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뇌치유상담] 신경발생, 뇌치유상담의 초석이다

    [뇌치유상담] 신경발생, 뇌치유상담의 초석이다

    선교신문,

    현대 신경학의 아버지로 존경받는 스페인의 신경해부학자인 카할 박사(1852~1934)는 1906년 뇌의 미세구조 연구를 개척한 공로로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 그는 신경세포가 축삭과 가지돌기(수상돌기)로 이루어져 있으며, 신경세포들 사이에는 시냅스(연결)라는 구조가 있어, 이러한 방식으로 중추신경 계통이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그의 중요한 신조 중 하나는 뇌의 뉴런(신경세포)은 그 기능뿐만 아니라 재생능력이 약하기 때문에 신체의 다른 세포들과 비교해 독특하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는 뇌세포가 재생

  • [아침을 여는 기도] 어린 양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어린 양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기독일보,

    세상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피조물이라는 사실을 잠시도 잊지 말게 하옵소서. 하나님 형상의 특별한 존재이지만 소망을 굳게 잡고 기다리게 하옵소서. 사람에게는 시작과 끝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오른손 두루마리에는 세상의 마지막에 대한 비밀이 적혀 있습니다.

  • 노아 선택받은 이유, 완전한 의인이어서가 아니라…

    노아 선택받은 이유, 완전한 의인이어서가 아니라…

    크리스천투데이,

    1. 청년들에게 약속했던 것이 있습니다. 내 상황이 어찌됐든, 모든 예배에 최선을 다해 함께 하겠다는 약속입니다. 제가 어떤 상황이 돼도, 그 약속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제 박 목사님 설교가 ‘하나님을 위로해 드리는 사람’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위로해 드릴수 있을까요? 해답은 동행이었습니다. 노아가 선택받은 이유는 그가 당대에 완전한 의인이어서…

  • 월남한 피난민 교회의 고민

    월남한 피난민 교회의 고민

    기독일보,

    6.25전쟁 기간에 월남한 피난민 교회에서는 극적인 일이 종종 일어났다. 예컨대, 전쟁 중에 피난 길에서 뿔뿔이 헤어진 가족들이 서로 생사를 알지 못한 채 그리워하다가 기적적으로 만나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드렸고, 또 전쟁 중에 사망했을 것으로 짐작했던 사람들이 마치 꿈을 꾸는 듯 재회를 하였다.

  • 헬라어 찬송 시와 비잔틴 성가

    헬라어 찬송 시와 비잔틴 성가

    기독일보,

    구약성경은 히브리어로 기록되었습니다. 유대 민족은 아시리아, 바벨론,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 등의 영향을 받았고, BC 3세기 초에 이르러 히브리어에 대한 지식이 실종되기 시작했으며, 그와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읽거나 이해하는 능력도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구약성경은 헬라어로 번역되었고 신약성경이 헬라어로 기록되었습니다. 칠십인 역 가장 오래되고 가장 중요한 구약 번역판은 70인 역(Septuagint, LXX)인 헬라어 판입니다. 칠십인 역은 현대에 제작된 많은 기독교 구약성경의 원본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신약성경에서 구약성경 인용 본문으로 사용하였고, 신학적 연구에서도 인용 본문으로 활용하였습니다. 동방정교회에서는 현재까지도 공식 전례 본문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내게 전화하지 마세요”

    “내게 전화하지 마세요”

    아이굿뉴스,

    우리 교회 부교역자로 있다가 다른 교회 부교역자로, 또 담임으로 부임한 목사들도 있지만 개척한 목사들도 있습니다.우리 교회가 형편이 안 될 땐 어려웠지만 차츰 부흥하며 형편이 나아졌을 때 당회와 의논해서 10년 이상 우리와 함께 하다가 개척을 시작하는 목사님들에게 퇴직금 5천만원, 카니발 한 대를 지원했습니다. 현재 한분은 2년 동안 매달 200만원, 또 한분은 월 200만원씩 3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마지막 만남의 자리에서 제가 “전화하지 말라”는 말을 하는데요, 지금까지 전화가 걸려온 적도 없지만 만약 전화가 왔어도 저는 받지

  • [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 49] 행동주의 심리학과 여론 조작

    [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 49] 행동주의 심리학과 여론 조작

    크리스천투데이,

    찰스 다윈의 진화론은 인간이 매우 발달한 원숭이 이상이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함으로 20세기에 행동주의(behaviorism) 심리학이 나타날 길을 예비하였다. 행동주의 심리학은 정신분석의 대척점에 있는 심리학으로, 그 선구자는 파블로브, 스키너 등이다. 이들은 동물실험을 근거로, 인간을 긍정적 및 부정적 자극으로 행동방식을 조작할 수 있는 순응적인 대상으로 보았다. 예를 들…

  •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49)] 행동주의 심리학과 여론 조작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49)] 행동주의 심리학과 여론 조작

    기독일보,

    찰스 다윈의 진화론은 인간이 매우 발달한 원숭이 이상이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함으로 20세기에 행동주의(behaviorism) 심리학이 나타날 길을 예비하였다. 행동주의 심리학은 정신분석의 대척점에 있는 심리학으로, 그 선구자는 파블로브, 스키너 등이다. 이들은 동물실험을 근거로, 인간을 긍정적 및 부정적 자극으로 행동방식을 조작할 수 있는 순응적인 대상으로 보았다. 예를 들어 상과 벌로 원하는 행동을 학습시킬 수 있다. 따라서 행동주의 심리학을 학습이론(learning theory)이라고도 한다.

  • [아침을 여는 기도] 꼭 그렇게 될 것입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꼭 그렇게 될 것입니다

    기독일보,

    저희는 매주 시작되는 주일의 첫날을 주님이 날로 지키면서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 믿음의 중심입니다. 저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살아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전능하신 주님이십니다.

  • [사설] 코로나 방역, 정치로 시작해 정치로 끝내나

    [사설] 코로나 방역, 정치로 시작해 정치로 끝내나

    기독일보,

    정부가 5월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했다. 이에 따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야외 행사들이 모처럼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마스크를 벗고 마음껏 숨 쉴 수 있게 된 건 다행이다. 그러나 아무리 야외라도 마스크를 벗으면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증대될 수 있다는 경고음이 일부에서 계속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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