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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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신대, 교회음악세미나 개최… 찬양대 훈련·합창 지도 노하우 공유
기독일보,광신대학교 음악학부 교회음악찬양사역 연구소가 오는 18일 오전 10시 광신대학교 콘서트홀에서 교회음악 발전과 찬양사역 전문성 향상을 위해 교회음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찬양대 훈련과 합창음악의 완성”을 주제로 실제 교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찬양대 운영과 합창 지도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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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미술이선교회, 기획전 ‘빛으로 오신 당신의 영원한 사랑’ 개최
기독일보,부드러운 곡선이 돋보이는 둥근 꽃병 안에 다채로운 꽃들이 활짝 핀 모습이 한 화면에 담겼다. 아기 예수의 탄생을 알린 베들레헴의 별빛을 모티프로 한 정지은 작가의 작품 ‘희생의 빛’이다. 이 작품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사랑의교회 사랑아트갤러리에서 진행 중인 전시 ‘빛으로 오신 당신의 영원한 사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지난 4일 개막해 29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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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기도는 하지만 퇴근도 하고 싶어
기독일보,일터에서 신앙을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담은 책이 출간됐다. 신간 『기도는 하지만 퇴근도 하고 싶어』는 주일의 결단과 월요일의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2030 크리스천 직장인을 위한 현장 밀착형 신앙 지침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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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져도 다시 주님께”… 「오늘도 주님쪽으로 넘어졌습니다」 출간
기독일보,신앙과 일상 사이에서 흔들리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책이 출간됐다. 인스타그램에서 기독교툰을 연재해온 탕작가의 「오늘도 주님쪽으로 넘어졌습니다」는 꾸밈없는 신앙 고백을 통해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이번 도서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신앙과 현실 사이에서 흔들리는 현대인의 모습을 솔직하게 그려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짧고 간결한 4컷 만화 형식으로 구성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며,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묵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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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악단’ 흥행 ‘다윗’이 잇는다… “그가 이긴 건 ‘골리앗’만이 아니다”
기독일보,애니메이션 영화 ‘다윗’이 오는 7월 15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영화는 단순한 성경 이야기의 재현을 넘어,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시간’과 ‘믿음의 본질’을 다시 묻는 작품이다. 이 영화는 이미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2025년 12월 개봉 당시 첫 주말 2,200만 달러(한화 약 325억 원)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기존 종교 애니메이션의 대표작들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뒀다. 흥행뿐 아니라 작품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복음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녹아든 성경적 서사”라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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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생명감수성 캠페인 ‘웨잇포미’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진행
기독일보,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도심 한복판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으로 느낄 수 있는 캠페인이 열렸다. (사)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김지연, 한가협)는 에이랩아카데미와 함께 지난 7일 서울 정신여중·고등학교 인근에서 ‘2026 생명감수성 캠페인–웨잇포미, 생명 그 자체로 소중합니다’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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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죄 헌법불합치 7년… 입법 공백 속 생명 보호 외면”
기독일보,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사장 이재훈 목사, 태여연)이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7년을 맞아 사회·경제적 사유를 근거로 한 낙태 허용 확대 움직임을 강하게 비판하며 국회와 정부의 책임 있는 입법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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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사역자 지선이 이끄는 아이빅 미니스트리, 첫 앨범 ‘믿음으로’ 발매
기독일보,찬양사역자이자 교수인 지선 전도사가 이끄는 아이빅 미니스트리(IBIG Ministry)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믿음으로’가 발매됐다. 교단을 초월해 국내외에서 찬양으로 사역하는 아이빅 미니스트리는 정기예배(대전 아이빅 아트센터), 다니엘기도회, CTS, 극동방송 등 방송사역과 교회초청 집회를 비롯해 국내외 찬양팀 세미나(베트남, 스페인, 일본, 인도네시아 등)로 교회를 세우고 돕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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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신처럼 의지하려는 세상에 똑바로 세우는 기독 이정표
기독일보,인공지능(AI)이 일상의 의사결정과 정보 탐색을 넘어 인간의 사고와 신앙 영역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시대, AI를 신학적으로 성찰하는 책이 출간됐다. 신간 『전지하신 AI』는 급속히 확산되는 인공지능 기술을 단순한 도구나 편의성의 문제로 보지 않고, 신앙과 인간 이해의 관점에서 분석하며 그 한계와 위험성을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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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잘 되는 나’를 소원하는 이들에게
기독일보,눈에 보이는 성취와 결과 중심의 가치관 속에서 ‘형통’의 의미를 다시 묻는 책이 출간됐다. 신길교회 담임인 이기용 목사의 신간 『형통』은 일반적으로 이해되는 성공 개념을 넘어,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완성되는 성경적 형통의 의미를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