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역대 법무장관·검찰총장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 위헌 소지 있다”

    역대 법무장관·검찰총장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 위헌 소지 있다”

    기독일보,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논의되는 가운데 역대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들이 보완수사권을 전면적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검찰동우회와 뜻을 같이하는 역대 법무부 장관·검찰총장들은 15일 입장문을 내고 “검사의 영장청구권과 기소권을 인정하면서 그에 수반되는 수사를 부정하는 것은 법리상 맞지 않을 뿐 아니라 현행 헌법상 위헌 소지도 있다”고 밝혔다.

  • 세상의 법칙이 통하지 않는 교회

    세상의 법칙이 통하지 않는 교회

    기독일보,

    오늘날 많은 교회가 ‘성장’과 ‘부흥’을 말하며 더 큰 예배당과 더 많은 숫자를 성공의 잣대로 삼는다. 그러나 그 화려한 성장의 이면에서 가장 연약한 이들이 예배의 자리에서 밀려나고 있다면, 교회는 과연 무엇을 잃고 있는 것일까? 신간 『바보 이반 교회』는 대형 교회의 화려한 성공담도, 비범한 사역자의 영웅담도 아니다. 성장과 규모 중심의 문화 속에서, 하나님이 보내신 ‘가장 약한 한 사람’을 끝까지 돌본다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어느 작은 교회의 감동적인 기록이다.

  • 예배에서 삶으로, 삶에서 신실한 증언으로

    예배에서 삶으로, 삶에서 신실한 증언으로

    기독일보,

    “예배는 이토록 풍성한데 성도들의 삶은 왜 변하지 않을까?”, “전도에는 그토록 열심이면서 왜 교회는 점점 세상과 단절된 게토(Ghetto)가 되어가는가?” 오늘날 한국 교회가 직면한 이 뼈아픈 딜레마에 정면으로 응답하는 신간, 『기독교 세계 이후, 예배와 선교를 다시 빚다』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313년 기독교 공인 이후 무려 1,700년 가까이 서구 사회를 지배해 온 ‘크리스텐덤(Christendom, 기독교 세계)’ 체제가 붕괴하고 있다는 날카로운 진단에서 출발한다. 교회가 사회의 중심에서 다시 주변부로 밀려나는 작금의 현실을 위기가 아니라, ‘예배와 선교가 결코 분리되지 않았던’ 초대교회의 본래적 야성을 회복할 절호의 기회로 바라본다.

  • 군포시 지역특화 통합돌봄사업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군포시 지역특화 통합돌봄사업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14일 군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산본요양보호사교육원, 산본간호조무사학원과 함께 군포시 지역특화 통합돌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군포시 지역특화 통합돌봄사업인 일상생활돌봄서비스(가사지원·동행이동지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돌봄인력 양성과 취업 연계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제3회 남가주 북한이탈주민의 날 “자유 향한 용기, 통일 마중물 되길”

    제3회 남가주 북한이탈주민의 날 “자유 향한 용기, 통일 마중물 되길”

    기독일보,

    제3회 미국 남가주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가 AKUS 한미연합회 LA 주최로 지난 11일(현지 시간) LA 한인타운 인근에서 열려 북한이탈주민들의 용기와 희생을 기리고 한반도 자유와 통일을 위한 기도를 함께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자유를 향한 용기, 통일로 가는 여정'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1부 감사예배, 2부 기념식, 3부 구국기도회 순으로 진행됐다.

  • 『둠루프』 출간… 세계화·미중 패권 경쟁이 만든 경제 악순환

    『둠루프』 출간… 세계화·미중 패권 경쟁이 만든 경제 악순환

    기독일보,

    세계화와 자유무역, 기술 발전이 인류의 번영을 가져올 것이라는 기대가 오늘날 더 큰 혼란으로 이어진 원인을 분석한 『둠루프』(21세기북스)가 출간됐다. 저자인 에스와르 S. 프라사드 미국 코넬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는 경제와 국내 정치, 지정학적 경쟁이 서로 영향을 주며 세계 질서를 위기로 몰아넣는 악순환을 ‘둠루프(Doom Loop·파멸의 고리)’라는 개념으로 설명했다.

  • 서울시향, 도심에서 유럽 여름음악제 선보인다

    서울시향, 도심에서 유럽 여름음악제 선보인다

    기독일보,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유럽의 대표적인 여름음악제를 도심 속 클래식 무대로 재현한다. 서울시향은 오는 14일 정동제일교회와 16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퇴근길 토크 콘서트Ⅱ: 여름 음악 축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 14억 인도 시장, 숫자만 보고 뛰어들면 실패한다

    14억 인도 시장, 숫자만 보고 뛰어들면 실패한다

    기독일보,

    “단순히 ‘인구가 많으니 수세미 하나씩만 팔아도 부자가 되겠다’는 나이브한 접근은 백전백패의 지름길인 것이다.” 약 14억5000만 명의 인구를 보유한 인도를 거대한 단일 소비시장으로 바라보는 통념에 제동을 거는 실전 비즈니스 서적이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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