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이슬람에 대한 존 칼빈의 견해와 한국교회의 적용(5)

    이슬람에 대한 존 칼빈의 견해와 한국교회의 적용(5)

    기독일보,

    칼빈은 무슬림이 구원의 대상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그는 신명기 23장 7절을 인용하여 “너는 에돔 사람(로마 가톨릭)을 미워하지 말라 그는 너의 형제니라 애굽 사람(무슬림)을 미워하지 말라 네가 그의 땅에서 객이 되었음으니라” 할례 받지 못한 에돔 족속 안에 이스라엘의 형제들이 있는 것같이 세례 받지 못한 무슬림이 아직은 우리의 형제는 아니지만 미워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고 있다.

  • [김영한 칼럼] 나사렛 예수께서 가르치신 하나님 나라의 윤리(I)

    [김영한 칼럼] 나사렛 예수께서 가르치신 하나님 나라의 윤리(I)

    크리스천투데이,

    나사렛 예수는 하나님 나라의 소식만 선포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시민 헌장을 선포하였다. 이것은 바로 하나님 나라의 시민이 살아야할 삶의 규범이요 윤리이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구원 소식과 더불어 구원받은 신자들이 실천해야 할 삶의 윤리가 포함된다. 그러므로 복음은 율법을 폐기(廢棄)하는 것이 아니라 율법을 성취(成就)하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윤리는 …

  • 2천 년 전 사도 바울, 오늘날 요르단 지역을 방문했는가?

    2천 년 전 사도 바울, 오늘날 요르단 지역을 방문했는가?

    크리스천투데이,

    요르단·시리아도 ‘아라비아 반도’에 속해 있어 갈라디아서 1장 사도 바울 방문했단 아라비아, 요르단·시리아라는 성경학자들 견해 일리 있어 요르단 남부 에돔 왕국 이후 나바테아 왕국 돼 성경에는 사도 바울이 오늘날 요르단 지역을 방문하였다는 기록은 없다. 다만 바울이 아라비아를 방문하였다는 기록이 있고, 오늘날 요르단 지역을 통치하였던 아레다 왕이 바울을…

  • [아침을 여는 기도] 독수리처럼 새롭게

    [아침을 여는 기도] 독수리처럼 새롭게

    기독일보,

    하나님께 감격으로 가득 차 노래 부릅니다. “만백성아, 손뼉을 쳐라. 하나님께 기쁨의 함성을 외쳐라.”(시47:1) 우리 모두 거룩한 시와 찬송가를 같이 부르게 하옵소서. 참된 마음으로 노래를 불러 주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향하여 찬미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거룩한 의무입니다.

  • [사설] 윤석열 대통령이 35번이나 언급한 ‘자유’

    [사설] 윤석열 대통령이 35번이나 언급한 ‘자유’

    기독일보,

    제20대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했다. 취임식 슬로건처럼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를 바로 세우는 국민의 대통령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0시 서울 용산구 대통령 집무실 지하에 마련된 국가위기관리센터 상황실에서 합동참모본부 지휘통제실로부터 군 통수권 이양에 따른 전화 보고를 받는 것으로 대통령으로서의 첫 업무를 시작했다. 그리고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마당에서 거행된 취임식장에 국민 대표 20명과 함께 입장해 대통령으로서 국민 앞에 엄숙히 취임선서를 했다.

  • 예수님께서 물으셨다 “왜 내 말을 묻지 못하느냐?”

    예수님께서 물으셨다 “왜 내 말을 묻지 못하느냐?”

    크리스천투데이,

    본문: 요한복음 6장 43-45절 유대인들의 정체를 드러내는 장면입니다. 주님은 유대인들에게 수군거리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수군거리지 말라고 하신 다음, 말씀을 이어가십니다. 바로 그 다음 말씀에 수군거리는 이유가 반영되어 나옵니다. 유대인들은 수군거리는 것을 스스로는 정당하게 여겼을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수군거리는 태도는 어떤 기준에서 보면, 완전히 잘못된 …

  • 현장 예배 ‘노 마스크’ 고수하는 러시아 교회들의 ‘믿음’

    현장 예배 ‘노 마스크’ 고수하는 러시아 교회들의 ‘믿음’

    크리스천투데이,

    마가복음 10장에 디메오의 아들 바디메오 소경이 예수 앞에 나와 소리치며 긍휼히 여겨 달라고 외친다. 주변의 사람들은 그를 향하여 꾸짖고 조용히 하라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예수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는데 시끄럽게 소리치면서 타인에게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그들의 태도는 당연한 것이었고, 고침을 받으려 예수를 부르는 바디메오 역시 당연한 일이었을 것이…

  • 역대 대통령의 역사인식③ 노무현의 친일·과거사 전쟁

    역대 대통령의 역사인식③ 노무현의 친일·과거사 전쟁

    기독일보,

    2003년 2월 25일 제16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동북아시대 도래를 선포한 노무현은 곧 이은 3.1절 기념식에서 "국민통합과 개혁으로 평화와 번영의 동북아시대를 열어가자"고 주장하였다. 그리고 4월 13일의 ‘임시정부 수립 84주년 기념사’에서 “참여정부가 임시정부의 법통 위에 서 있다”고 강조하면서 ‘조국의 독립과 민족의 통일을 위해 평생을 바친 김구 선생의 뜻을 계승할 것’을 천명하여 친일 잔재 청산의 의지를 밝혔다.

  • [배본철 교수] 온전한 헌신의 공동체

    [배본철 교수] 온전한 헌신의 공동체

    크리스천투데이,

     성경 말씀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갈 5:24) 1. 성령께서는 공동체가 그리스도와의 연합으로 인한 옛사람의 죽음을 고백하게 하십니다. 주님께 온전히 헌신된 건강한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와의 연합의 진리 안에 믿음의 뿌리를 깊이 내려야 합니다. 그리스도와 연합된 삶은 진정한 영적 생활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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