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독감 환자 1년 새 3.7배 급증…백신은 수급 불안

    독감 환자 1년 새 3.7배 급증…백신은 수급 불안

    기독일보,

    독감 유행 시기가 예년보다 앞당겨지면서 백신 수요가 급증했으나 제약사 공급 지연으로 일선 병·의원에서 수급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3일 질병관리청의 의원급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올해 39주차(9월 20~26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33.0명에 달했다. 전년 동기 기록한 9.0명과 비교하면 약 3.7배 치솟은 수치다. 인플루엔자

  • 개천절 나들이 차량 집중, 고속도로 570만대 이동

    개천절 나들이 차량 집중, 고속도로 570만대 이동

    기독일보,

    3일 개천절 연휴를 맞아 나들이를 떠나는 차량이 몰리며 전국 주요 고속도로에서 극심한 정체가 나타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하루 전국에서 차량 570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수도권을 벗어나는 차량은 45만대,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42만대로 집계됐다. 지방 방향 정체는 영동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에서 두드러진다. 오전 6~7시 무

  • 보이스피싱 29억 돈세탁 가담한 40대 징역형

    보이스피싱 29억 돈세탁 가담한 40대 징역형

    기독일보,

    보이스피싱 조직이 빼돌린 범죄 수익 수십억 원을 돈세탁한 40대 남성이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12단독 박병주 판사는 3일 전기통신금융사기피해방지및피해금환급에관한특별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하고 추징금 380만 원을 명령했다. A씨는 투자전문업체 등을 사칭해 투자금을 가로채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범행에 가담

  • 인천시, 올해 시청 앞 광장 ‘인천애뜰’ 퀴어축제 사용 승인

    인천시, 올해 시청 앞 광장 ‘인천애뜰’ 퀴어축제 사용 승인

    기독일보,

    인천시가 오는 17일 열리는 제9회 인천퀴어문화축제 개최 장소로 시청 앞 광장인 ‘인천애뜰’의 사용을 승인했다. 인천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인천시로부터 인천애뜰 사용 승인 통보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인천시는 잔디마당 내 시설물 장기 적치 금지, 기존 시설물 보호, 기준 소음 준수 등을 조건으로 가결 승인 처분을 내렸다.

  • ‘힐링보이스’ 2라운드 돌입… 찬송가, K-CCM으로 재해석

    ‘힐링보이스’ 2라운드 돌입… 찬송가, K-CCM으로 재해석

    기독일보,

    CGN이 기독 OTT ‘퐁당(fondant)’ 5주년을 맞아 선보인 K-CCM 글로벌 오디션 ‘힐링보이스’가 1라운드를 마치고 2라운드 팀 미션에 돌입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참가자 32명이 4인 1조로 8개 팀을 구성해 찬송가를 K-CCM으로 재해석하는 미션을 진행한다. 3라운드 진출 인원은 24명으로 제한되며, 가수 노사연이 스페셜 힐링멘토로 합류한다.

  • 포항 야간 3중 추돌로 1명 사망·4명 부상

    포항 야간 3중 추돌로 1명 사망·4명 부상

    기독일보,

    1일 오후 10시 20분께 경북 포항 남포항IC 인근에서 승용차가 화물차 등을 들이받는 3중 추돌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을 입었다. 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사고는 포항시 남구 오천읍 문덕리에서 일어났다. 도로를 주행 중이던 아반떼 차량이 25t 화물차를 먼저 들이받은 뒤 SM5 차량과 연달아 부딪힌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 동의 없는 투약 응급조회 3년 새 2.7배 늘어

    동의 없는 투약 응급조회 3년 새 2.7배 늘어

    기독일보,

    환자 동의 절차를 생략한 개인 투약이력 응급조회가 최근 3년 사이 2.7배 급증했으나 정보보호 체계는 미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허종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관련 통계 자료를 공개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상 해당 조회 건수는 2022년 232만5579건에서 2025년 635만6501건으로 대폭 증가했다. 2023년에는 355만

  • ‘모태신앙’ 배우 홍경인 “연기도 믿음”

    ‘모태신앙’ 배우 홍경인 “연기도 믿음”

    기독일보,

    베테랑 연기자인 배우 홍경인 씨가 연기와 기독교 신앙에 대해 이야기했다. 초등학교 5학년에 데뷔해 40년 가까이 연기해온 홍 씨는 모태신앙인이라고 한다. 홍 씨는 1일, 배우 태항호 씨가 진행하는 기독교 팟캐스트 ‘교회는 안 다니는데 궁금은 하네요’ 9회에 출연해 “연기도 믿음”이라고 말했다. 맡은 인물이 어떻게 살아왔을지 혼자 추측하고 정리한 다음에는 믿어야 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