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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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기도] 성령의 사람으로 만들어 주소서
기독일보,창조와 재림의 가운데 사는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갈 때까지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게 하옵소서.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고, 날 때가 있으면 세상 떠날 때가 있습니다. 신앙으로 건강과 부와 번영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때나 시기는 아버지께서 아버지의 권한으로 정하신 것이니, 너희가 알 바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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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수의 시니어 라이프 114] 세대갈등, 우리는 걱정 없어요
최근에 ‘라떼는 말이야’ 라는 말을 들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갑자기 웬 커피 이야기인가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사실 이 말은 기성 세대들이 아랫사람에게 자신의 무용담을 이야기할 때 흔히 쓰이는 “나 때는 말이야~” 를 언어 유화화 시킨 말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시작된 말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인 영웅담이나 공감대 없는 잔소리 같은 말들을 듣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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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윤 대통령이 잊어선 안될 北억류 국민 6명
기독일보,북한의 상습적인 미사일 도발에 대응하는 정부의 자세가 완전히 달라졌다. 북한이 지난 5일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8발을 동해로 쏘자 한·미 연합군이 바로 다음날 동해상으로 지대지미사일 8발을 발사한 것만 봐도 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다. 안보에는 어떠한 타협도 없으며 ‘핵에는 핵, 미사일엔 미사일’로 맞서겠다고 공언한 윤석열 대통령과 정부의 투철한 안보의식을 읽을 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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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섭 칼럼] 보편종교의 순기능, 사이비종교의 역기능
필자는 대학시절에 기독교복음침례회 구원파에 빠져 8년간 교주 유병언의 통역비서 역할을 하다가 탈퇴해 몰몬교, 지방교회 등 사이비종교를 방황하다가 ‘사랑의교회’에서 故 옥한흠 목사의 도움으로 회심해 정통교회로 돌아왔다. 구원파의 ‘영적 깨달음’에 의한 구원에서 예수님과의 ‘인격적 만남’에 의한 구원으로 전환이 이뤄진지 40여년이 되었다. 구원파의 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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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회개를”
대통령 선거, 지방 선거의 계절이 끝났다. 2년 후면 국회의원 선거가, 그리고 새로운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반복되겠지만, 말도 많았던 국민의 선택은 끝났다. 선거 결과를 놓고 승리한 여(與)나 패배한 야(野)는 모두 자신을 돌아본다. 0.73% 차이로 이긴 윤석열 대통령도, ‘졌지만 잘 싸웠다’라는 이재명 후보도, 국민을 무서워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선거는 정당을 반성하게 하고, 잘못된 것들을 개혁하게 한다. 반복되는 선거를 통해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성숙하게 하며, 국민을 바르게 섬기는 정부, 정당이 되도록 한다.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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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던져야 할 질문,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목회자입니까?
목사님들을 만나면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립니다.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겠다고 말씀을 하시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교회가 경험하는 것은 출석 성도의 추락, 청년과 다음 세대의 추락, 헌금의 추락, 열정의 추락입니다. 이러한 추락도 문제지만 지금보다 앞으로 10년 20년 후가 더 암흑기일 것입니다.어찌 보면 교회는 생존 전쟁의 터널로 들어섰습니다. 어둡고 앞이 잘 보이지 않는 터널입니다. 코로나 이후의 목회나 코로나 이후의 비즈니스나 모든 것이 어렵습니다. 게다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으로 인해서 곡물 가격이 오르고 경유 가격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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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둘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선한 싸움을 싸우고 / 디모데후서 4:7~8 / 찬송: 429장본문의 말씀은 바울사도의 자신의 삶을 마무리 하며 삶의 역사를 간략하게 표현한 말씀입니다. 그것은 선한 싸움을 싸웠다는 것입니다. 선한 일을 위해 싸웠다는 것입니다. 선한 일이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선한 일입니다(요 6:29). 믿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는 것이요,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요 1:12~13, 3:16). 더욱이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히 11:6).더욱이 믿음을 지키는 것이 선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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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단상] 버릇 고치기
아는 목사님의 아들이 어렸을 때 반찬투정이 심했다. 야단을 쳐도 고쳐지지 않았다. 하루는 그 아이를 데리고 맛있는 것을 사주겠다며 데리고 나갔다. 점심을 먹어야 할 시간인데도 음식을 먹이지 않는다. 배가 고프다고 난리를 치는 아이를 못 본척하고 계속 돌아다녔다. 저녁 시간이 지났는데도 아무 것도 안 먹였다. 그리고 밤늦은 시간에 아이가 가장 싫어하는 음식을 먹으러 식당에 들어갔다. 그 때 아이는 그 싫어하는 음식을 보고도 너무 맛있게 먹으면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이라고 말했다. 그날 이후로 이 아이의 반찬투정은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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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으로 사시겠어요?
현대인에게 자주 발생하는 거북목과 라운드숄더는 소흉근(가슴에서 겨드랑이로 이어지는 부분)이 뻣뻣해지면서 어깨뼈가 앞쪽으로 기울어지며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어깨뼈가 앞쪽으로 기울어져 있으면 팔을 제대로 돌릴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소흉근을 늘리면 해결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소흉근을 늘리는 동시에 등 상부에 있는 승모근을 단련시켜줘야 합니다. 승모근에 대한 오해가 있습니다. 승모근이 발달하면 옷을 입을 때 별로 안 예쁘다는 이유로 승모근 운동을 멀리합니다. 아닙니다. 오히려 어깨선이 예뻐집니다. 또한 여성분들은 승모근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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