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찬양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기독교 신앙의 핵심 메시지를 전하는 기획 공연 ‘클래식 150(Classic 150)’이 8월 20일과 25일, 27일 세 번에 걸쳐 서울 강남구 신사동 보스턴체임버 2층에서 진행된다. 3일간 각각 ‘믿음’, ‘소망’, ‘사랑’이라는 주제로 공연이 진행되며, 각 주제에 맞는 찬양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날짜별 선곡은 아래와 같다.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교수)와 (사)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은 (주)면사랑(대표 정세장)과 함께 19일 서울 마포구 대흥동 엘드림통합돌봄센터에서 쪽방촌 독거어르신을 초청해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면사랑 나눔 잔치 및 선물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광복절 81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시원한 ‘광복냉면’을 대접하고 생필품을 전달했다. 행사는 장민욱 사무총장(해돋는마을)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1부 기념식과 냉면 나눔 및 선물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이태한 특별검사가 본격적인 특검팀 구성과 수사 준비에 착수했다. 이 특검은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법무법인 동인 사무실에서 취재진과 만나 “순차적으로 대검찰청,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를 예방하고 다음 주에는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을 만나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임 후보를 대통령과의 대면 협의 없이 서면으로 제청한 것을 둘러싼 논란에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조 대법원장은 19일 오전 9시 9분께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로 출근하면서 취재진이 ‘대법관 후임을 청와대에 서면으로 통보한 이유가 있느냐’고 묻자 “수고 많으십니다”라고만 답했다.
기독교의 본질인 ‘전도’와 ‘영혼 구원’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시대다. 화려한 수사학이나 전도 프로그램이 넘쳐나지만, 정작 영혼을 향한 진실한 마음과 관계의 깊이는 잃어버린 지 오래다. 신간 『사람 낚는 어부의 기술』은 청교도 영성의 거장 토머스 보스턴이 청년 시절, 자신의 무력함을 깊이 깨닫고 마태복음 4장 19절을 묵상하며 써 내려간 영혼 구원의 고전이다. 영적 침체기 속에서 진정한 복음 전도와 영혼 돌봄이 무엇인지 명쾌한 성경적 해답을 제시한다.
고난과 질병, 그리고 감당하기 버거운 삶의 무게 앞에서 우리는 종종 ‘괜찮지 않은’ 오늘을 묵묵히 견뎌내야만 한다. 신간 『괜찮지 않아도 괜찮습니다』는 바로 그 짙은 고통의 한가운데서 피어난 눈물과 소망의 기록이다. 암 투병 중이던 아버지를 위해 하루하루 써 내려간 편지에서 출발한 이 책은, 기독교 신앙의 정수를 담은 ‘로마서 5장’을 바탕으로 복음의 참된 위로를 21편의 따뜻한 나눔으로 풀어낸다.
영화 ‘다윗’이 개봉 한 달여 만에 누적 관객 30만명을 넘어섰다. 30~40대 부모 관객을 중심으로 한 가족 단위 관람과 자막·더빙판을 다시 찾는 ‘N차 관람’이 흥행을 이끄는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영화 ‘다윗’은 지난 7월 10일 개봉한 이후 8월 18일 누적 관객 30만명을 돌파했다. 개봉 후 한 달 넘게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기독교 문화선교단체 ‘더 에벤 미니스트리’(대표 윤동권 선교사)가 창단 첫 작품인 창작 뮤지컬 ‘EBEN; 다윗, 무기를 든 소년’을 오는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대학로 비유아트홀에서 무대에 올린다. ‘EBEN; 다윗, 무기를 든 소년’은 사무엘상 14장과 17장을 바탕으로,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를 요나단의 이름 없는 무기 시종(극 중 이름 '에단')의 시선에서 새롭게 재구성한 60분 분량의 창작 뮤지컬이다. 자신만의 빛나는 무기를 갖고 싶어 하는 결핍과 갈망 속에 있던 한 소년이 목동 다윗을 만나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진정한 무기는 칼과 갑옷이 아닌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믿음'임을 깨달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신예 여성 포크싱어 한세화(23)가 첫 음원 ‘고마워요 내 사람’을 발표했다. ‘고마워요 내 사람’은 오랫동안 한 사람의 곁을 지켜주고 기다려준 사랑을 깨닫고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여행스케치의 리더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조병석(루카)이 작사·작곡했다. 따뜻한 노랫말과 서정적인 멜로디에 한세화의 맑고 섬세한 목소리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