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아침을 여는 기도] 새 생명을 행하신 하나님의 영광

    [아침을 여는 기도] 새 생명을 행하신 하나님의 영광

    기독일보,

    예수님 부활의 복음이 있습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십자가는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우리가 십자가에 죽어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사람이 되어 그리스도와 연합하게 하옵소서. 저도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싶습니다. 제 안에 제가 살고 있지 않습니다.

  • 욕쟁이가 돌아온 부활주일

    욕쟁이가 돌아온 부활주일

    기독일보,

    주님이 십자가에 매달린 정오부터 오후 세 시까지 어둠이 하늘을 덮은 것처럼 코로나가 온 세상에 어둠을 짙게 드린 4월이지만 부활주일은 다가왔다. 우리교회는 이번 부활절에 4명의 학습교인과 1명의 세례교인을 세우게 되었다.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코로나19와 변종 오미크론이 퍼져 60여 명 정도가 양성판정을 받고 여기저기 격리를 당하게 되었다.

  • [이경섭 칼럼] ‘예수 믿으면 구원 얻는다’는 말의 의미

    [이경섭 칼럼] ‘예수 믿으면 구원 얻는다’는 말의 의미

    크리스천투데이,

    죄인이 어떻게 믿음에 이르는가? ‘예수 믿고 구원 받으라’는 복음 전도는 어떤 의미인가? 이는 단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 결단을 하여 구원을 받으라’는 뜻인가? 죄로 죽은 인간은 그리스도를 향해 그런 결단을 할 수가 없다. 이러한 인간의 실상과 한계를 진술한 것이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 오늘날 날마다 교회에 모이는 것을 싫어하는 크리스천

    오늘날 날마다 교회에 모이는 것을 싫어하는 크리스천

    크리스천투데이,

    본문: 역대하 7:12-16, 마 16:18, 엡 1:23 장소: 개포동 성지교회 일시: 2022년 4월 24일 제가 한평생 살아오면서 깨닫고 또 깨달은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아름답고 축복된 삶은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살아가는 삶이고 교회를 사랑하면서 살아가는 삶이고, 이웃과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면서 살아가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아침에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에…

  • [김한수의 시니어 라이프 112] 다재다능함은 열린 마음으로부터

    [김한수의 시니어 라이프 112] 다재다능함은 열린 마음으로부터

    크리스천투데이,

    ‘르네상스 맨’ 이라는 말을 들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다재다능한 사람, 팔방미인, 박식가로 번역되고 있는 이 단어는 르네상스 시대 대표적인 화가인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지칭하며 만들어진 단어입니다.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같은 명작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회화나 조각 외에도 건축, 천문, 해부, 수학, 음악, 발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

  • [메타버스 속 MZ 세대 시리즈 1] 변하는 맘(mom) 변하는 다음 세대

    [메타버스 속 MZ 세대 시리즈 1] 변하는 맘(mom) 변하는 다음 세대

    기독일보,

    이 시대 엄마들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어머니의 이미지를 생각하면, 희생적이고, 헌신적입니다. 지금도 그런 어머니들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MZ 세대를 키우는 엄마들은 예전 베이비붐과 X 세대를 키우던 엄마와는 다릅니다.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 바뀌면서 엄마들은 어떻게 진화하였을까요? 10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1) ‘헬리콥터 맘’이 되었습니다. 자녀 주변을 맴돕니다. 자녀를 지키려고 하지만, 사실 통제, 관리, 참견하는 맘으로 둔갑하였습니다. 2) ‘캥거루 맘’이 되었습니다. 자녀를 완전 품에 끼고 삽니다. 보호하고 돌보는 마음은 아는데, 너무 감싸게 되었습니다.

  • [백석균의 건강칼럼] 무릎·허리·어깨·목의 통증은 잘못된 자세와 관련 있다

    [백석균의 건강칼럼] 무릎·허리·어깨·목의 통증은 잘못된 자세와 관련 있다

    기독일보,

    사람의 몸은 크게 뼈와 근육, 그리고 신경으로 이루어져 있다. 뼈는 사람의 형태를 유지하는 기본 골격이고, 근육은 그 뼈를 감싸고 있다. 신경은 뼈와 근육 사이에서 인체를 통제하고 조절하는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사람이 활동할 때는, 어떻게 활동할 것인지 그 정보를 신경이 근육에 전달하면, 근육이 전달받은 정보에 의해 수축 이완을 반복하면서 뼈가 동작하는 것이다

  • 뇌는 일평생 변화된다

    뇌는 일평생 변화된다

    기독일보,

    오늘날 과학자들은 뇌가 기본적으로 일평생 재조직된다고 믿고 있다. 우리의 뇌는 스스로 그 자체의 구조와 기능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가소성(plasticity)이란 경험이나 환경에 의해 뇌의 신경계가 변화된다는 뇌의 유연성을 일컫는 말이다. 뇌의 가소성을 발견한 것은 결국 치유와 건강에 유익을 주는 놀라운 발견이기도 하다. 뇌는 어떤 환경이나 자극, 그리고 경험에 의해 변할 수 있는 가소성의 기능 때문에 심리장애나 정신장애를 치유케

  • 비유(parable)를 통한 하나님 나라 가르침(22)

    비유(parable)를 통한 하나님 나라 가르침(22)

    기독일보,

    달란트 비유(마 25:14-30)는 모든 사람들에게 달란트는 주어져 있으며 받은 달란트에 대하여 하나님은 책임을 물으신다는 교훈을 준다.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마 25:29)는 말씀은 자유경쟁 속에서 “강자 승리, 약자 탈락” 이라는 “부익부 빈익빈” 초래하는 19세기 자유방임 자본주의나 이러한 경쟁원리를 더욱 더 심화시키는 21세기 신자유주의 경제원리를 뜻하는 것이 아니다.

  • 하나님과 사람의 합작품

    하나님과 사람의 합작품

    기독일보,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사용하신다"는 것은 틀린 말은 아니다. 반면에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안 되고 하나님의 전적인 개입이 있어야 된다"라는 말도 맞는 말이다. 교회 역사에서 모든 사역의 성취는 '하나님과 인간의 합작품'이다. 인간은 하나님 없이는 어뗜 것도 이룰 수 없다. 반면에 하나님도 인간이 할 때만이 도와주신다는 말이 있다. 그것이 시편 1편 3절(1:3c) 하반부의 명제이다: "..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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