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뮤지컬 배우 김수종이 CCM 싱글 ‘Hymn in a Breath Vol.2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를 발매했다. 이번 음원은 ‘죄짐 맡은 우리 구주’를 새롭게 편곡해 선보인 ‘Hymn in a Breath Vol.1’에 이은 두 번째 프로젝트로, 재즈 피아니스트 조여진과 다시 호흡을 맞췄다.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과 퍼스트코리아(FIRSTKorea)시민연대(퍼시연)를 비롯한 전국 107개 단체가 9일 세종시 교육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연구재단의 ‘젠더혁신정책 투고규정 반영 여부’ 평가 기준의 철회와 교육부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퍼스트코리아시민연대가 주최하고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대전광역시인권센터가 공동 주관했으며, 현장에는 법률가와 교수, 학자 등이 참석했다.
광주 고교생 피살 사건 수사 과정에서 사라졌던 케이블 타이가 장윤기의 부친 자택에서 발견되면서 경찰의 초동 수사 부실과 증거 관리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검찰은 해당 물품이 범행 목적을 판단하는 데 중요한 정황 증거가 될 수 있다고 보고 확보 경위와 유출 과정을 수사하고 있다.
경기도 과천 지역 정치권과 시민단체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측의 건물 용도변경 소송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과천지킴시민연대는 7일 과천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도변경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회견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과천시의원, 지역 학부모 및 주민 대표 등이 참석했다.
그리스도인 삶의 자리에는 저마다 맞서 싸워야 할 거대한 ‘골리앗’이 버티고 서 있다. 가정과 일터의 문제, 끝을 알 수 없는 고난, 그리고 내면의 불안까지. 압도적인 현실 앞에서 위축된 이들에게 진정한 믿음과 승리의 원리를 일깨워 줄 신간, 『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게 아니라 두려운 일을 하는 것이다』가 출간되었다.
"하나님 나라는 무엇인가?" 그리스도인이라면 종종 이 질문에 대해 ‘죽은 뒤에 가는 천국’이나 막연히 기다려야 할 ‘미래의 소망’쯤으로 축소하여 이해하곤 한다. 그러나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하시며 가장 먼저 선포하신 복음의 핵심은 바로 이 ‘하나님 나라’였다. 단순한 신학적 호기심을 넘어, 성경 전체의 흐름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참된 의미를 묻고 그 나라를 오늘 이 땅에서 살아내도록 돕는 신간 『하나님 나라는 무엇인가』가 출간되었다.
미국 코헨대학교 국제부가 7일 서울 송파구 국제부 사무실에서 상담심리학 철학박사(Ph.D., 뇌치유상담 전공)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학위수여식에서는 손매남 코헨대학교 국제총장(한국상담개발원 원장, 국제뇌치유상담학회 회장)이 그동안 학업에 매진해 온 김신종, 임장순, 조성연, 김지연 등 4명의 졸업생에게 학위증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손매남 국제총장은 “뇌치유상담학은 최신 뇌과학과 심리치료·심리상담 분야를 접목해 현대 상담심리학을 선도하는 학문”이라고 강조하며 “학위를 취득한 졸업생들이 앞으로 한국 사회와 교계에서 뇌치유상담의 전문성을 발휘해 뇌 건강과 영성을 치유하는 리더로 쓰임 받기를 바란다. 국제부 차원에서도 학술 및 임상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 담임)가 작사한 새로운 복음성가 19곡에 대한 봉헌예배가 한국찬송가개발원(이사장 권태진 목사, 원장 문성모 목사) 주관으로 지난 5일 저녁 군포제일교회 예루살렘예배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복음성가 봉헌예배는 그동안 한국적인 정서가 담긴 찬송가를 선보인 한국찬송가개발원 사역의 일환으로, 새로운 19곡의 복음성가를 하나님께 봉헌하는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