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대한적십자사와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이 지난 3월 25일 대한적십자사 서부봉사관에서 탄소 제로(Zero)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2023 희망풍차 네트워크 ESG 초록행성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들에게 플라스틱 재활용을 통한 탄소 저감을 생활에서 실천하며 자연스럽게 몸에 배게 한다는 취지가 담겨있다. 이 자리에는 대한
문화사역단체 ‘와플’(WAFL)이 ‘퇴근길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라온 트리오’의 공연으로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카페 ‘하나둘’에서 21일 개최될 예정이다. 와플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는 퇴근길 작은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도시 숲에서 잠시 벗어나 차 한잔과 함께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쉴 수 있는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이라고 했다.
성전 보전 위해 로마 제국과 협력 사두개인, 독점 이익 얻은 친일파 성전 타락 분개해 율법 해석 치중 바리새인, 율법 실천과 경건한 삶 예수 공격 위해 함께 손잡고 연합 둘 존재 기반 모두 위협했기 때문 5. 사두개파와 바리새파의 대립 1) 율법 vs. 성전 사두개파와 바리새파는 서로 화합할 수 없는 물과 기름 같은 존재들이었습니다. 바리새파 내에서 샴마이 학파와 힐렐…
친환경 바이오 플랫폼 기업 (주)프록시헬스케어(대표 김영욱)가 기독교 국제구호단체 (재)사마리안퍼스 코리아에 1억 원 상당의 트로마츠 미세전류 칫솔 3천 개를 기부하는 전달식이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사무실에서 개최됐다. 트로마츠 미세전류 칫솔은 자체 개발한 트로마츠 웨이브 기술로 만들었으며, 인체에 무해한 미세전류로 치태 등 미생물막을 제…
사랑과 봉사 정신으로 국내외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교육 지원 및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는 사단법인 글로벌에듀(이사장 소강석 목사, 부이사장 전태식 목사, 상임이사 이형규 장로)가 지난 3월 31일 공익법인으로 지정됐다. (사)글로벌에듀는 2022년 5월 13인의 발기인이 뜻을 모아 교육과 구호 사업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을 온 세상에 전하겠다는 각오로 설립됐…
뜻하지 않은 부모와의 이별로 홀로 남겨진 아이들의 행복을 추구하는 ‘SRCI 시설아동권리실현연대(이사장 김경만 목사, 대표 최정희, 이하 시아연)’가 출범했다. 6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시아연 출범식 및 ‘시설아동 자립 준비 지원 방향 & 위드 플랫폼 구축’을 주제로 한 포럼이 개최됐다. 뜻하지 않은 가정 해체로 결핍된 삶 불안한 미래에 홀…
친환경 바이오 플랫폼 기업 (주)프록시헬스케어(대표 김영욱)가 기독교 국제구호단체 (재)사마리안퍼스 코리아에 1억 원 상당의 트로마츠 미세전류 칫솔 3천 개를 기부하는 전달식이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사무실에서 개최됐다. 트로마츠 미세전류 칫솔은 자체 개발한 트로마츠 웨이브 기술로 만들었으며, 인체에 무해한 미세전류로 치태 등 미생물막을 …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장경남)에서 “‘불휘총서’ 30권이 10년 만에 완간됐다”고 전했다. ‘불휘총서’는 2013년 숭실대 창학 120주년 기념사업 일환으로 시작됐다.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30여 명의 교내외 전문가와 함께 평양 숭실 5대 교장, 선교사, 숭실 내·외국인 교수, 숭실인(음악, 문인, 교회지도자) 등의 탁월한 업적에 대한 연구와 집…
거룩한빛광성교회 담임인 곽승현 목사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3문 앞에서 약 1시간가량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최근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는 이 시위에 곽 목사도 동참했다. 시위에 동참하게 된 계기에 대해 곽 목사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겉으로 볼 때는 차별을 해서는 안 된다는 모습으로 우리에게 알려졌지만, 그 내면을 잘 들여다보면 도무지 인정할 수 없는 독소적인 조항들이 대부분이다. 이 조항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에 대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여러 목사님들이 1인 시위에 참여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 역시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이렇게 참여하게 됐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