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 49] 행동주의 심리학과 여론 조작

    [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 49] 행동주의 심리학과 여론 조작

    크리스천투데이,

    찰스 다윈의 진화론은 인간이 매우 발달한 원숭이 이상이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함으로 20세기에 행동주의(behaviorism) 심리학이 나타날 길을 예비하였다. 행동주의 심리학은 정신분석의 대척점에 있는 심리학으로, 그 선구자는 파블로브, 스키너 등이다. 이들은 동물실험을 근거로, 인간을 긍정적 및 부정적 자극으로 행동방식을 조작할 수 있는 순응적인 대상으로 보았다. 예를 들…

  •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49)] 행동주의 심리학과 여론 조작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49)] 행동주의 심리학과 여론 조작

    기독일보,

    찰스 다윈의 진화론은 인간이 매우 발달한 원숭이 이상이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함으로 20세기에 행동주의(behaviorism) 심리학이 나타날 길을 예비하였다. 행동주의 심리학은 정신분석의 대척점에 있는 심리학으로, 그 선구자는 파블로브, 스키너 등이다. 이들은 동물실험을 근거로, 인간을 긍정적 및 부정적 자극으로 행동방식을 조작할 수 있는 순응적인 대상으로 보았다. 예를 들어 상과 벌로 원하는 행동을 학습시킬 수 있다. 따라서 행동주의 심리학을 학습이론(learning theory)이라고도 한다.

  • [아침을 여는 기도] 꼭 그렇게 될 것입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꼭 그렇게 될 것입니다

    기독일보,

    저희는 매주 시작되는 주일의 첫날을 주님이 날로 지키면서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 믿음의 중심입니다. 저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살아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전능하신 주님이십니다.

  • [사설] 코로나 방역, 정치로 시작해 정치로 끝내나

    [사설] 코로나 방역, 정치로 시작해 정치로 끝내나

    기독일보,

    정부가 5월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했다. 이에 따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야외 행사들이 모처럼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마스크를 벗고 마음껏 숨 쉴 수 있게 된 건 다행이다. 그러나 아무리 야외라도 마스크를 벗으면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증대될 수 있다는 경고음이 일부에서 계속 나오고 있다.

  • 예언의 말씀이 우리 삶에 성취되도록 마음과 몸을 드리자

    예언의 말씀이 우리 삶에 성취되도록 마음과 몸을 드리자

    아이굿뉴스,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상을 받는 배우나 스태프들은 예외 없이 감독에게 영광을 돌립니다. 감독님의 비전과 열정이 없었으면 이 작품이 존재할 수 없었고 내가 이 자리에 설 수 없었으리라고 감사해합니다. 우리가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이유를 다시금 확인하게 해주는 순간들입니다.“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사 60:1상)” “일어나라! 빛나라!” 더이상 간결할 수 없는 두 단어, 두 명령문에 덧붙이신 말씀이 우리 가슴을 뜨겁게 합니다.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1절하).” 그렇습니다. 언제 우리에게 빛이 있었으며 언제 우리가

  • 물질은 본질적으로 악하다고 본 영지주의, 3세기 들어 쇠퇴

    물질은 본질적으로 악하다고 본 영지주의, 3세기 들어 쇠퇴

    아이굿뉴스,

    셋째, 앞에서 말한 바처럼 지식에 의한 구원 사상을 견지한다. 이들의 주된 관심은 구원인데, 육체는 정신의 감옥으로 보았다. 또 이들은 구원에 이르기 위해서는 어떤 특수한 지식을 소유해야 만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 지식은 비교적(秘敎的) 혹은 신비적인 것으로서 특수계층에 속하는 영적인(pneumatic or spiritual) 사람만이 소유할 수 있는 것이라고 보았다. 다시 말하면 영지주의가 말하는 ‘참된 지식’(Gnosis)는 합리적인 인식과 사실적인 교훈에 기인하는 것이 아니고, 신비적 몰두와 소정의 종교적 실천으로 얻어지는 것

  • 부모님을 즐겁고 기쁘시게

    부모님을 즐겁고 기쁘시게

    아이굿뉴스,

    | 잠 23:25하늘을 나는 새 중에서 황새는 예로부터 길조로 여겨졌던 새입니다. “황새가 군락을 이루면 큰 벼슬을 할 사람이나 만석꾼이 태어난다”는 속설이 있을 정도로 친근한 우리나라 농촌의 텃새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줄어드는 개체로 인해 멸종 위기 종이 된 황새는 다른 새들과는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먼저 황새는 한번 짝을 맺으면 평생 자신의 짝을 보살피는 독특한 새인데 심지어 수컷이 죽으면 암컷은 죽기까지 혼자 사는 일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깊은 부부애 만큼이나 더 특별한 것이 있는데 그건 바로 ‘자녀에 대한

  • 전도는 사랑입니다!

    전도는 사랑입니다!

    아이굿뉴스,

    스데반의 순교 이후 흩어진 성도들은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파했습니다. 안디옥으로 가서는 유대 사람에게 뿐만 아니라 헬라 사람에게도 전도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결과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왔습니다. 이는 우상을 버리고 참되신 하나님 한 분만을 예배하기 시작하였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가장 영광스러운 전향을 말하고, 심령의 완전한 회심을 말하는 것입니다.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셨다고 성경은 전합니다(행 11:20). ‘주의 손’이란 주의 능력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 그 능력으로

  • 낮아짐이 축복이다

    낮아짐이 축복이다

    아이굿뉴스,

    세상은 어디를 가나 온통 갈등과 분쟁으로 가득 차 있다. 하루도 빠짐없이 지구촌 곳곳에서 분쟁의 소식이 들리고, 세계가 긴장 가운데 대립하고 있다. 우리나라를 보아도 여전히 남북의 긴장 관계는 계속되고 있다. 완전한 비핵화의 길은 쉽지 않아 보인다. 이념의 대립으로 갈등의 골이 깊다. 가정들은 어떤가? 이혼율, 자살률이 급증하고 있다. 교회들은 어떤가? 갈등과 분쟁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과 분쟁의 원인이 무엇일까? 대답은 간단하다. 모두 높아지려고 하기 때문이다. 교만은 도덕적 문제가 아니라 죄의 문제이다

  • 가정의 본질은 무엇인가

    가정의 본질은 무엇인가

    아이굿뉴스,

    가정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안식처요, 행복의 공동체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모든 축복도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 가정은 아픔도 괴로움도 같이 나누고, 기쁨도 즐거움도 함께 나누는 곳이다. 교회도 가정 같은 공동체이다. 그래서 필자는 섬기는 교회 성도님들을 영안의 가족이라고 부른다.가족은 영어로, ’Family’이다. Family의 어원이, ’Father And Mother I Love You’(아빠 엄마 사랑해)의 첫 글자를 합성한 것이라는 글을 본 적이 있다. 가족이라는 말 자체가 사랑공동체이다. 서로 사랑하며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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