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찬양사역자 동방현주가 20주년 기념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은 20일 서울 아현동에 위치한 서부교회(담임 임채영 목사)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라’라는 주제로 열린다. 동방현주는 “하나님께서 찬양사역자로 세우신지 20년이되었다”며 “감사함으로 20주년 컨서트를 열게 되었다”고 했다.
예배팀 어노인팅이 4월 호주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어노인팅 미니스트리’(대표 최요한 목사)는 14일부터 23일까지 호주 지역을 방문해 1번의 워크숍과 3번의 예배사역을 진행한다.구체적인 일정으로는 5일 시드니 다음교회 집회, 19일 캔버라 하나님이 찾으시는 교회 집회, 21일 멜본 한인교회 집회, 22일 (멜본 한인교회 워크숍)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지난 3년 동안의 시간은 교회에 큰 타격을 주었다. 예배, 전도, 선교활동이 제한되었으므로 복음 전파에 큰 지장을 입게 됐다. 다시 부흥을 희망하는 현시점에서 박정환 목사(캘리포니아 예수인교회 담임, 저자)는 한 줄기 빛을 품고 견뎌낸 남은 자들에게 재건의 소식을 전하고자 본 도서를 집필했다.
배우 김정화가 뇌암 투병중인 남편 유은성 교수와 10일 SBS TV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동상이몽’)에 출연할 예정이다. 김정화, 유은성 부부는 2013년 9월에 결혼했으며, 슬하에 유화, 유별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정화는 지난 2월 남편 유은성의 뇌암 사실을 밝혔다. 김정화에 따르면 유은성 교수는 뇌암 판정을 받았지만, 다행히 크기가 크지 않아 수술을 미루고 추…
한국교회, 자유통일 역사적 과업에 노력 민주당 책동에 광화문 세력 폄훼 안 돼 국민의힘은 보수 단일대오에 앞장서야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가 “한국교회는 보수 정권 탈환에 앞장서고 자유통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어렵게 찾은 보수 정권이 제자리를 찾고, 윤석열 정부가 성공하는 길은 보수의 대결집”이라고 강조했다. 또 “내부갈등의 분출은 야당이 원…
“쓸모없는 분진이요? 저에겐 악기 살리는 보물입니다”샤론현악공방 대표 김학영 장로부러진 기타도, 불에 탄 첼로도 그의 손길이 닿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자기 소리를 낸다. 샤론현악공방 대표 김학영 장로(삼양중앙교회) 이야기다. 부활절 특집으로 ‘생명을 숨을 불어넣는 사람들’이라는 타이틀을 정하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이가 바로 김 장로다. 그와의 첫 만남은 7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결혼식 축가 부탁을 받고 모처럼 장롱 위에 처박혀 있던 기타를 꺼냈는데 상태가 말이 아니었다. 기타 소리도 문제였지만 넥이 휘면서 장력이 강해졌고
베델성서 지도자 강습회(성서편)가 오는 4월 24일(월)부터 28일(금)까지 용인 루터대학교에서 열린다. ‘베델성서연구’ 프로그램은 교단을 초월해 초교파적으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세계적인 성경교육 프로그램이다. 한국베델성서연구원(원장 이홍렬 목사)은 1974년부터 50여 년 간 ‘베델성서연구’ 프로그램(성서편, 생활편, 신앙편, 구원편, 예배편, 자녀교육편, 제직훈…
한동대 BK21 AI사업단과 SW중심대 사업단이 ChatGPT와 초거대 AI에 대한 특강 시리즈를 개최한다. 최고 인공지능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3회의 전문성 깊은 초청강연과 다양한 전공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심층 토론회로 제공된다. 초청 강연에서는 KAIST 김진형 명예교수, 한동대 김인중 교수, 네이버 클라우드 권세중 리더 등 국내 최고의 AI 전문가들이 초거대 AI의 원리와 핵…
대규모 ‘2023 부활절 퍼레이드’가 서울 광화문광장과 서울광장 일대에서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4월 9일 부활주일을 맞아 한국 기독교 역사상 처음으로 개최됐다. ‘2023 부활절 퍼레이드’ 개막식에서 소강석 실무대회장(새에덴교회)은 “복음의 빛이 전해진지 140년 죽음의 산을 넘어 생명의 부활을 알리고 사랑을 함께 나눈 퍼레이드였다”며 “대한민국의 사랑과 화합…
군사용으로나 쓰였던 인터넷이 PC의 보급으로 우리의 생활 속 깊이 들어올 때의 화두는 이제 활자로 된 많은 것이 사라질 것이라는 점이었습니다. 매일 매일 찍어내는 신문과 잡지, 서적들이 자취를 감출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그로부터 수십 년이 지났습니다. 활자로 찍어내던 신문의 판매 부수는 현저히 줄어들었으며 포털사이트와 인터넷 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