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나사렛 예수께서 가르치신 하나님 나라의 윤리(1)

    나사렛 예수께서 가르치신 하나님 나라의 윤리(1)

    기독일보,

    나사렛 예수는 하나님 나라의 소식만 선포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시민 헌장을 선포하였다. 이것은 바로 하나님 나라의 시민이 살아야할 삶의 규범이요 윤리이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구원 소식과 더불어 구원받은 신자들이 실천해야 할 삶의 윤리가 포함된다.

  • 투표하는 당신이 주민자치·생활정치의 주인공

    투표하는 당신이 주민자치·생활정치의 주인공

    기독일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오는 6월 1일 실시된다. 지방선거는 도지사, 시장, 광역시 구청장, 군수, 도의원, 군의원 등을 뽑는 선거다.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7곳에서 실시된다. 지방선거는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만큼 언론의 주목을 받지 못한다. 그것도 중앙일간지와 방송 등에선 광역단체장과 국회의원 보궐선거 등에 보도의 초점이 주로 맞춰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동네와 지역의 발전을 이끌 지도자를 선출하는 선거이기에 대통령선거와 국회의원선거 못지않은 중요한 선거이다.

  • [사설] 차별금지법,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사설] 차별금지법,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기독일보,

    더불어민주당이 ‘검수완박법’ 강행처리에 이어 ‘평등법’(차별금지법)도 곧 입법 수순에 들어갈 것으로 보여 교계와의 정면충돌이 불가피해졌다. 교계는 최근 여당 내에서 ‘평등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발언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그동안 ‘검수완박법’ 졸속 처리에 반대해오던 정의당이 돌연 입장을 바꿔 국회 본회의 통과에 적극 앞장 선 것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대응 방안에 골몰하고 있다.

  •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께서 주신 선물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께서 주신 선물

    기독일보,

    사랑으로 덕을 세우게 하옵소서. 꿈이 있어야 활력이 있고 미래가 있습니다. 부모님께 존경심을 가지고 마땅히 올바른 길을 걷게 하옵소서. 인내하여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굳게 지키게 하옵소서. 인내는 성령의 네 번째 열매입니다. 또 부모로서 자녀에게 거룩한 꿈을 꾸도록 돕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의 복음은 모든 믿는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하나님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셨습니다.

  • [뇌치유상담] 거울뉴런, 공명과 모방 시 발화한다

    [뇌치유상담] 거울뉴런, 공명과 모방 시 발화한다

    기독일보,

    20세기 신경과학의 가장 획기적인 발견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거울신경(Mirror Neuron)이다. 우리가 거울 앞에 서면 거울에 내 모습이 그대로 비추듯이 우리 뇌에도 거울신경이 있다. 1990년도 중반, 이탈리아의 자코모 리졸라티(Giacomo Rizzolatti)와 그의 연구진은 원숭이들이 포도를 먹을 때 그것을 보고 있던 다른 원숭이들이 포도 먹는 모습을 볼 때와 똑같은 신경

  • [설교] 신앙의 슬럼프가 찾아올 때(2)

    [설교] 신앙의 슬럼프가 찾아올 때(2)

    기독일보,

    신앙의 슬럼프 어떻게 극복해야 될까? 둘째로, 침묵의 상황에서 하나님을 생각해야 한다. 다윗이 자신의 문제를 묵상하고 분석하며 밤낮으로 부르짖어 보았자 하나님이 계속 침묵하신다는 것을 깨닫는다. 내 고통에 하나님이 무심한 상황을 묵상하지 않고, 다윗은 묵상의 주제를 바꾼다. 하나님을 생각한다.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3절).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거하신다. 하나님은 백성들의 찬송을 마치 보좌로 삼으시고 그 위에 거하시며 그들을 보살펴 주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생각한다. 아마도 다윗은 어두운 상황을 묵상하기보다, 찬송 중에 거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했을 것이다.

  • 바울이 세례 받은 뒤 갔다는 ‘아라비아’는 어디일까

    바울이 세례 받은 뒤 갔다는 ‘아라비아’는 어디일까

    크리스천투데이,

    아라비아 반도 중북부나 동부 사막 지대 아닌 북부 지역 요르단 남부에서 복음 전파 추정돼 아라비아에서 하나님 말씀 깊이 연구했을 것 개종 시기 35-36년, 다메섹 탈출은 40년 추정 오늘날도 다메섹(다마스쿠스)은 시리아의 수도로 남아있으나, 혼란의 도시로서 세계 언론에 가끔씩 등장하고 있다. 시리아는 2011년 3월부터 시작된 내전으로 나라 전체가 전란에 휩쓸려 수많…

  • [백석균의 건강칼럼] 오장육부의 건강과 척추변형은 자율신경에 의해 좌우된다

    [백석균의 건강칼럼] 오장육부의 건강과 척추변형은 자율신경에 의해 좌우된다

    기독일보,

    신경은 뼈와 근육을 움직이는 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주고받는 신호 전달 체계다. 또한 몸 안팎의 여러 가지 변화에 신속하게 대처하면서 몸의 모든 부분의 기능을 종합 통제하는 기관이다. 사람의 신경계에는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가 있다. 중추신경계는 ‘뇌’와 ‘척수’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두 가지는 서로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로 이어져 있다.

  • [어린이날 기도] 하늘의 무지개를 바라보면

    [어린이날 기도] 하늘의 무지개를 바라보면

    기독일보,

    하늘의 무지개를 바라보면 제 마음이 뜁니다. 어린이들에게 기쁨이 되게 하옵소서. 부모들은 자녀들이 잘 되기를 바라고 있지만, 하나님은 그들 부모보다 더더욱 원하십니다. 자녀에게 좋은 부모가 되어야 하겠지만, 어린이들도 부모에게 좋은 자녀가 되게 하옵소서.

  • 5월 둘째주 가정예배

    5월 둘째주 가정예배

    아이굿뉴스,

    월요일 / 이것이 옳으니라 / 에베소서 6:1~3 / 찬송: 577장기독교는 우상이나 귀신에게 제사하는 것과 죽은 사람을 신처럼 여기며 제사하는 것도 금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 외에는 그 어떤 것도 사람보다 뛰어난 존재는 없으며, 또한 피조물로서 경배를 받을 존재는 없기 때문입니다.기독교는 살아 생전에 부모에게 순종하고 공경하는 것이 효라는 것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세상에 그 어떤 종교보다 기독교가 부모를 공경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진실함과 성실함으로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믿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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