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베토벤의 ‘장엄 미사’로 평화의 메시지 전하다

    베토벤의 ‘장엄 미사’로 평화의 메시지 전하다

    기독일보,

    미주 비영리 다민족 음악단체인 LAKMA(로스앤젤레스 한인음악가협회·이사장 최승호, 음악감독 윤임상)가 현지 시간 지난 8일 오후 7시 LA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제15회 정기연주회 'Friendship & Harmony'를 개최했다. ‘평화를 위한 기도’를 주제로 열린 이번 무대에는 필리핀계 미국인 합창단 필하모니카/랄로(Filharmonica/Laló)가 협연했으며,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음악인들은 한국 전통음악과 합창·교향곡 무대를 통해 평화와 연대의 의미를 나눴다.

  • “부모·학생 교육권 지킨다” 자녀교육권부모연합 창립

    “부모·학생 교육권 지킨다” 자녀교육권부모연합 창립

    기독일보,

    자녀교육권부모연합(PACER, Parents' Association for Children's Educational Rights)이 오는 18일 오후 3시 서울 온누리교회 서빙고캠퍼스 두란노홀에서 창립기념식을 개최한다. 자녀교육권부모연합은 “교육의 중심에 아이를, 그 곁에 부모가 함께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부모의 교육선택권과 학생의 학습권, 교육 현장의 다양성과 자율성을 보장하고, 자유민주주의 헌법 가치 위에서 부모와 학생의 교육권을 지키기 위해 출범한다고 밝혔다.

  • 장윤기 엄벌 탄원 4만7000명 넘어…31일 재판부 제출

    장윤기 엄벌 탄원 4만7000명 넘어…31일 재판부 제출

    기독일보,

    여고생을 상대로 성범죄를 시도하다 살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장윤기(23)에 대해 법정 최고형을 선고해달라는 탄원 서명에 4만7000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11일 고(故) 이채원 학생 추모모임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4시 기준 장윤기에 대한 엄벌과 법정 최고형 선고를 촉구하는 탄원서에는 모두 4만7268명이 이름을 올렸다.

  • JMS 정명석, 무고 관련 교수에 500만원 지급 불응

    JMS 정명석, 무고 관련 교수에 500만원 지급 불응

    기독일보,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82) 씨가 자신을 상대로 제기된 무고 관련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제시한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조정이 성립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정 씨와 단국대학교 김도형 교수가 벌이고 있는 손해배상 청구 본안 사건은 정식 재판 절차로 다시 진행될 전망이다. 7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은 지난달 15일 김도형 교수가 정명석 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사건에 대한 조정을 진행했다. 조정 과정에서 재판부는 정 씨가 김 교수에게 500만원과 이에 대한 지연 이자를 지급하도록 하는 결정을 내렸다.

  • 복음을 오해한 분들에게 선포되는 선명한 복음

    복음을 오해한 분들에게 선포되는 선명한 복음

    기독일보,

    “진짜 예수면 충분합니까? 오늘 당신은 어떤 복음을 듣고 있습니까?” 한국 교회와 수많은 성도들은 입술로는 복음을 말하면서도, 어느새 신앙의 뿌리에 ‘예수님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무언가’를 덧붙이며 살아가곤 한다. 그 결과 신앙은 무거운 의무가 되고, 열심은 있지만 기쁨은 메말라버리는 기현상을 겪는다. 신간 『예수로 충분하다』(박광리 저)는 이처럼 복음의 본질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오직 ‘예수만으로 전부’라는 진짜 복음의 자리로 돌아올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영적 각성제와 같은 책이다.

  • 복음으로 다시 읽는 인생 후반기와 한국교회 시니어 목회의 새 패러다임

    복음으로 다시 읽는 인생 후반기와 한국교회 시니어 목회의 새 패러다임

    기독일보,

    100세 시대, 은퇴 이후의 삶이 30~40년씩 이어지는 세상이 도래했다. 하지만 우리는 그저 ‘오래 사는 방법’만 배웠을 뿐, 남은 긴 시간을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답을 잃어버렸다. 은퇴와 질병, 경제적 불안, 그리고 쓸모가 사라졌다는 상실감은 노년의 삶을 거세게 흔든다. 신간 『인생은 노년에 완성된다』는 노년을 인생의 쇠퇴기나 죽음을 기다리는 잉여의 시간으로 여기는 세상의 기능주의적 시선에 정면으로 반기를 든다. 그리고 복음의 관점에서 노년이야말로 하나님께서 한 사람의 인생을 가장 깊이 빚어가시는 ‘완성의 시간’임을 벅차게 선언한다.

  • [신간] 그리스도의 명품 신부 되기

    [신간] 그리스도의 명품 신부 되기

    기독일보,

    신앙을 단순히 주일 예배에 참석하고 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종교적 행위’나 교리적 지식으로만 이해하고 있지는 않은가? 신간 『그리스도의 명품 신부 되기』는 신앙의 본질이 단순한 종교생활이 아닌, 하나님 앞에서의 철저한 ‘존재의 변화’임을 역설하는 깊이 있는 신앙 안내서다. 이 책은 앞서 출간된 『통치자의 자리에서 살아가기』 시리즈의 두 번째 권으로, 구원의 감격을 넘어선 그리스도인이 걸어가야 할 영적 성장의 여정을 세밀하게 조명한다.

  • 날마다 예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해주는 은혜의 비밀

    날마다 예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해주는 은혜의 비밀

    기독일보,

    “지금, 당신은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있는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구원의 기쁨을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일의 삶 속에서는 영적인 무기력과 메마름을 느끼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적지 않다. 신간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라』는 이러한 영적 갈증의 원인을 명확히 진단하고, 신앙의 본질인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삶’으로 독자들을 깊이 있게 안내하는 책이다.

  • 한동대 RISE사업단, 포항 죽도시장 담은 로컬 매거진 ‘포항집’ 발간

    한동대 RISE사업단, 포항 죽도시장 담은 로컬 매거진 ‘포항집’ 발간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RISE사업단이 포항의 대표적인 생활문화 공간인 죽도시장을 지역민의 시선으로 기록한 로컬 매거진을 발간했다. 한동대 RISE사업단은 로컬콘텐츠스튜디오 파동과 함께 운영한 「로컬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아카데미」의 결과물로 로컬 매거진 <포항집 매거진>을 지난 7일 발간했다고 최근 밝혔다. <포항집 매거진>은 포항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직접 지역의 일상과 장소를 관찰하고 기록한 매거진이다. 제작 과정에는 한동대 재학생을 비롯해 고등학생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지역민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기획부터 취재, 글쓰기, 사진 촬영, 편집까지 매거진 제작에 필요한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