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세계 철새의 날(World Migratory Bird Day)을 맞아 이스라엘이 세계적인 철새 이동 경로의 중심지이자 생태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스라엘관광청은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전 세계적으로 기념되는 세계 철새의 날을 앞두고 철새 이동의 핵심 거점으로서 이스라엘의 생태적 가치를 소개했다. 세계 철새의 날은 철새 보호와 서식지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유엔 환경 프로그램(UNEP)과 국제기구들이 공동 제정한 기념일이다.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전 세계에서 다양한 캠페인과 행사가 진행되며, 철새 이동을 통해 생태계 보전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북한의 감옥에서 무너질 수밖에 없던 한 사람이 기적적으로 생환해, 이제는 탈북민 다음 세대를 품는 사명자로 살아가고 있다. 김학송 선교사의 신간 『매일 아침 평양으로 갑니다』는 조선족으로 태어나 미국 시민권자가 되고, 목회자이자 선교사로 북한 땅을 섬기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생생한 선교 간증집이다.
투병 중인 남편과의 대화에서 시작된 글쓰기가 한 권의 책으로 묶였다. 『엄마, 울어!』는 저자가 일상에서 마주한 소소한 장면과 신앙의 고백을 엮어낸 신앙 에세이다. 거창한 사건이나 특별한 체험보다, 지나치기 쉬운 하루의 순간들 속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함께하시는지를 담담하고 따뜻하게 풀어낸다.
최근 36주 만삭 태아 낙태 사건 및 약물 낙태 도입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의료계와 윤리계 전문가들이 태아의 생명권 보호와 의료 윤리 확립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냈다. 태여연이 6일 국회6문 앞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낙태가 단순한 의료 서비스가 아닌 인간 생명의 존엄성과 직결된 문제”라고 강조했다.
신앙의 본질을 묻는 식탁으로의 초대 전 세계 크리스천들의 심금을 울린 할리우드 성서 대서사극 <최후의 만찬>(원제: The Last Supper)이 오는 6월 4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이번 영화는 ‘예수는 역사다’, ‘신은 죽지 않았다’를 제작한 베테랑 제작진이 의기투합하고, 세계적인 CCM 아티스트 크리스 톰린(Chris Tomlin)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영상 제작사 빌리브 스튜디오가 이 시대의 영적 전쟁과 문화적 위기를 다룬 단편영화 〈Red Pill〉을 빌리브 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5일 최초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현시대에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영적 전쟁을 문화 콘텐츠로 드러낼 수 없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했다. 제작진은 단순한 영화 제작을 넘어, 시대적 메시지를 전하는 ‘문화 사역’의 일환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해 질 무렵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 2번 출구 앞에서는 퇴근길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특별한 거리 공연이 열렸다. 분주하게 오가던 사람들 사이로 권진원의 ‘Happy Birthday to You’가 울려 퍼지자 현장 곳곳에서는 박수가 이어졌고, 일부 시민들은 공연장 주변에 머물며 노래에 귀를 기울였다. 이날 무대에 오른 이는 자살 유족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배진희 씨였다. 이번 공연은 기독교 자살예방센터 라이프호프가 진행하는 ‘마음이음 예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배 씨에게는 14번째 버스킹 공연이었다.
탁월한 성경 교사로 알려진 홍성건 목사의 『성령으로 행하는 사람』이 26년 만에 재출간됐다. 이 책은 출간 이후 ‘성령에 대한 교과서’라 불리며 여러 신학교에서 교재로 사용될 만큼 성령론의 핵심을 쉽고 체계적으로 풀어낸 도서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그분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다시금 의미 있는 안내서다.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태여연)이 5일 박용진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낙태 약물 도입 허용 촉구 발언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태여연은 성명에서 “지난달 15일 박용진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은 관련 회의에서 낙태 약물 도입 허용을 촉구했다”며 “박 부위원장은 ‘식약처가 로펌 등 7곳에 의견을 물어 관련법이 개정되지 않더라도 약물 허용이 가능하다는 의견을 받았는데도 하지 않고 있다’고 발언하며 식약처를 압박했다”고 했다.
비영리단체 아름다운피켓(대표 서윤화)이 어린이날을 맞아 태아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태아생명존중 축제’를 개최했다. 단체 측은 5월 5일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신촌점 앞 스타광장에서 제6회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태아도 어린이예요”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시민 5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는 약 60명의 봉사자가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