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 50] 초현실주의 미술과 성혁명

    [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 50] 초현실주의 미술과 성혁명

    크리스천투데이,

    1930년대도 성혁명적 풍조로 매우 소란스런 시대였다. (본 칼럼은 지난 20년대의 소련의 공산혁명 초기 10여년의 성혁명 소동, 재즈와 캬바레와 플레퍼걸들의 일차 성혁명, 막시스트 정신분석가 빌헬름 라이히의 성혁명 활동, 낙태를 선동하는 우생운동, 모더니즘과 문학에서의 노골적인 성애 표현 등에 대해 차례로 논하였다.) 이런 성혁명적 사상은 당연히 예술계에서도 나타났…

  • [조성래 칼럼] 좋은 작품을 남겨 보세요

    [조성래 칼럼] 좋은 작품을 남겨 보세요

    크리스천투데이,

    여섯 살 아이를 둔 어머니가 교육학 박사님을 찾아가 상담을 했습니다. “아이는 언제부터 교육해야 합니까?” 박사님께서 어머니에게 물었습니다. “현재 자녀의 나이는 몇 살입니까?” “여섯 살입니다.” “6년이 늦었습니다. 자녀의 교육은 임신한 순간부터 하는 것입니다.” 필자는 수십 년 전 글을 읽으면서 여러 가지를 생각했습니다. 그 후 사람들에게 이런 질문을 해 보…

  • [세계관 칼럼 2] 하나님을 바로 아는 지식과 삼위일체 사역

    [세계관 칼럼 2] 하나님을 바로 아는 지식과 삼위일체 사역

    기독일보,

    중세 로마 가톨릭 시대부터 지금까지 대부분의 전도는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것을 증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것을 신 존재증명(proof of existence of a god)이라 한다. 기독교인 대부분은 불신자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면 믿을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보면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한다고 해서 믿음을 갖게 되는 일은 거의 없다. 설혹 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데 성공했다 하더라도 그 사람이 굳이 기독교인이 될 당위성은 없다. 왜냐하면 신은 기독교에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신을 섬기는 종교는 기독교 외에도 얼마든지 많다.

  • [구원론] 누가 구원을 받습니까?(2)

    [구원론] 누가 구원을 받습니까?(2)

    기독일보,

    이런 여러 구원론에 대해 개혁주의 구원론은 언제나 성경적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합니다. 이를 종합하면 구원은 하나님의 주권적 선택에 의해 어떤 사람은 택함을 받아 생명에 이르고 어떤 사람은 저주를 받아 사망에 이르도록 작정되었다는 것입니다.

  •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50)] 초현실주의 미술과 성혁명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50)] 초현실주의 미술과 성혁명

    기독일보,

    1930년대도 성혁명적 풍조로 매우 소란스런 시대였다. (본 칼럼은 지난 20년대의 소련의 공산혁명 초기 10여년의 성혁명 소동, 재즈와 캬바레와 플레퍼걸들의 일차 성혁명, 막시스트 정신분석가 빌헬름 라이히의 성혁명 활동, 낙태를 선동하는 우생운동, 모더니즘과 문학에서의 노골적인 성애 표현 등에 대해 차례로 논하였다.) 이런 성혁명적 사상은 당연히 예술계에서도 나타났다. 즉 초현실주의(Surrealism) 운동이다.

  • 당신은 어떤 생명으로 살고 있는지요

    당신은 어떤 생명으로 살고 있는지요

    크리스천투데이,

    하나님께서 당신을 주님의 죽으심과 함께 장사되게 하셨다가 다시 살리심은 당신을 새 생명 가운데서 살게 하려 하심이다(롬 6:4).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다(고후 5:17). 그러므로 당신은 거듭난 순간부터 하나님의 생명으로 살아야 하는데, 현재까지도 거듭난 하나님의 생명으로 살지 않고 당신의 옛사람 생명으로 살고 있다면 당신의 삶은 타락한 삶이…

  • [설동욱 목사 칼럼] 사람의 본분

    [설동욱 목사 칼럼] 사람의 본분

    크리스천투데이,

    교회를 다녔다는 사람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가 무엇일까? 한 마디로 은혜받지 못해서이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해서 하나님의 깊이와 신비를 체험하지 못해서이다. 교회에서 말하는 십자가나 부활, 천국과 지옥도 믿어지지 않지만, 교회에 오면 마음이 편안해서 다녔다고 말한다. 은혜를 받지 못했기에 예수님의 말씀도 그냥 이론과 상식으로 듣는다. 그런데 모든 피조물에는 …

  • [아침을 여는 기도] 늙으신 아버지를 안아드리며

    [아침을 여는 기도] 늙으신 아버지를 안아드리며

    기독일보,

    그리스도를 믿어 생명을 얻게 하옵소서. 자녀들이 주 안에서 빛의 자녀로 살게 하옵소서. 성경을 가까이 두고 읽어 하나님을 가까이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잃어버린 사람이 공허하여 우상숭배에 빠집니다. 믿음이 끊어지면 의지하는 것이 거미줄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옵소서. 정의를 얻게 하옵소서.

  • [사설] ‘동성애’ ‘좌편향성인지’ 교육 이대로 두고 볼 건가

    [사설] ‘동성애’ ‘좌편향성인지’ 교육 이대로 두고 볼 건가

    기독일보,

    6월 1일 지방선거가 불과 석 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치권이 온통 자치단체장 선거에 집중하는 사이에 교육의 ‘백년대계’를 책임질 교육감 선거는 뒷전으로 밀리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사실 유권자 중에는 6월 1일 지방선거일에 교육감 선거가 함께 진행된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사람이 허다하다. 이처럼 동시에 치르는 교육감 선거에 국민의 관심이 덜한 이유는 무엇보다 정보의 부재에 있다고 하겠다. 시·도지사, 기초단체장, 시·도의원 등이 정당의 추천과 기호를 받는데 비해 교육감 후보는 정당과 상관없이 출마하기 때문에 그만큼 관심과 이슈에서 멀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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