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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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예언이 성취됨을 믿는 사람
본문: 요한복음 6장 62-63절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말씀하는 본문입니다. 주님은 당신을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믿지 못하고 수군거렸습니다. 그때 주님이 “앞으로 더 큰 일이 일어날 것인데 그때는 어떻게 하겠느냐?”고 반문하십니다. 주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는 것에 대한 질타입니다. 이 본문을 배경으로 ‘이전에 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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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과 고난과 고통과 슬픔과 아픔’이 주는 영적 의미
장소: 청주 양성교회 일시: 2022년 6월 5일 본문: 베드로전서 4:12-16, 시편 119:7 “그리스도인들이 당하는 고난의 귀중한 의미”에 대한 설교를 하려고 합니다. 성경은 고난의 귀중하고 아름다운 의미에 대해서 너무너무 섬세하고 상세하게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 귀중한 말씀들의 일부를 인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로, 성부 하나님께서 가난과 고난과 슬픔과 아픔의 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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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휠체어가 날개가 되다, 차인홍 교수”
“휠체어가 날개가 되다.” 제가 지지난 주에 설교를 하러 명성교회에 갔는데, 대통령 취임식에서 지휘하셨던 차인홍 교수님께서 지휘를 하고 바이올린 연주도 하며 미니콘서트를 하는 것입니다. 차인홍 교수님은 어린 시절 소아마비를 앓으셔서 걸을 수 없고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만 했습니다. 더구나 가난한 집안 형편으로 부모님이 도저히 키울 수 없어서 재활원에 보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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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기도] 서로 사랑할 힘을 주옵소서
기독일보,예수님이 하시던 일을 하기 위해 먼저 예수님을 믿게 하옵소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예수님이 하시는 일을 할 것입니다. 아니 그보다 더 큰 일도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다 이루어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지켜 따르기 위해 앞서 예수님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하신 약속이 이루어지는 기쁨을 갖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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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의 이름을 부릅니다
기독일보,주님의 이름을 부릅니다. 구원해 주옵소서. 하나님의 놀라운 창조와 구원에 대해 말하게 하옵소서. 오순절 성령 사건은 술 취한 사람들의 행동이 아니었습니다. 아침 아홉 시부터 술에 취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마지막 날에 하나님의 성령을 부어 주셨습니다. 저희 아들들과 딸들이 예언을 하고,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늙은이들이 꿈을 꾸게 하옵소서. 우주의 창조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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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섭 칼럼] 하나님의 사랑
구속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은 두 종류이다. ‘일반은총적 사랑’과 ‘특별은총적 사랑’이다. 전자(일반은총적 사랑)은 창조주로서 피조물에 내려주시는 일반적인 사랑이다. 의인과 악인 그리고 동식물에게 그들의 생존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차별 없이 공급하시는 자비이다. 이 자비는 하나님 사랑의 핵심이 아닌 주변적인 것이다.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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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음악 이야기] 작곡가 나운영과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기독일보,20세기 초 부터 서양음악이 한국으로 보급되기 시작한 이래 초기 대표적인 교회음악 작곡가들 중 한 인물을 꼽으라면 나운영 선생님(1922-1993)을 떠오르게 합니다. 그는 일제 강점기, 6.25 전쟁의 혼란스러운 한국의 역사속에서 젋은 시절을 보내며 음악의 재능을 발견하고 일본에서 음악을 공부고 좀 더 깊은 음악학문 연구를 위해 프랑스 유학을 결정하고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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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속 MZ 세대 시리즈 8] 시대에 따른 세대별 특성
기독일보,책 <젊은 꼰대가 온다>, 이민영 저자는 꼰대 체크 리스트를 이렇게 말합니다. 1) 사람을 보면 나이가 먼저 궁금하다. 2) 친근감의 표현으로 반말이 자연스레 나온다. 3) 인사 예절이 부족한 사람은 마음에 안 든다. 4) 선배로서 사생활에도 도움을 주고 싶다 5) 신조어나 신문물을 잘 모른다. 6) 나는 꼰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7) 나보다 일 잘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8) 나는 라이프보다 워크가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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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균의 건강칼럼] 병의 치유는 가족 사랑, 대자연의 원기, 긍정적 생각에 달려 있다
기독일보,의술과 의학이 발달한 요즘 좋은 약이 많은데 왜 병으로 아프고 죽는 사람이 많을까? 현대의학으로 고칠 수 있는 병이 전체의 20~30% 정도에 불과하다는 것은 의학계에서도 인정한 사실이다. 왜 대형 병원의 숫자가 늘어나고 못 고치는 병이 점점 늘어갈까? 그 이유는 병의 원인을 모르기 때문이다. 세상만사 모든 것에 원인이 있듯이 병을 일으키는 원인도 있다. 원인을 알면 세상에 못 고치는 병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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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기도] 성령의 사람으로 만들어 주소서
기독일보,창조와 재림의 가운데 사는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갈 때까지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게 하옵소서.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고, 날 때가 있으면 세상 떠날 때가 있습니다. 신앙으로 건강과 부와 번영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때나 시기는 아버지께서 아버지의 권한으로 정하신 것이니, 너희가 알 바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