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사용하신다"는 것은 틀린 말은 아니다. 반면에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안 되고 하나님의 전적인 개입이 있어야 된다"라는 말도 맞는 말이다. 교회 역사에서 모든 사역의 성취는 '하나님과 인간의 합작품'이다. 인간은 하나님 없이는 어뗜 것도 이룰 수 없다. 반면에 하나님도 인간이 할 때만이 도와주신다는 말이 있다. 그것이 시편 1편 3절(1:3c) 하반부의 명제이다: "..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하나님의 사랑은 생명입니다. 서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에게서 태어나게 하시고, 하나님을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랑보다 더 크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능력으로 자신을 나타내시지만, 때로는 정의와 심판으로 나타내십니다. 하나님은 생명을 주심으로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드러났으니, 곧 하나님이 자기 외아들을 세상에 보내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그로 말미암아 살게 해 주신 것입니다.”(요일4:9) 우리는 하나님을 거역하고 배반했습니다. 하나님 사랑이 아니었으면 벌써 몇 번이고 멸망하고 또 멸망했을 세상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세상을 극진히도 사랑하셨습니다.
본문: 히브리서 12장 1-2절 날짜: 2022년 4월 17일 장소: 강변교회 저는 제가 개척해서 28년 동안 목회하던 강변교회를 은퇴한 다음 지난 14년 3개월 동안 주일마다 전국 작은 교회들을 주로 방문하면서 설교를 하고 있는데, 강변교회는 주로 일년에 두 번씩 와서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은퇴한 다음 28번째로 와서 여러분들과 함께 예배 드리면서 저의 삶과 사역에 대한 간증 …
※외부 기고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한국 개신교회는 순수한 청교도 신앙과 오직 예수 신앙을 전수받았지만, 여전히 한민족의 깊은 집단 무의식과 종교성은 개혁되지 못한 채 혼란스럽습니다. 1. 무속신앙은 교회 안에 개인주의와 기복주의 물량주의를 가져왔습니다 우리 민족 대대로 흘러 내려오는 무속신앙은 개인주의 신앙생활로 연결되었다고 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말을 하고 글을 쓴다. 세상에서 살아가는 일상으로서 쓰게 되고 또는 자신의 존재 흔적이나 기록을 남겨야만 하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글을 쓴다는 것은 아주 특별한 일이다. 하지만 일상이 기회인데 생각만 하다 시도하지 못하는 이들이 대다수다. 글은 혼자가 아니다. 글은 관계를 이어주는 통로다. 글은 내가 쓰지만, 일기가 아닌 이상 꼭 나 자신만 읽기 위…
시편 138편 강해 요절: “내가 주의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며 주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으로 말미암아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이는 주께서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보다 높게 하셨음이라”(2절) ‘다윗의 시’라고 표제가 붙어 있습니다. 다윗의 전형적인 시 중 하나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약속에 대한 믿음을 고백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눈에…
시편 139편 강해 요절: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17절). 지휘자를 따라서 부르는 다윗의 노래입니다. 어떤 히브리 학자는 이 139편 시가가 가장 좋은 시요 아름다운 시라고 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전지하심, 전능하심, 무소부재하심을 고백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전지전능은 쉽게 이해하고 있는 것처럼 착…
우리 신앙의 마지막은 어디인가? 장차 경험할 우리의 최종 모습은 어떠한 상태인가? 이 땅에서 신앙을 지키다가 하나님이 부르시면 우리 영혼이 들어가는 ‘그곳’은 끝이 아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영광스러운 부활을 기다리게 된다. 우리의 영혼과 육체가 결합하여 부활체로 거듭나게 될 그날(주의 재림)을 학수고대하게 된다. 우리가 밟고 있는 이 세상에서 예수님의 재림과 …
창조는 단번에 완벽하게 이뤄진 것입니다. 창세기 1:1 말씀을 보면 태초, 하나님, 천지, 창조 네 단어뿐입니다. 태초가 구체적으로 언제인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천지는 무엇인지, 창조는 어떤 방식으로 되었는지 상세한 설명이 아예 없습니다.
‘삼박자 구원’으로 많이 알려진 유명한 구절이 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삼 1:2) 기독교인이면 누구나가 익히 다 아는 내용이다. 삼박자 구원을 주장하는 분들은 이 구절 속에 ‘영혼의 구원’과 ‘생활의 복’과 ‘건강의 복’ 세 가지가 다 들어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