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박지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첫 회 대박

    박지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첫 회 대박

    기독일보,

    총 대신 식칼, 탄띠 대신 앞치마.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tvN 월화드라마와 티빙(TVING) 오리지널 동시 공개로 베일을 벗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한국 드라마가 좀처럼 시도하지 않았던 결합을 정면으로 내건다. 군대 배경의 코믹 청춘물에 게임적 상태창·퀘스트 시스템과 본격 쿡방 연출을 얹은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다. 박지훈이 흙수저 이등병 강성재 역으로 라면밖에 못 끓이던 청년에서 가상의 퀘스트 전달자 '가디언'을 만나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난다. 원작은 누적 조회수 1억 1천만 회를 넘긴 웹툰과 별점 9.9 점의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본지가 첫 회 줄거리, 게임 요소의 실사 이식, 제작진과 IP, 12부작 구성을 한 편으로 정리했다.

  • 성결대학교 이신영 교수, 서울연극제 심사위원장 선출

    성결대학교 이신영 교수, 서울연극제 심사위원장 선출

    기독일보,

    성결대학교는 연기예술학과·파이데이아학부 이신영 교수가 ‘제47회 서울연극제(2026)’ 공식선정작 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선출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 교수는 연극 연출과 문화예술교육, 공연예술 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연극 전문가로, 오랜 기간 현장과 학계를 넘나들며 국내 연극계 발전에 기여해왔다. 특히 후학 양성과 창작 환경 개선에 힘써왔으며, 현장 경험과 학문적 통찰을 바탕으로 공정한 시각을 인정받아 이번 심사위원장에 선임됐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 고민하고 절망하고 분노한 이들의 역사

    고민하고 절망하고 분노한 이들의 역사

    기독일보,

    일평생 ‘하나님의 주권’이라는 렌즈로 성경을 깊이 있게 파헤쳐 온 박영선 목사(남포교회 원로)의 신간, 『박영선의 다시 보는 열왕기서』가 출간됐다. 이 책은 2021년 7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전 세계가 코로나19 팬데믹의 공포와 혼란에 휩싸여 있던 시기에 남포교회 주일 예배에서 선포된 강해 설교를 한 권으로 엮은 것이다.

  • [신간] 성도다운 삶의 제1의무

    [신간] 성도다운 삶의 제1의무

    기독일보,

    외적인 종교 행위보다 내면의 진실한 경건이 더욱 절실한 시대, 신앙의 본질을 예리하게 꿰뚫는 존 플라벨(John Flavel)의 영적 고전 『성도다운 삶의 제1의무』가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마주하는 가장 치열하고 중요한 싸움이 바로 ‘마음을 지키는 일’이라고 단언한다. 분주한 일상 속에서 무미건조해진 신앙생활을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서의 참된 경건을 회복하고자 하는 성도들에게 깊은 울림과 실천적 지침을 제공하는 책이다.

  • 서울신학대학교 김영인 교수, 「신약의 숨은 단어들」 출간

    서울신학대학교 김영인 교수, 「신약의 숨은 단어들」 출간

    기독일보,

    김영인 교수가 신간 「신약의 숨은 단어들」을 출간했다. 이번 책은 신약성경 속 인물들을 언어적·문화적·역사적 관점에서 분석하며 성경 본문에 담긴 의미를 새롭게 조명한 것이 특징이다. 김 교수는 현재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이자 공동체성경읽기(Public Reading of the Scriptures, PRS) 센터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에서는 신약성경에 등장하는 24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이름과 직업, 활동한 시대와 장소 등에 담긴 의미를 입체적으로 풀어냈다.

  • [KBO 매치업 2/2] 임찬규·황성빈·박성한·김도영·류현진…5월 12일 다섯 구장이 한 명씩 골라 낸 '주목 선수 5인'과 시리즈가 품은 안우진·최형우·최정

    [KBO 매치업 2/2] 임찬규·황성빈·박성한·김도영·류현진…5월 12일 다섯 구장이 한 명씩 골라 낸 ‘주목 선수 5인’과 시리즈가 품은 안우진·최형우·최정

    기독일보,

    본지가 5월 12일 KBO 5경기 매치업별로 한 명씩 골라 낸 주목 선수 5인을 깊이 있게 다뤘다. 잠실 LG 임찬규는 디펜딩 챔피언의 잠실 마운드를 책임지고, 사직 롯데 황성빈은 5월 회복의 동력, 수원 SSG 박성한은 22경기 연속안타와 시즌 첫 월간 MVP 신화의 한가운데에 있다. 광주 KIA 김도영은 28경기 10홈런·OPS 0.950, 고척의 한화 류현진은 KBO 역대 20번째 통산 120승을 채운 직후의 등판이다. 12일은 아니지만 한화-키움 3연전 동안 등판이 예고된 키움 안우진의 직구 160㎞ 복귀와 시즌 첫 승, 그리고 KBO 최초 4500루타 최형우·최초 1만 타석 최정의 '신화 라인'도 보너스 섹션에서 함께 짚었다.

  • [KBO 매치업 1/2] 5월 12일 다섯 구장 동시 격돌…KT·삼성·LG 선두권 3파전과 류현진·박성한·김도영이 만드는 '5월의 야구'

    [KBO 매치업 1/2] 5월 12일 다섯 구장 동시 격돌…KT·삼성·LG 선두권 3파전과 류현진·박성한·김도영이 만드는 ‘5월의 야구’

    기독일보,

    2026 KBO 리그가 5월 둘째 주 화요일 다섯 구장 동시 격돌로 시즌 최대 분기점을 맞는다. 12일 오후 6시 30분 잠실(삼성-LG)·사직(NC-롯데)·수원(SSG-KT)·광주(두산-KIA)·고척(한화-키움) 5경기가 동시에 막을 올린다. KT 0.657, LG 0.611, 삼성 0.600 등 선두권 3파전 속에 삼성은 7연승 뒤 잠실 원정에 나섰고, SSG 박성한은 22경기 연속안타 신기록 직후 월간 MVP에 올랐다. 최형우는 KBO 최초 4500루타·최정은 KBO 최초 1만 타석에 이름을 새겼다. 한화 류현진은 통산 120승을 채운 직후 고척으로 향한다. 본지가 다섯 매치업을 선발·타선·수비·변수·체크포인트로 정리해 5월 둘째 주 승부의 무게중심을 가렸다.

  • 2026 고3 5월 모의고사, 국어는 풀리고 수학은 버텼다… EBSi 예상 등급컷이 말하는 6월 모평의 변수

    2026 고3 5월 모의고사, 국어는 풀리고 수학은 버텼다… EBSi 예상 등급컷이 말하는 6월 모평의 변수

    기독일보,

    2026년 5월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EBSi 기준 체감 난이도는 '보통' 응답이 가장 많았다. 국어는 3월보다 등급컷이 크게 높아질 만큼 다소 수월해졌고, 수학은 선택과목별로 차이가 있었지만 상위권 변별력은 유지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EBSi와 주요 입시업체의 예상 컷을 비교하며 6월 모의평가를 앞둔 수험생의 전략 포인트를 짚었다.

  • 국립창원대, 김초엽 작가 초청 북콘서트 개최

    국립창원대, 김초엽 작가 초청 북콘서트 개최

    기독일보,

    국립창원대학교 도서관이 올해 첫 북콘서트 행사로 SF 작가 김초엽을 초청해 독자들과 만나는 시간을 마련한다. 국립창원대학교 도서관은 오는 27일 오후 2시 교내 MOSS 소극장에서 ‘2026년 첫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 서울신대 최성수 교수, 오는 14일 부천아트센터서 독창회 개최

    서울신대 최성수 교수, 오는 14일 부천아트센터서 독창회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최성수 교수가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부천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독창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깊이 있는 음악 해석과 서정적인 무대를 중심으로 마련되며, 같은 교회음악과 피아노전공 백명진 교수가 반주자로 참여해 최 교수와 함께 무대를 꾸민다. 공연 1부에서는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로베르트 슈만의 연가곡 ‘시인의 사랑’을 선보인다. 이어 2부에서는 이탈리아 나폴리 민요와 함께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의 오페라 예브게니 오네긴 중 렌스키의 아리아를 통해 다양한 성악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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