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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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상담가 이호선 교수, 디즈니+ ‘운명전쟁49’ 자진 하차
기독일보,기독교 상담가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교수가 글로벌 OTT 디즈니+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에 단 1회 출연한 뒤 하차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 이 교수는 자신의 신앙적 정체성과 상담가로서의 역할을 고려한 결정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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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설 맞아 경찰·쪽방촌 이웃 격려
기독일보,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이영훈 목사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치안 현장과 소외계층을 잇달아 방문하며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교회에 따르면 이 목사는 지난 13일 영등포경찰서 관내 여의도지구대와 신길지구대를 방문해 명절 연휴에도 근무하는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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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심규진 교수, 「우주실패실록」 3월 1일 출간
기독일보,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창의융합교육원 심규진 교수가 교육부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수행한 리빙랩 프로젝트 성과를 담은 단행본 「우주실패실록」을 오는 3월 1일 출간한다. 「우주실패실록」은 2025년 11월 열린 ‘제1회 우주최고실패대회’의 기록을 집대성한 책으로, 전국에서 9세부터 84세까지 총 71명이 참가한 가운데 자신의 실패 경험을 공유한 대회 수상자 5명의 이야기를 심층 인터뷰 형식으로 담았다. 박정수, 김노아, 서정훈, 김가은, 김민선 씨 등 수상자들의 실패와 극복 과정은 교육학자 데이비드 콜브(David Kolb)의 경험학습이론에 따라 ‘구체적 경험–성찰적 관찰–추상적 개념화–적극적 실험’의 4단계 프레임워크로 구성돼 학술적 깊이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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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의 정수, 성경의 심장을 만나다
기독일보,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익숙한 성경 본문 가운데 하나인 십계명을 오늘의 현실 속에서 새롭게 조명한 신간 <다시 읽는 십계명>이 출간됐다. 이 책은 오랫동안 당연하게 받아들여 온 십계명의 의미를 근본적으로 재검토하며, 성서의 가르침이 현대 사회의 윤리적 문제들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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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한인교회, 부활절 특별 뮤지컬 ‘신 천로역정’ 공연한다
기독일보,미주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가 부활절 특별 공연으로 현지 시간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뮤지컬 ‘신 천로역정’ 공연을 연다. 은혜한인교회 문화사역국 주최,주관으로 올려지는 이번 작품은 존 번연의 천로역정 원작을 바탕으로 현재의 시대를 조명하고 반영하여 현대극으로 새롭게 쓰여진 창작극이다. 은혜한인교회 문화사역국은 담당 교역자에 김현철 목사와 국장에 장순범 장로를 중심으로 뮤지컬팀, 더 블레싱팀(3세대 연합 찬영과 무용팀), 영화 제작및 감상팀, 크리스챤 문화예술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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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더블링 수업 현실화… 24·25학번 69% “교육 질 저하 체감”
기독일보,정부가 향후 5년간 의과대학 정원을 연평균 668명씩 확대하기로 한 가운데, 이른바 ‘더블링(동시 수업)’을 겪고 있는 24·25학번 의대생 다수가 교육의 질 저하를 체감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정부는 교육 여건을 고려한 증원 규모라고 설명하며 인력과 시설 확충 지원 방침을 밝혔지만, 현장에서는 의대 증원에 따른 교육 환경 악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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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여파로 5년간 폐교 153곳… 초등학교 120곳, 학교 통폐합 현실화
기독일보,최근 5년간 저출생 영향으로 전국 초·중·고교 150곳이 넘는 학교가 통폐합을 거쳐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폐교된 학교의 대부분이 초등학교로 집계되면서, 저출생과 학령인구 감소가 지역 교육 현장에 구조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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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김길리 동메달… 한국 선수단 6번째 메달
기독일보,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의 기대주 김길리(성남시청)가 여자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길리는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28초614를 기록하며 세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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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1500m 은메달… 2회 연속 올림픽 메달 쾌거
기독일보,황대헌(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은메달을 차지하며 2회 연속 올림픽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금메달 2연패라는 목표에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그는 다시 한 번 올림픽 시상대에 오르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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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정진운·태항호 등 <신의악단> 주역들 설맞이 인사
기독일보,얼마 전 1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신의악단>의 주역들이 설날을 맞아 관객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신의악단> 측은 설 연휴를 앞두고,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배우들과 김형협 감독의 ‘새해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영화의 장기 흥행을 이끌고 있는 주역들이 총출동해 명절의 풍요로움을 기원하고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