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킹스보이스오페라컴퍼니, 하나님의 목소리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킹스보이스오페라컴퍼니, 하나님의 목소리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기독일보,

    고품격 클래식 공연과 다양한 예술 장르와의 협업을 통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해 온 ‘킹스보이스오페라컴퍼니’(Kings Voice Opera Company, 대표 김혜영 교수)가 창단 3주년을 맞았다. 2023년 5월 영락교회 선교관에서 창단연주회를 연 이래, 전국 교회 초청 연주는 물론 필리핀 마닐라의 빈민가 바세코 마을, 동남아 V국 등 국경을 넘나들며 문화예술 선교를 활발히 펼쳤다. 실력과 신앙을 겸비한 크리스천 아티스트들과 함께 문화예술 선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온 김혜영 대표를 만나 지난 3년간의 소회와 앞으로의 비전을 들었다. -각 분야의 현역 크리스천 아티스트들과 뜻을 모아 킹스보이스오페라컴퍼니를 시작하신 지 3년이 지났다. 창단 초기 가졌던 비전이 어떻게 실현되어 왔는지 궁금하다. “킹스보이스오페라컴퍼니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클래식 음악 연주를 기획하고, 또 실제로 연주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클래식 음악을 중심으로 콘서트와 오페라를 기획하고 연주하며, 다른 분야의 예술과도 컬래버레이션(collaboration)함으로써 음악을 통해 우리

  • “지진 피해 복구와 종교의 자유, 박해 교회 등 위해 기도 요청”

    “지진 피해 복구와 종교의 자유, 박해 교회 등 위해 기도 요청”

    선교신문,

    6월 24일, 126년 만에 베네수엘라를 덮친 최악의 강진으로 라과이라(La Guaira)주를 비롯하여 7개 주에서 피해 규모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7월 14일 현재까지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4,490명, 부상자는 1만6,740명을 기록했다. 베네수엘라 당국은 1만9,583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임시 캠프 108동을 설치했지만, 여전히 1만7,907명은 거주지가 없이 지내고 있으며, 파손된 건물만 총 856개에 달한다. 유엔(UN)은 피해를 본 이재민이 최대 676만 명에 이를 수 있고, 복구에만 최대 67억 달러의 비용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했다. 규모 7.2와 7.5의 연쇄 지진 이후 600회 이상의 여진이 발생했고, 72시간의 골든타임이 지나면서 실종자 수색에 최대한 인력과

  • “무슬림 선교와 난민 아동 사역, 아프리카 빈곤 해결 등 위해 기도 요청”

    “무슬림 선교와 난민 아동 사역, 아프리카 빈곤 해결 등 위해 기도 요청”

    선교신문,

    중동과 아랍 지역 가정교회 지도자와 성도들을 위한 성경공부 애플리케이션이 개발되어, 제자훈련과 성경교육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2020년에 출시된 와하(Waha, ‘오아시스’라는 뜻) 앱은 오디오 기반의 대화형 성경공부와 제자훈련 과정을 제공하며,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소그룹 모임도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 앱은 누구나 별도의 전문적인 훈련 없이 직접 접속하여 성경을 배우고, 소그룹 구성원들과 함께 말씀을 나누며 토론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보안이 중요한 지역에서는 보안 모드를 활용하여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박해가 심한 지역의 신자들에게도 효과적인 성경공부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장점이 알려지면서 2026년 6월까지 전 세계 61개 언어로 총 86,166회의 성경공부 모임이 와하 앱을 통해 진행되었다. 남아시아에서

  • 합수본 “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국민의힘 가입”…이만희 등 기소

    합수본 “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국민의힘 가입”…이만희 등 기소

    기독일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간부들이 신도들에게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지시해 최소 5만6천여 명을 집단 입당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실이 입수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등 8명의 정당법 위반 혐의 공소장에 따르면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측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조직적으로 신도들의 국민의힘 입당을 추진한 것으로 판단했다.

  • 어쿠스틱 피아노 찬송가 시리즈의 새 앨범 발매

    어쿠스틱 피아노 찬송가 시리즈의 새 앨범 발매

    기독일보,

    어쿠스틱 피아노로 찬송가를 연주한 ‘Piano on the Hill’ 시리즈의 새 앨범 ‘Hymns Vol.14’가 최근 발매됐다. ‘Piano on the Hill’ 시리즈는 2022년 1월 첫 앨범을 선보인 이후 지금까지 정규 앨범 14장을 비롯해 ‘Christmas Hymns’, ‘Easter’ 등 절기 앨범과 싱글 ‘Auld Lang Syne’, ‘The Hymns Collection’ 등을 발표해 왔다.

  • 한국크리스천기자포럼, 2026년 여름호 발간

    한국크리스천기자포럼, 2026년 여름호 발간

    기독일보,

    한국교회와 사회에 바른 목소리를 전하는 한국크리스천기자포럼(KCJF)이 계간 정기간행물 2026년 여름호(Vol. 04)를 최근 발간했다. 이번 커버스토리는 지난 6월 세종로 일대에서 개최된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 현장을 화보와 함께 생생히 담았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성혁명 교과과정 저지 등 성혁명 운동을 막기 위해 한국교회가 하나로 결집한 현장을 소개하며, 교회와 성도들이 영적 어둠의 시대 앞에서 방파제 역할을 감당할 것을 촉구했다. 6월 호국보훈의 달과 8월 광복의 달을 맞아 6·25전쟁, 대한민국의 건국 등을 조명하는 특집 분량도 상당하다. 한국기독교탈북민정착지원협의회(한정협) 이사장 정성길 장로,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 이태희 목사의 6·25 메시지, KCJF 고정양 대표의 ‘현충일 단상’, 한국보훈선교단 이사장

  • 하이테크 시대, 하이터치가 답이다

    하이테크 시대, 하이터치가 답이다

    기독일보,

    주식, 코인, 인공지능(AI). 대한민국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돌아가고 있다. 누구나 더 빠른 성공을 꿈꾸며 유망한 투자처와 정보를 좇지만, 역설적이게도 기술이 발전할수록 우리의 내면은 더욱 불안해진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삶의 방향타를 잃어버린 현대인들에게 신간 『하나님 경영』은 묵직한 본질적 질문을 던진다. 이 책은 기업을 단숨에 성장시키는 얄팍한 경영 처세술을 다루지 않는다. 그 대신 시간과 재정, 관계와 가정, 일과 사명까지 삶의 모든 영역을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원칙 위에 반듯하게 세워 가는 ‘삶의 경영’을 제안한다.

  • 사랑과 공의로 열리는 하나님 나라의 회복 원리

    사랑과 공의로 열리는 하나님 나라의 회복 원리

    기독일보,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아무리 애를 써도 풀리지 않는 얽힌 실타래나, 반복되는 고난과 실패의 늪에 빠질 때가 있다. 적지 않은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이러한 보이지 않는 삶의 얽힘과 영적 무력감 속에서 방황하곤 한디/ 신간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사랑 법정』(통치자의 자리에서 살아가기 1)은 이토록 깊은 삶의 문제와 죄의 구속을 해결할 수 있는 명확한 성경적 원리로 ‘사랑 법정’이라는 독창적이고 은혜로운 개념을 제시한다.

  • 원더걸스 출신 선예, 세 딸과 속초 가족여행 근황 공개

    원더걸스 출신 선예, 세 딸과 속초 가족여행 근황 공개

    기독일보,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세 딸과 함께 속초에서 여름휴가를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선예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SUMMER & WE at the BEACH”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예가 속초 해변의 모래사장에 돗자리를 펴고 앉아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 정신장애인 회복 돕는 사회적 지지…“따뜻한 한마디와 이해가 큰 힘”

    정신장애인 회복 돕는 사회적 지지…“따뜻한 한마디와 이해가 큰 힘”

    기독일보,

    스트레스와 우울감 등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 사람이 늘면서 정신질환과 정신장애를 개인의 문제로만 바라보지 말고, 치료와 사회적 지지를 통해 회복을 도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최근 1년간 정신건강 문제를 경험한 비율은 73.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신건강이 특정한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보편적인 과제가 됐다는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