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아침을 여는 기도] 여호수아 본받아 앞으로 가세

    [아침을 여는 기도] 여호수아 본받아 앞으로 가세

    기독일보,

    처음 겪는 일을 만나면 혼란스러워하고 어려워합니다. 이렇게 처음 겪는 일을 만나게 되면 정신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 답을 여호수아에게서 찾게 하옵소서. 모세가 죽은 이후 여호수아는 지도자라는 엄청난 책임을 지게 됩니다. 지금까지는 모세에 의해 모든 일이 처리되었습니다.

  • [구원론] 구원의 주춧돌, 하나님의 예정(2)

    [구원론] 구원의 주춧돌, 하나님의 예정(2)

    기독일보,

    그런데 예정론의 문제를 다룰 때 항상 제기되는 두 상반된 영역의 대립 혹은 마찰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자유의지의 상관관계 때문에 발생하는 것입니다. 즉, 예정론을 반대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주권으로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루어지도록 예정하셨다면 인간의 자유의지는 노예적 의지일 뿐이라고 논박하는 것입니다.

  • 이 위기의 때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이 위기의 때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선교신문,

    주님의 지상명령(마 28:19~20)은 코로나 이전이나 이후, 아니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그 어떤 상황에도 불구하고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최우선적으로 순종해야 할 과업이다. 더욱이 ‘박해받는 교회를 섬긴다’는 오픈도어의 정신을 따르는 모든 그리스도인은 더욱 민감하게, 그리고 더욱 열정적으로 주님의 명령을 따르기 위해 깨어 있어야 할 책무를 가진다고 할 것이다

  • [아침을 여는 기도] 남이 낳은 알을 품는 자고새

    [아침을 여는 기도] 남이 낳은 알을 품는 자고새

    기독일보,

    자고새 둥지에 뻐꾸기가 몰래 알을 낳고 사라지면 자고새는 알을 품고 부화시켜 지극정성 뻐꾸기 새끼를 부양합니다. 뻐꾸기 새끼는 성장도 빨라서 자고새 새끼보다 빨리 자라, 자고새 새끼를 둥지에서 떨어뜨리고 자고새가 주는 먹이를 혼자 받아먹으며 어미 자고새만큼 자랍니다. 자고새의 수고는 물거품이 됩니다.

  • 낙태죄 폐지를 반대합니다

    낙태죄 폐지를 반대합니다

    기독일보,

    인류가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가 생명권입니다. 태아가 비록 말을 하거나 시위를 통해 그들의 살 권리를 주장하는 소리를 내지 못한다고 태아의 살 권리와 생명이 함부로 다루어져서는 안 됩니다. 생명을 경시하는 이기적이고 비인간적인 주장입니다.

  • [설교] 기도의 온도(2)

    [설교] 기도의 온도(2)

    기독일보,

    바울처럼 기도의 온도를 가지려면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 둘째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에베소서 3장 18절을 보면,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19절에도 보면,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우리말 번역은 헬라어 본문의 18절과 19절을 거꾸로 번역해 놓았다.

  • 남북 분단의 징벌적 원인

    남북 분단의 징벌적 원인

    기독일보,

    1945년 전범국이 된 일본이 미국에 항복함으로 해방의 기쁨은 잠시 곧 남과 이 38선으로 분단되었으나, 5년 후에는 더 징벌적인 동족 간에 처절한 전쟁으로 살생되고 파괴되는 민족사적 참상을 겪어야했다. 이에 대한 역사적 판단과 해석을 성경적 시각으로 풀어 본다면 하나님의 성민인 이스라엘의 역사와 비교 하여 해석한다면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요 간섭이 될 것이다.

  • [설동욱 목사 칼럼] 진정한 자유인(갈라디아서 5장 13~18절)

    [설동욱 목사 칼럼] 진정한 자유인(갈라디아서 5장 13~18절)

    진정한 자유인이란 어떤 사람일까? 오늘날 많은 사람은 자유에 대해 생각하기를,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 맘대로 한번 자유롭게 살아보기를 꿈꾼다. 그렇게 산다고 진정한 자유인이 될 수 있을까? 그에 대한 답은 성경 누가복음 탕자의 비유에서 둘째 아들의 삶을 통해 알 수 있다. 그는 누구에게…

  • 영화 , 비틀린 민족주의는 여전한가

    영화 <한산: 용의 출현>, 비틀린 민족주의는 여전한가

    전작 민족주의와 신파적 드라마 제거는 개선 상처받은 자존심 기인한, 불완전한 역사 인식 성경, 이스라엘 괴로운 실상 있는 그대로 전수 미화된 역사, 하나님의 주권과 사역 인식 왜곡 박욱주 교수님의 이번 ‘브리콜라주 인 더 무비’에서는 화제작 <한산: 용의 출현>을 다룹니다. 김한민 감독이 제작한 이 영화는 박해일(이순신), 변요한(와카자카 야스하루), 안성기(…

  • “하나님 중심, 기도와 말씀에 붙잡힌 스승 박윤선 목사님”

    “하나님 중심, 기도와 말씀에 붙잡힌 스승 박윤선 목사님”

    장소: 서울 쌍문동 올람교회 일시: 2022년 7월 31일 본문: 누가복음 11:28, 마태복음 26:41 저는 죄와 허물 밖에 없는 죄인 중의 죄인인데 하나님의 망극하신 긍휼과 용서와 자비와 사랑과 은혜와 축복으로 어릴 때부터 평생토록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는 신앙생활을 해왔다고 고백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1살 때부터 9살까지는 신의주 제이 교회에 다니면서 한경직 목사님과 …

  • 소강석 목사 “꽃잎의 영혼들이여, 사무치는 이름들이여”

    소강석 목사 “꽃잎의 영혼들이여, 사무치는 이름들이여”

    “꽃잎의 영혼들이여, 사무치는 이름들이여.” 미국 워싱턴에서 있는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위하여 우리 성도들은 아시아나 항공으로 가기로 했고, 저는 대한항공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아시아나 항공은 워싱턴에 운항하지 않고, 대한항공만 워싱턴으로 직항을 하기 때문에 대한항공을 타기로 한 것입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었는데, 코로나 이후로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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