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다음에 소개하는 것은 1899년 우남이 한성 감옥에 들어간 바로 그해인 1899년 12월 28일과 그 이듬해인 1900년 2월 6일에 우남이 스승인 아펜젤러에게 보낸 두 통의 편지이다. 우리는 이 글을 통하여 스승 아펜젤러와 그를 사랑한 제자 우남의 관계를 짐작해 볼 수 있
여수중앙교회(담임 김우권 목사)가 지난 21일 CCM가수 강찬 목사 찬양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날 강찬 목사는 첫 곡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부르며 “어떻게 이 자리에 있냐고 물어보면 대답할 건 하나, 하나님의 은혜다. 다른 수식어는 필요 없는 것 같다.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간다”고 했다. 강 목사는 “근심 걱정이 없는 사람은 없다. 저도 찬양사역자로 특히 코로나라는 환경 가운데 놓이면서 여러 가지 근심과 걱정이 찾아왔다.
사랑의 희망박스 안고 찾아가는 성탄절 여의도순복음교회, 서울시 등과 진행해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성탄절 맞이 이웃사랑 행사에 함께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와 굿피플인터내셔널, 구세군 등이 성탄절을 앞두고 진행한 ‘이웃과 함께하는 2022 찾아가는 성탄절, 희망박스 나눔’ 22일 오전 서울 남대문 쪽방촌에서 열렸다. 김건희 여사는…
성탄절 아기 예수 탄생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인간이 되신 하나님의 낮아짐 사건이다. 한국교회는 낮아지신 예수님을 따라서 자신의 높아짐을 회개하며 낮아져 이웃을 섬겨야 한다. 12월 25일 성탄절은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한 날로 기독교가 추정하고 감사 찬양하는 날이다. 주후 350년 로마 가톨릭 주교 율리오 1세가 12월 25일을 예수 탄신일로 지정했지만 탄신일의 정확한 …
대전.세종.충남.충북기독교총연합(대세충),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전국학부모단체연합,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을 비롯한 1200여 시민단체들이 22일 오전 11시 30분 세종시 교육부 앞에서 2022 교육과정 개정안을 규탄한 집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성혁명 교과서 전면 폐기하고 2022개정 교육과정 국교위안을 따르라”며 “국교위안에 반대한 위원 6인 정대…
전국학부모단체연합(전학연), 대전·세종·충남·충북기독교총연합(대세충),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가 2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에서 ‘2022 교육과정 개정안’ 폐기 촉구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국교위(국가교육위원회)가 개정 교육과정(안)을 수정 의결하면서 성혁명의 일부 내용을 삭제하려는 결단을 한 것을 높이 평가한다. 보도자료와 교육부 관계자들의 확인에 따르면 국교위는 보건과목에서 섹슈얼리티(Sexuality)를 추가 삭제하고, 성적자기결정권 용어는 유지하지만 성취기준이나 그 해설에서 그 의미를 명확하게 제시하되, 성전환, 조기성애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적으로 충분히 안내해주어야 한다는 결의를 하였다”고 했다.
2022년 한 해에도 많은 기독교 도서들이 출판됐다. 이에 본지는 기독 출판사 관계자들에게 올해 기독 출판계 특징과 내년 전망에 대해 들어봤다. 쿰란출판사 관계자는 “올해 우리는 다양한 주제의 책들을 출간했다. 그중에서 조금 두드러진 내용을 보자면 코로나 이후 변화될 수밖에 없는 교회 시스템을 다룬 책, 기본 신앙을 강조하는 책, 이단·사이비를 경계하는 책, 구원론에 관한 책들이 발간되었다. 아울러 요한계시록 강해서 등 관련 도서들은 꾸준히 출간되고 있다”고 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굿피플인터내셔널, 구세군이 성탄절을 앞둔 22일 서울 남대문 쪽방촌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2022 찾아가는 성탄절, 희망박스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영훈 목사를 비롯 최경배 굿피플 회장, 장만희 구세군 사령관 등이 희망박스를 들고 직접 쪽방촌을 방문했으며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도 함께했다.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는 학술문화처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파른본 삼국유사(국보)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 목록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26일 경상북도 안동에서 열린 제9차 세계기록유산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위원회(MOWCAP) 총회에서 심사를 거쳐 최종 등재가 결정됐다.
한국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를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기념 성당이 문화재로 등재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문화재 등록 이유’에 대해 “‘안성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기념성당’은 한국 최초 천주교 사제인 김대건 신부를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성당 및 묘역들로, 해당 유구들을 통해 한국 천주교의 발전 역사를 확인할 수 있다”라며 “기념성당의 원형이 상당히 잘 유지되어 있고, 성당 앞에 위치한 묘역들이 성당의 상징성‧장소성을 더욱 잘 보여준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