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박욱주 박사님의 이번 칼럼은 2주 전에 이어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입니다. ‘기러기 토마토 스위스 인도인 별똥별 역삼역 우영우 똑바로 읽어도 우영우 거꾸로 읽어도 우영우’를 외치는 자폐성 장애를 가진 천재 변호사 우영우(박은빈)와 아버지 우광호(전배수)를 중심으로 로펌 법무법인 한바다의 ‘서브아빠’ 정명석 변호사(강기영)와 ‘국민 …
“매미처럼 처절하게, 풀벌레처럼 고요하게.” 화요일 저녁 모처럼 큰 마음을 먹고 산행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선광현 목사님이 조금 늦게 도착한다고 해서 혼자 먼저 걸어갔습니다. 그러던 중 교회로 오는 성도들을 만났습니다. 생각해 보니까 저녁 8시 기도회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분들이었습니다. 성도들과 마주치면서 인사를 하였습니다. “아, 기도하러 오시네요. 저…
하나님을 본받는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하나님의 자녀답게 사랑을 나타내야 할 뿐만 아니라, 2. 둘째로 하나님의 자녀답지 않은 모습을 버려야 한다. 바울은 3절에서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에게 마땅한 바니라.” 여기서 ‘음행’은 성적인 부도덕이나 간음을 가리킨다. ‘온갖 더러운 것’은 모든 종류의 더러움을 말한다. 행동뿐만 아니라 우리의 생각 속에 있는 악한 것도 포함된다.
"술 좀 마셔도 되는 것 아닌가요?" 요즘은 목회자들 사이에서 술 마시는 것이 무엇이 문제냐고 하기도 합니다. 제가 최근 술에 관한 글을 올렸는데요. 이런 댓글이 달렸습니다. 다음 세대 사역을 하는 이00 목사님이 남겨 준 내용입니다. “이 말씀에 적극 동의합니다. 최근 한 목사님께서 휴가 기간 가족들과 함께 와인 한 잔 마셨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쓰셨는데, 그걸 청년이 캡처해서 저한테 보내면서 이거를 어떻게 봐야 하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참 마음 아픈 시대입니다ㅠㅠ”
세상에서 가장 강한 것이 무엇입니까? 죽음이 아무리 강해도 예수님이 지신 사랑의 십자가를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십자가에서 흉악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처형하였습니다. 가장 비참하고, 가장 부끄럽고, 가장 저주스러운 죽음이 십자가의 죽음입니다.
이사야서 2장과 11장과 66장에서는 위대한 비전이 등장합니다. 이런 비전을 품었기에 이사야는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었고 이런 비전을 품고 있기에 이사야서는 위대한 책입니다. 지금 세계는 코로나 펜데믹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재난을 겪고 있습니다. 언제 멈출지 모르는 전쟁으로 세계가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이사야서는 이런 비극 넘어 평화의 시대를 그려 줍니다.
뇌 속의 뇌요, 뇌의 사령탑이 바로 실행하는 뇌이다. 이 뇌가 생각하고 판단하고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감정을 조절하는 뇌의 집행통제센터요, 마음의 CEO이다. 이 사령탑의 기능을 하는 곳이 바로 전두엽에서 가장 발달이 잘 된 전전두피질이다. 이 사령탑의 기능이 부실하거나 결정력이 떨어지면 사소한 문제도 어려움을 겪게 된
‘율법’이 죄인에게서 궁극적으로 ‘성취하려는(to fulfill) 것’은 ‘이행칭의(Justification by works, 以行稱義)’가 아닌, ‘이신칭의(Justification by faith, 以信稱義)’이다. 죄인에게 있어 율법을 만족시킬 완전한 ‘의(義)’는 오직 ‘믿음의 의’뿐이기 때문이다. ‘행하면 살리라(롬 10:5)’는 율법은 그것(율법)의 궁극적 목적지가 아닌 ‘이신칭의’에 이르는 과정이다. 그것으로…
우리가 사는 사회는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지고 편리해지면서 점점 각박해지고 서로에게 견딜 수 없는 상처를 주고받는 일이 다반사로 나타난다. 이런 사회적 현상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멀리하고 그 자리에 다른 것으로 대치하려는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사람들과 맺어야 할 관계 자리에 개, 돼지, 염소, 곤충, 파충류, 물고기를 놓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과 맺어야 할 관계 자리에 우상을 대치하는 태도와 원리적으로 전혀 다르지 않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저 자신에 대해서는 죄와 허물을 고백할 것밖에 없지만, 예배의 중심은 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이신지를 밝히 알게 하옵소서. 예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분이십니다.”(골1:15) 만물이 예수님 안에서 창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