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코로나19 방역 조치 위반 혐의로 기소된 손현보 세계로교회 목사에 대해 대법원이 벌금형을 확정했다. 대법원 형사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26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손 목사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손 목사는 2020년 8월부터 2021년 1월 사이 부산 강서구 소재 교회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내려진 집합 제한 명령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부산광역시는 2020년 8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비대면 예배만 허용하고 현장 예배를 금지했으며, 50인 이상 집합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을 시행했다.
공동선의 개념마저 흔들리고, 서로의 언어와 세계관이 단절된 시대. 각자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는 ‘사사 시대’를 방불케 하는 오늘의 현실 속에서,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이러한 질문에 정면으로 답하는 책 <시대와 영성을 묻다>가 출간됐다.
형식적인 신앙을 넘어, 하나님 앞에서 다시 무릎을 꿇는 자리로 독자를 초대하는 묵상서 <홀로 무릎 꿇어야 하는 회개의 여정>이 출간됐다. 이 책은 하나님을 향한 원망과 흔들림 속에서 방황하던 한 사람이 말씀으로 돌아와 회개와 순종의 삶을 회복해 가는 과정을 100일 묵상으로 풀어낸 기록이다.
마중물교육연구소(소장 강효정)가 교역자들의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3월 16일, 17일 양일간 오전 10~18시 인간관계 및 조직커뮤니케이션 스킬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다양한 심리 도구를 활용한 객관적인 자기 이해 행동 패턴을 점검하여 자신의 커뮤니케이션 성향 및 개선점을 파악하고, 성도들과의 상담 및 소통과 관계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구체적으로는 에릭 번 박사의 교류 분석, 자아 상태 진단 및 개선점
항생제 내성으로 인한 사망자가 2030년 3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면서 정부가 범정부 차원의 대응에 나섰다. 질병관리청은 25일 7개 부처와 함께 ‘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 대책(2026~2030)’을 발표했다. 인체와 축산·수산 등 비인체 분야를 포괄해 항생제 내성 확산을 억제하겠다는 계획이다.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HYBE)와 이어지고 있는 각종 법적 분쟁을 전면 중단하자고 공개 제안했다. 민 대표는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6억원을 다른 가치와 바꾸기로 결정했다”며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상 소송과 갈등을 멈추자는 입장을 밝혔다.
광야아트센터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신작 뮤지컬 <저항: 찬송이 된 사람들>이 오는 4월 10일 광야아트센터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작품은 18세기 프랑스 위그노들의 신앙과 저항의 역사를 다루며, 믿음과 자유를 지키기 위해 38년간 옥고를 치른 실존 인물 마리 뒤랑의 삶을 무대 위에 펼쳐낸다.
성과와 규모, 영향력과 권력 중심으로 흐르기 쉬운 오늘날 선교 현실 속에서, 복음의 본질을 십자가의 자리로 되돌리는 신간 <약함으로부터의 선교>가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됐다. 2009년 초판 이후 오역을 바로잡고 내용을 보완해 새롭게 출간된 이번 판은, 선교의 방향을 다시 성찰하도록 이끄는 신학적 안내서로 주목받고 있다.
과부하와 혼란, 선택의 피로가 일상이 된 시대다. 수많은 정보와 가치관이 쏟아지는 가운데, 무엇이 옳은지 판단하기조차 어려운 현실 속에서 신간 <선을 지켜라>가 출간됐다. 기독교 윤리학자이자 중앙성결교회 담임인 한기채 목사는 이 책에서 십계명을 시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흔들리는 삶을 붙들어 줄 ‘인생 기준 열 가지’를 제시한다.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영화와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등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국내 최초의 ‘인공지능 마에스트로(AI 거장) 1급’ 자격 과정이 개설된다. 국제미래학회(회장 안종배)는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 동국대학교 미래융합교육원과 함께 「인공지능 영상 감독 마에스트로(AI 거장) 1급 자격 인증 과정」을 오는 4월 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