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CGN 기독 OTT ‘퐁당’, 론칭 5주년 맞아 특별 상영 진행

    CGN 기독 OTT ‘퐁당’, 론칭 5주년 맞아 특별 상영 진행

    기독일보,

    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이 운영하는 기독 OTT 플랫폼 ‘퐁당(Fondant)’이 오는 15일 론칭 5주년을 맞는다. 이를 기념해 CGN은 다큐멘터리 영화 ‘무명(無名)’을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퐁당 플랫폼에서 무료 상영한다. ‘무명(無名)’은 2025년 CGN이 제작한 다큐 영화로, 조선에 복음을 전한 일본인 선교사 두 명의 실화를 다룬 작품이다. 배우 하정우가 내레이션을 맡았으며, 극장 개봉 당시 흥행에 성공한 데 이어 현재는 ‘찾아가는 상영회’를 통해 전국 교회와 성도들을 만나고 있다.

  • 진짜 리더 예수에게 배우다

    진짜 리더 예수에게 배우다

    기독일보,

    혼돈과 위기의 시대, 세상은 다시 리더십을 묻고 있다. 성과 중심, 권위 중심, 자기 성공 중심의 리더십은 이미 한계에 다다랐다. 공동체는 지쳐가고, 조직은 방향을 잃었으며, 사람들은 ‘관리자’가 아니라 ‘살리는 리더’를 갈망한다. 이러한 시대적 질문에 정면으로 답하는 책이 출간됐다. <살리는 리더 vs 죽이는 리더>는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사역 속에 나타난 리더십을 오늘의 언어로 재해석하며, 시대를 초월한 대안을 제시한다.

  • 영적 성장과 기도 응답의 비밀을 오롯이 풀어주는 책

    영적 성장과 기도 응답의 비밀을 오롯이 풀어주는 책

    기독일보,

    “이쯤이면 됐다고? 충분하다고? 천만의 말씀!” 고전적 경건주의 영성의 거장 앤드류 머레이가 다시 한 번 한국 교회를 향해 날 선 질문을 던진다. 신간 《기도가 전부가 되게 하라》는 기도를 ‘삶의 한 부분’이 아니라 ‘삶의 전부’로 회복하라는 급진적 요청이다.

  • 글로벌엘림재단, 외국인 유학생 200여 명 초청 ‘설날 사랑 나눔’ 행사

    글로벌엘림재단, 외국인 유학생 200여 명 초청 ‘설날 사랑 나눔’ 행사

    기독일보,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이주 외국인의 국내 정착을 돕기 위해 설립한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이사장 이영훈 목사) 산하 엘림다문화센터가 설을 맞아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하는 문화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엘림다문화센터는 지난 7일 서울대학교 가온홀과 체육관에서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 200여 명을 초청해 ‘2026 설날 사랑 나눔(Lunar New Year Event)’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대학교 국제학생회(ISO) 소속 유학생들이 참여했다.

  • 평단협·월드뷰티핸즈, 쪽방촌·독거어르신에 설맞이 떡국 나눔

    평단협·월드뷰티핸즈, 쪽방촌·독거어르신에 설맞이 떡국 나눔

    기독일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쪽방촌과 독거어르신을 위한 나눔 행사가 열렸다.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신한대 교수)와 (사)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 신생명나무교회),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대표회장 오수철 장로, 평단협)는 11일 서울 마포구 엘드림통합돌봄센터에서 ‘설날 어르신 사랑의 떡국 잔치와 선물전달식’을 갖고 뷰티서비스와 함께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 엘알 이스라엘 항공, 인천공항 신규 취항 추진

    엘알 이스라엘 항공, 인천공항 신규 취항 추진

    기독일보,

    이스라엘관광청은 이스라엘 국적기 엘알(EL AL) 이스라엘 항공이 인천국제공항 신규 취항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엘알 이스라엘 항공은 지난 8일 공식 발표를 통해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노선 확장에 나서며, 사상 최대 규모의 노선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향후 1년간 베트남 하노이, 한국 서울, 필리핀 마닐라를 포함한 9개 신규 노선을 개설하고, 이스라엘을 오가는 직항 노선을 총 60여 개 목적지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주요 노선의 운항 범위를 넓히고 인기 노선의 운항 횟수를 증편해 전 세계로 매주 약 900편의 항공편을 운항할 예정이다.

  • 2027학년도 의대 정원 490명 증원·지역의사제 도입… N수생 증가·지방 유학 확산 전망

    2027학년도 의대 정원 490명 증원·지역의사제 도입… N수생 증가·지방 유학 확산 전망

    기독일보,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이 490명 늘어나면서 의대 진학을 준비하는 N수생과 반수생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특히 증원 인원을 전원 지역의사제로 선발하기로 하면서 비수도권 고교 진학을 선택하는 이른바 ‘지방 유학’ 수요가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깊이… 전선영 교수 『사람의 품격』 출간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깊이… 전선영 교수 『사람의 품격』 출간

    기독일보,

    전선영 용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인간의 태도와 기준을 주제로 한 신간 『사람의 품격』(이정서재)을 오는 13일 출간한다. 이 책은 말 잘하는 법이나 성공 전략을 제시하는 통상적인 자기계발서와는 결을 달리한다. 저자는 “사람은 언제 드러나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에 두고, 인간의 진정한 모습은 학력이나 언변이 아니라 태도와 책임의 순간에 나타난다고 강조한다.

  • CTS, 서정희와 함께 성경 통독 필사 프로그램 선보여

    CTS, 서정희와 함께 성경 통독 필사 프로그램 선보여

    기독일보,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방송인 서정희와 함께하는 새로운 성경 통독 필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CTS는 방송인 서정희의 신앙 여정과 말씀 묵상을 담은 신규 프로그램 「서정희의 매일성경」을 제작해 오는 3월 2일부터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성경을 읽고 필사하며 묵상하는 과정을 통해 시청자들과 말씀 앞에 머무는 시간을 나누는 콘텐츠다.

  • [신간] 하시디즘

    [신간] 하시디즘

    기독일보,

    20세기 유대 사상과 종교철학을 대표하는 마르틴 부버(Martin Buber, 1878~1965)의 하시디즘 선집 <하시디즘: 100개의 이야기>가 한국어로 출간됐다. 이 책은 18세기 동유럽 유대교 신비주의 운동인 하시디즘 전통 속에서 구전되어 온 이야기들 가운데, 부버가 직접 선별한 100편을 엮은 작품이다. 신앙을 교리나 이론으로 설명하기보다 ‘이야기’라는 삶의 언어로 되살렸다는 점에서, 종교·철학·문학의 경계에 서 있는 독특한 고전으로 자리매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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