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신간] 삼위일체해설

    [신간] 삼위일체해설

    기독일보,

    기독교 신앙의 가장 중심에 있으면서도 가장 오해받기 쉬운 교리 가운데 하나가 삼위일체다. 철학적 논쟁의 대상이 되거나, 어렵고 추상적인 교리로 치부되어 신앙의 실제와 분리되기 쉽다. 존 오웬의 <삼위일체해설>은 이러한 왜곡과 피로감 속에서, 삼위일체 교리가 무엇보다 교회를 세우기 위한 진리임을 분명히 보여주는 고전이다.

  • [신간] The 리턴: 예수께로 돌아가자

    [신간] The 리턴: 예수께로 돌아가자

    기독일보,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말라기 3장 7절의 이 선언은 오랜 세월 신앙의 본질을 꿰뚫는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울려왔다. 신간 ‘The 리턴: 예수께로 돌아가자’는 바로 이 말씀을 출발점으로 삼아,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과연 예수 그리스도와 얼마나 가까이 서 있는가, 그리고 신앙의 중심은 여전히 그분인가."

  • 태화복지재단, ‘복지사회 이끄는 태화 공동체’ 비전 2030 선포

    태화복지재단, ‘복지사회 이끄는 태화 공동체’ 비전 2030 선포

    기독일보,

    사회복지법인 감리회 태화복지재단(이하 태화복지재단)이 12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소재한 태화빌딩 지하 1층 Great Harmony Hall에서 2026년 시무예배를 드렸다. 이 자리에는 태화복지재단 김정석 대표이사(현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와 김태진 사무총장, 사업기관 관장 등을 비롯한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했다.

  • [신간] 성경이 이끄는 성경연구

    [신간] 성경이 이끄는 성경연구

    기독일보,

    성경을 읽는 열정은 여전하다. 큐티와 통독, 말씀 나눔 소그룹은 교회 곳곳에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그 열정만큼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있는가라는 질문 앞에서는 쉽게 답하기 어렵다. <성경이 이끄는 성경연구>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하는 책이다. 성경을 위로의 도구나 필요에 따라 끌어다 쓰는 텍스트로 소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말씀이 독자를 이끌도록 자신을 내어 맡기는 성경 읽기를 제안한다.

  • 제22대 국회 들어 첫 ‘차별금지법’ 발의돼

    제22대 국회 들어 첫 ‘차별금지법’ 발의돼

    기독일보,

    제22대 국회 들어 처음으로 ‘차별금지법’이 발의됐다. 손솔 의원(진보당)을 대표발의자로 하는 이 법안에는 전종덕(진보당)·이주희(더불어민주당)·정혜경(진보당)·윤종오(진보당)·용혜인(기본소득당)·김재원(조국혁신당)·서왕진(조국혁신당)·김준형(조국혁신당)·최혁진(무소속) 의원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 총 10명이다.

  • 성경적 의사결정을 위한 다섯 가지 모델

    성경적 의사결정을 위한 다섯 가지 모델

    기독일보,

    그리스도인은 매일 선택의 순간 앞에 선다. 진로와 직업, 관계와 말, 소비와 여가, 교회와 가정에 이르기까지 삶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싶다”는 소망과 달리, 실제 삶의 현장에서는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할지 막연함을 느낀다. 신간 <그리스도인답게 결정하기>는 이러한 질문에 정면으로 응답하는 책이다.

  • “이미 이긴 싸움”… 믿음으로 ‘패배주의’에서 벗어나는 길

    “이미 이긴 싸움”… 믿음으로 ‘패배주의’에서 벗어나는 길

    기독일보,

    신앙은 위로에 머무는가, 아니면 삶의 현장에서 실제적인 능력으로 드러나는가. 이상귀 목사의 신간 <지려느냐! 이길 수 있다!>는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질문을 정면으로 던지며, 성경이 말하는 ‘영적 전쟁’의 본질로 독자를 이끈다. 저자는 신앙을 내세를 위한 심리적 위안이나 도피처로 축소시키는 태도를 경계하며, 하나님께서 이미 주신 승리의 권세를 어떻게 현재의 삶 속에서 살아낼 수 있는지를 성경 전반을 통해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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