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지난 9월 제주 4·3 사건의 진실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탐라의 봄’을 기획 제작했던 대한역사문화원(대표 김재동 원장)과 권순도 감독이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 제작에 한창이다.
톡톡 튀는 개성과 독특한 목소리의 가수 자두와 그녀의 목소리를 재즈 속에 녹여내는 피아니스트 오화평의 콜라보 그룹 ‘마음전파상’이 연말에 의미있는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기획했다. 마음전파상 CCM 콘서트(주최:블루밍킨더, 주관:토브라피스니제르)는 크리스마스 이브 24일 오후에 ‘홍대 스페이스 브릭’에서 열린다. 스페셜 게스트로 드러머 김대호가 함께 한다. 공연 수익금이 어린이 환우들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변화를 겪으며 이로 인해 길을 잃고 방황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이들에게 뚜렷하고 정확한 방향 감각을 되찾는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담임, 저자)는 코로나, 낙태, 포스트모더니즘, 사회적 성 등을 키워드로 설명하고 있는 칼럼집을 집필하게 되었다.
(사)엔씨엠엔(이하 NCMN: Nations-Changer Movement &Network) 5K프렌즈는 21일 서울 신촌 스타광장, 서울역, 부산 해운대 구남로, 광주송정역, 동대구역, 대전역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1221 레드하트데이’를 개최했다. ‘따뜻한 심장’을 상징하는 레드하트데이는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마음을 회복하기 위한 ‘나눔의 날’로, “나에게 하나 있는 것을 둘이 나누…
전북기독교총연합회, 전북성시화운동본부, 전북학부모연대, 전다세연, 교육정상화를 바라는 전국네트워크 등 605개 단체가 21일 오전 전북도교육청 앞에서 ‘2022 교육과정 개정안’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누구나 새해를 시작할 때는 크든 작든 당찬 각오로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연말까지 계획을 완수한 이들은 드물다. 자의든 타의든 자신과 약속을 지킬 수 없는 요인들은 너무나도 많다. 목표를 달성한 이들에게 주어지는 보람이 큰 것도 같은 이유에서다. 송년호를 맞아 스스로의 달리기를 완주한 이들을 만나봤다. “성경 필사는 마음을 평안케 하는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은혜죠”-평안교회 하정희 권사하정희 권사(평안교회)는 2013년 9월 26일 시작한 ‘성경필사’를 지난 11월 7일 마쳤다. 무려 9년이 넘게 걸린 대장정이었지만, 개인 사업체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가 소외계층과 거리의 형제들과 함께 오는 24일 오전 11시 35번째 ‘거리성탄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다일공동체에 따르면 올해는 1,000여 명이 밥퍼 마당에 모여서 함께 식전 공연도 보고, 성탄축하예배도 드리며 식사 나눔도 할 예정이다.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아야 사랑할 수 있다. 연중기획 ‘한국교회, 미래를 품다’에서는 우리가 섬기고 키워나가야 할 여러 다음세대들의 유형을 발굴했다. 유형별 다음세대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어떻게 섬길 수 있으며 현재 어떻게 섬기고 있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정리했다. 특히 복지나 관심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아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거리의 아이들흔히 ‘문제아’라고 불리는 아이들이 있다. 십대 청소년들의 강력 범죄가 늘어나면서 거리에서 비행을 저지르는 아이들을 봐도 모른 척하는 것이 상책이라고 하는 시대다. 이
‘16강’부터 ‘메달행진’으로 국민 위로동계올림픽과 월드컵에서 활약 이어져…‘기도’로 응원2022년은 그야말로 ‘스포츠의 해’라고 일컬어도 과언이 아니었다. 연초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하반기 아시안게임과 연말 카타르 월드컵까지 굵직한 대회들이 줄을 이으면서, 전 세계인들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 교계 역시 기독선수들을 비롯한 모든 국가대표들의 안전과 선전을 위해 기도를 독려하며 격려와 응원을 보탰다. 지난 2월 한국올림픽선교회는 코로나19 여파로 해외 관중 입장이 제한돼 자체 종교관을 운영할 수 없었다. 대신 국가대표 선수
1. 산불·집중호우 피해 긴급구호 고난당한 이웃에게 손 내민 한국교회올해는 말 그대로 ‘물불을 가리지 않는 해’였다. 거대한 산불과 집중호우가 주민들의 소중한 삶의 터전을 하루아침에 집어삼킨 것. 속수무책으로 당한 자연재해 앞에 한국교회는 ‘우는 자와 함께 울라’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고난 당한 이웃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었다.지난 3월 경북 울진을 비롯한 동해안 일대에서는 거대한 산불이 일어났다. 열흘 넘게 지속된 화마는 약 2,200억 가량의 재산피해와 수백 명의 이재민을 낳았다. 이에 한국교회총연합은 가장 시급한 대책으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