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정교분리 핵심, 개인의 신앙 자유 보장”

    “정교분리 핵심, 개인의 신앙 자유 보장”

    기독일보,

    한국 사회 내에서 종교와 정치의 올바른 관계를 설정하고, 최근 화두가 된 ‘정교분리’ 입법 논의를 헌법적·신학적 관점에서 고찰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도시공동체연구소(소장 성석환 교수)는 지난 21일 서울 광진구 장로회신학대학교 소양관에서 ‘종교는 어떻게 정치에 참여하는가? - 정교분리 입법논의에 관하여’를 주제로 제6회 교회와 공동선(CCG)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 하루의 묵상이 인생이 되기까지

    하루의 묵상이 인생이 되기까지

    기독일보,

    말씀 묵상과 순종의 삶을 통해 경험한 신앙의 변화를 기록한 『말씀으로 살아낸 시간들』이 출간됐다.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난 체험 이후 삶의 방향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를 진솔하게 풀어낸 신앙 고백록으로, 말씀 중심의 삶이 개인의 인격과 삶 전반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를 보여준다.

  • 요한복음으로 배우는 GRACE 제자 훈련

    요한복음으로 배우는 GRACE 제자 훈련

    기독일보,

    최근 출간된 『요한의 제자도』는 제자도의 본질을 ‘행동 이전의 존재’라는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하는 신앙서다. 제자도를 다루는 많은 책들이 실천 방법이나 훈련의 방식에 초점을 맞추는 것과 달리, 이 책은 먼저 “제자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신앙의 출발점을 근본적으로 재정립한다. 신약학자로서의 깊이 있는 성경 해석과 목회자로서의 실제적 통찰이 결합된 이 책은 요한복음의 신학적 흐름을 따라 제자의 삶이 어떻게 형성되고 성숙해 가는지를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 쉼과 누림의 인문학

    쉼과 누림의 인문학

    기독일보,

    끊임없는 성취와 경쟁을 요구하는 시대 속에서 삶의 속도를 잠시 늦추고 존재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에세이 『인생행전: 쉼과 누림의 인문학』이 출간됐다. 45년간 이민 목회를 이어온 오용주 목사의 깊은 사유가 담긴 이 책은, 성공과 성과 중심의 삶에 익숙해진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시선과 영적 여백의 가치를 제시한다.

  • “정제욱 공동대표 고소 규탄… 공정 수사 촉구”

    “정제욱 공동대표 고소 규탄… 공정 수사 촉구”

    기독일보,

    가정과자녀수호협회 등 시민단체들이 공익활동을 해온 정제욱 공동대표에 대한 고소를 규탄하며 공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가정과자녀수호협회,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학부모단체연합 등은 21일 오전 서울 마포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인권센터와 임태훈 소장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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