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신간]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신간]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기독일보,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이 질문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익숙하지만 동시에 불안하게 들리는 질문이기도 하다. 특히 이단·사이비 단체가 성도를 미혹할 때 자주 사용하는 질문이기도 하다. 신간 <정말, 구원받았습니까>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해, 흔들리는 구원의 확신을 성경적이고 개혁신학적인 관점에서 다시 세워 주는 책이다.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관객 돌파… 개봉 31일 만의 흥행 기록

    영화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관객 돌파… 개봉 31일 만의 흥행 기록

    기독일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1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영화 흥행 기록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기록은 국내 개봉 영화 가운데 34번째, 한국영화 기준으로는 25번째 천만 관객 영화다. 코로나19 이후 기준으로는 여섯 번째 천만 영화로 집계됐다. 특히 ‘범죄도시’ 시리즈를 제외한 단일 작품 기준으로는 ‘서울의 봄’, ‘파묘’에 이어 세 번째 천만 영화로 기록됐다.

  • GOODTV ‘달리다굼’, 1,000회 맞아… 4년간 5천여 명의 기도 제목 응답

    GOODTV ‘달리다굼’, 1,000회 맞아… 4년간 5천여 명의 기도 제목 응답

    기독일보,

    GOODTV 기독교복음방송(대표이사 김명전)의 대표 중보기도 프로그램 ‘기적을 이루는 기도 달리다굼’(이하 달리다굼)이 방송 1000회를 맞이했다. GOODTV는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 신사옥 GL타워 오병이어 스튜디오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만드는 기도’를 주제로 1000회 특집 생방송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2021년 3월 첫 방송을 시작한 지 4년 만에 이룬 성과다.

  • “현대약품, ‘먹는 낙태약’ 도입 중단하라”… 생명운동연합 등 기자회견

    “현대약품, ‘먹는 낙태약’ 도입 중단하라”… 생명운동연합 등 기자회견

    기독일보,

    먹는 낙태약 도입을 반대하는 시민단체들이 현대약품의 관련 약물 도입 추진을 규탄하며 중단을 촉구했다. ‘먹는 낙태약 도입 반대 국민 대책/생명운동연합’은 5일 서울 현대약품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을 발표하며 “현대약품은 생명을 죽이는 ‘살상 약물’ 도입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기업의 윤리적 책임을 다하라”고 요구했다.

  • 나사렛대,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 배출

    나사렛대,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 배출

    기독일보,

    충남 천안의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가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며 지역 대학 스포츠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나사렛대학교 태권도학과 4학년 장운태 선수는 대한태권도협회(KTA)가 주최한 ‘2026년도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선발 최종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태극마크를 달았다. 같은 학과 3학년 강태준 선수도 3위를 기록하며 차세대 국가대표 주자로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 “신앙의 자유 침해하는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

    “신앙의 자유 침해하는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

    기독일보,

    차별금지법과 젠더 이데올로기를 비판하는 세미나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와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실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차별금지법 제정 움직임과 관련된 법적·사회적 쟁점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목회자와 법조인, 학계 인사 등이 참석해 차별금지법의 내용과 파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 김소리 목사 “생명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

    김소리 목사 “생명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

    기독일보,

    김소리 목사(평촌교회)는 최근 발생한 임신 후기 낙태 사건과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낙태 관련 입법 움직임과 관련해 “생명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허락하신 가장 소중한 선물이자 은혜”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생명은 반드시 존중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최근 국회 6문 앞에서 태아생명보호국민연합이 주관하는 생명 보호 촉구 릴레이 기자회견에 참여해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36주 낙태는 사실상 살해 행위”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36주 낙태는 사실상 살해 행위”

    기독일보,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 이른바 ‘임신 36주 낙태 사건’ 1심 판결과 관련해 “만삭 단계의 낙태는 사실상 살해 행위에 해당할 수 있다”며 생명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은 5일 성명을 통해 “이번 사건은 의학적으로 이미 독립적 생존이 가능한 태아의 생명이 인위적으로 박탈된 중대한 사안”이라며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준 비극적 사건”이라고 밝혔다.

  • 빅콰이어, 청소년 대상 보컬 교육 무료 진행

    빅콰이어, 청소년 대상 보컬 교육 무료 진행

    기독일보,

    가스펠 합창단 빅콰이어가 청소년들을 위한 보컬 교육 프로그램을 이번 분기에 한해 전액 무료로 운영한다. 14년 전통의 빅콰이어는 그동안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해 온 가스펠 합창단으로, 월드 콰이어 게임즈 뉴질랜드 대회와 강릉 대회 팝 앙상블 챔피언전에서 두 차례 연속 은메달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은 보컬 합창단이다.

  • 소설 『단종애사』 현대어로 재출간

    소설 『단종애사』 현대어로 재출간

    기독일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1000만 명 돌파를 앞두면서 조선의 비운의 왕 단종의 이야기가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역사적 비극을 다룬 이 영화의 흥행과 함께 단종을 소재로 한 고전 소설 『단종애사』도 현대어 편역본으로 다시 출간돼 주목받고 있다.

사회/문화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