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새 정부, 태아 생명 보호하려는 의지 보여주어야

    새 정부, 태아 생명 보호하려는 의지 보여주어야

    기독일보,

    지난 2018년 7월 31일 아르헨티나 ‘생명을 위한 의사’ 소속 의사 1천여 명이 “나는 의사이지, 살인자가 아니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낙태시술반대 피켓시위를 벌였다. 대한민국에서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인의협)가 낙태를 찬성하는 것과 많이 대조적이다.

  • [아침을 여는 기도] 이 사람이 바로 나의 친구이다

    [아침을 여는 기도] 이 사람이 바로 나의 친구이다

    기독일보,

    예수님은 당신 제자들을 친구라고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이 저를 친구라고 하셨습니다. “이 사람이 바로 나의 임, 나의 친구이다.”(아5:16) 주님의 계명이 이것입니다. 주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 같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이 없습니다. 친구는 자유롭지만 평등한 친구 관계가 순종을 배제하지 않습니다.

  • 마블의 멀티 유니버스, 기독교 신앙으로 바라본다면

    마블의 멀티 유니버스, 기독교 신앙으로 바라본다면

    크리스천투데이,

    ◈멀티버스와 코믹스: 슈퍼히어로 코믹스 서사에 참신성을 더한 다세계 해석 마블의 새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그 제목이 명시하고 있듯이 멀티버스, 즉 다중 우주를 핵심 설정으로 채택하고 있다. 다중우주의 존재에 대한 가정은 1956년 프린스턴 대학교 물리학 박사학위 신청자였던 휴 에버렛 3세의 학위논문 ‘양자역학의 상대 상태 공식화(Relativ…

  • [설동욱 목사 칼럼] 은혜를 선택하는 사람

    [설동욱 목사 칼럼] 은혜를 선택하는 사람

    크리스천투데이,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세월이 변하면서 가정에 대한 인식도 달라지고 있다. 과거 우리나라가 농경사회일 때는 대를 이어 농사를 지었기에, 가족 간의 유대는 거의 하나였다. 하지만 요즘은 각자의 일이 있기에, 부부도 일심동체가 아닌 일심이체로 정의할 만큼 세상이 달라졌다. 가정이라고 하면 대부분 ‘스윗 홈’을 원하지만 대부분이 ‘스윗 홈’이라기보다는 ‘폭풍 속…

  • 소강석 목사 “아름다운 라일락 향기의 역사를 만드신 분”

    소강석 목사 “아름다운 라일락 향기의 역사를 만드신 분”

    크리스천투데이,

    “아름다운 라일락 향기의 역사를 만드신 분.” 우리 교회 장로님이자 단국대학교 명예 이사장이신 장충식 장로님의 ‘아름다운 인연’과 ‘학연가연’이라는 책의 출판기념회에서 한 축사를 게재합니다. 존경하는 장충식 단국대 명예총장 겸 이사장님의 출판기념회를 진심으로 경하드립니다. 장충식 이사장님은 저희 교회 장로님이시기도 합니다. 장로님께서는 워낙 …

  • [아침을 여는 기도] 그것은 옳은 말이다

    [아침을 여는 기도] 그것은 옳은 말이다

    기독일보,

    주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말씀이 있는데 주님을 두고 우리가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생명의 메시지를 가지고 계신 주님 앞에 우리는 배울 뿐이라 고백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스승님을 보내주셨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참 스승이십니다. “너희가 나를 선생님 또는 주님이라고 부르는데, 그것은 옳은 말이다. 내가 사실로 그러하다.”(요13:13)

  • 평등 이념과 인권으로 포장된 차별금지법안의 불법성과 반인권성(上)

    평등 이념과 인권으로 포장된 차별금지법안의 불법성과 반인권성(上)

    기독일보,

    최근 이른바 검수완박법안(검찰의 수사권 완전박탈)이라고 불리는 검찰청법 개정법안과 형사소송법 개정법안이 지난 4월 30일과 5월 3일에 다수당인 더불어 민주당의 강행 처리로 각각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으로써, 현재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 중인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에 대한 강행 처리도 예견되고 있다. 그동안 차별금지법 제정에 미온적이었던 더불

  • [아침을 여는 기도] 통곡이 기쁨의 춤으로

    [아침을 여는 기도] 통곡이 기쁨의 춤으로

    기독일보,

    주님이 주시는 은혜를 가지고 살면서 이 세상을 환히 비추어 어두움을 몰아내게 하옵소서. 부활하신 주님을 날마다 고백하고 자랑하고 찬송합니다. 날마다 살아 계신 주님을 만나고 느끼고 감격하는 부활 신앙을 갖게 하옵소서. 부활의 주님을 고백하게 하옵소서. 부활하셔서 살아 계신 주 예수님을 믿습니다

  • [이경섭 칼럼] 율법

    [이경섭 칼럼] 율법

    크리스천투데이,

    ◈계시이며 심판자인 율법 태초부터 ‘스스로 계신 하나님(I am that I am, 출 3:14)’은 ‘말씀’이신 성자(요 1:1)를 통해 자신을 피조물들에게 계시하셨다. 무죄했던 아담은 하나님에 대해 누구로부터 어떤 가르침을 받지 않았어도 ‘삼위일체의 자기 계시(self-revelation of Trinity)’로 그를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속성(공유적 속성, the Communicability’ of God’s Attributes)은…

  • 장애인 당사자의 정치 참여에 불을 붙이며

    장애인 당사자의 정치 참여에 불을 붙이며

    기독일보,

    문재인 전 대통령의 퇴임 날, 나는 '출마 선언'을 했다. 수도권의 중심지인 서울시 광역의회 비례대표로 출사표를 던졌다. 서울시에서 국내 최초 여성 청각장애인으로써 출마 선언을 하면서 페이스북엔 많은 분의 응원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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