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대구 퀴어축제, 교통 대란 우려… 중구청 미온 대처 논란

    대구 퀴어축제, 교통 대란 우려… 중구청 미온 대처 논란

    도로 점용 미허가에도 과태료 미부과… “공익시설 판단” 시민들 “퀴어 자체가 공익 아냐”… ‘직무 유기 고발’ 예고 “다른 행사 대부분 공원서… 시민 불편 저희도 우려” 해명 대구 퀴어문화축제가 오는 10월 1일 개최될 예정이다. 하지만 개최 장소가 대구 시민들의 발걸음이 집중된 곳으로 심각한 교통난을 초래한다는 점과, ‘문화축제’에 걸맞지 않는 과도한 선…

  • 한동대, 지구촌사회복지재단과 취업역량 강화 협약

    한동대, 지구촌사회복지재단과 취업역량 강화 협약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사회복지법인 지구촌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최성은)이 최근 AI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한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동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AI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시작으로, 학생들을 위한 현장실습 및 인턴십 등의 업무 …

  • 한남대 지역기업 탐방 ‘친구야! 회사가자’ 인기

    한남대 지역기업 탐방 ‘친구야! 회사가자’ 인기

    “지역기업의 환경과 업무를 알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진로 결정에 많은 도움이 됐어요!” 한남대(총장 이광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운영하는 지역기업 탐방 프로그램 ‘친구야! 회사 가자’가 대학과 지역기업의 협업 전략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남대는 청년들에게 지역 우수기업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현장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해당 …

  • “대법, 미성년 자녀 둔 부모의 성별 정정 불허하라”

    “대법, 미성년 자녀 둔 부모의 성별 정정 불허하라”

    기독일보,

    동반연, 진평연, 복음법률가회, 복음언론인회가 미성년 자녀를 둔 부모의 성별 정정(성전환) 허가 신청을 불허하라는 기자회견을 19일 서울 대법원 앞에서 개최했다. 이 기자회견은 오는 22일까지 매일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들은 관련 보도자료에서 “성별 정정에 관한 법원의 결정은 사회적으로 매우 심대한 영향을 미친다”며 “그럼에도 최근 대법원은 미성년 자녀가 있는 경우의 성별 정정 사건을 기존의 대법원 판례에 따르지 않고 굳이 전원합의체에 회부한 것은 기존의 판례를 폐기하고 변경하기 위한 의도가 있다고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 [신간] 몰트만 신학에서 그리스도론과 교회론의 상관관계

    [신간] 몰트만 신학에서 그리스도론과 교회론의 상관관계

    기독일보,

    코로나19 이후 한국 교회는 급격한 교인수 감소, 대사회적 이미치 실추 등과 같은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 중 하나가 올바른 교회론 정립이다. 장성운 목사(동촌제일교회 담임, 저자)는 이런 문제의식을 기초로 몰트만의 그리스도론과 교회론의 다양한 차원을 분석하고 둘 사이의 연관성을 정립한 내용을 본 도서에 담아냈다.

  • “하나님 주신 아이디어로 맞벌이 시대 새로운 교육 시스템 창안”

    “하나님 주신 아이디어로 맞벌이 시대 새로운 교육 시스템 창안”

    요즘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다. 정부에서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막대한 예산을 지출하고 있지만, 오히려 이는 악화일로에 있다. 고차원에듀비젼의 고차원 원장은 이에 대해 “저출산 문제가 악화되는 것은 그에 대한 원인 분석과 대책이 잘못되어 일어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그 원인을 정확히 분석하고 대책을 세울 때에 비로소 해결될 것”이라고 했다. 고 원…

  • 브아솔 나얼, 감성빈 작가와 WITH ALL THY SOUL 展

    브아솔 나얼, 감성빈 작가와 WITH ALL THY SOUL 展

    감성빈, 유나얼 작가가 WITH ALL THY SOUL展으로 뭉쳤다. 전시는 10월 1일까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에브리아트에서 진행된다. 에브리아트 기획으로 열리는 ‘WITH ALL THY SOUL’은 성경 신명기 6장 5절에 나오는 구절로, 우리말로 “온 마음을 다해”, “혼신의 힘을 다해” 정도로 번역할 수 있다. 전시제목을 성경 구절에서 찾은 이유는 두 작가 모두 크리스천일 뿐 아니라, 작업에 임…

  • “시청각장애를 가지고 첼로… 행복 공유 기쁘다”

    “시청각장애를 가지고 첼로… 행복 공유 기쁘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목사)은 최근 제8회 스토리텔링 공모전 ‘일상 속의 장애인’ 시상식을 서울 강남구 밀알복지재단에서 개최했다. 스토리텔링 공모전 ‘일상 속의 장애인’은 장애인과 관련된 일상 속 이야기들을 통해 장애인식 개선을 도모하고자 2015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보건복지부 장관상은 박관찬 씨의 ‘청년은 오늘도 첼로를 연주합니다’가 수상했다.…

  • 하다쉬뮤직의 50KG-아넌딜라이트,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 위촉돼

    하다쉬뮤직의 50KG-아넌딜라이트,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 위촉돼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크리스천 힙합 뮤지션 하다쉬뮤직을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6일 밝혔다. 하다쉬뮤직의 ‘하다쉬’는 ‘새롭게 하다’라는 뜻의 히브리어로, 늘 새로운 음악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겠다는 고백을 담고 있다. 멤버는 ‘50KG’와 쇼미더머니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아넌딜라이트’로, 음악으로 다음세대와 모든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

  • 직장예배에서 시작된 한국교회… “깨어나라! 일어나라! 직장인들이여”

    직장예배에서 시작된 한국교회… “깨어나라! 일어나라! 직장인들이여”

    선교신문,

    “한국교회는 병원에서 태어났습니다. 1885년 6월 21일 주일 저녁, 알렌 선교사 부부와 헤론 부부, 스크랜턴 의사의 어머니가 한국 최초의 서양식 병원인 제중원에서 직장예배를 드렸어요. 그러니 한국교회는 병원에서 태어났고, 한국교회의 예배는 직장예배로부터 시작된 것이지요.” 137년 전 공식 선교가 허락되지 않은 시절, 제중원 병원 안에서는 주일예배, 성찬식,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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