’를 주제로 제4회 목사아카데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목사 아카데미는 개혁주의 신학을 기반으로 기복주의와 성공주의를 배격하고, 성경 말씀을 충실히 설교하며 목회하고자 하는 목회자들을 훈련하고 격려하는 모임이다. 2019년 3월 25일 첫 모임을 시작한 이후 지속적으로 활동을 이어왔으며, 국내외 신학자들을 초청해 세 차례의 컨퍼런스를 개최한 바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도 모임을 중단하지 않고 꾸준히 성장해 왔다. 현재 고신, 합신, 총신, 대신, 백석 등 여러 교단 소속 목회자들이 함께하며 기도와 교제, 신학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원장 강문진 목사)이 17일 오후 세곡교회(박의서 목사)에서 ‘개혁교회 정치, 직분 그리고 예배’라는 주제로 제39회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서문강 목사(중심교회 원로)가 ‘존 오웬의 은사론’ △서창원 목사(전 총신대신대원)가 ‘사무엘 루터포드의 장로회의 권리’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먼저 발제한 서문강 목사는 “‘성령의 은사’ 문제는 20세기 교회사에서 계속 큰 이슈가 되어 왔으나 성경적으로 갈피를 잡게 할 권위 있는 책이 없었다”며 “소위 은사주의자들로 분류되는 저자들이 여러 권의 책을 내서 독자들을 ‘자극하여 자기들의 체험을 따르라’는 식 정도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