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인공지능(AI)과 소셜미디어가 일상의 중심이 된 시대 속에서, 디지털 환경이 인간의 신앙과 영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책 <알고리즘에 길들여진 믿음>이 출간됐다. 이 책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지배하는 ‘알고리즘’이 현대인의 사고 방식과 신앙 생활을 어떻게 형성하고 있는지를 신학적·윤리적 관점에서 진단한다.
늘봄재가복지센터(센터장 김수정)가 지역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해 안양시관악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에 연 4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약정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폐암 4기 진단을 받은 한 목사가 병상에서 경험한 고통과 치유의 여정을 담은 책 <사연 많은 나무가 작품이 된다>가 출간됐다. 이 책은 녹내장으로 인한 실명 위기, 뇌종양 긴급 수술, 폐암 4기 진단 등 연이어 찾아온 삶의 위기 속에서 저자가 경험한 두려움과 슬픔, 그리고 그 속에서 발견한 믿음과 희망을 진솔하게 기록한 간증서다.
지난해 국내에서 박사 학위를 새로 받은 인원이 2만명에 가까워지며 통계 작성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그러나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도 연봉 2000만원 미만의 저임금을 받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박봉 박사’ 문제에 대한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사단법인 위민앤패밀리(상임대표 이봉화)가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맞아 일부 여성단체와 정부의 행사 참여 행보를 비판하며 여성정책의 방향 전환을 촉구했다. 위민앤패밀리는 10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여성의 인간적 존엄과 권익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노력은 존중한다”면서도 “오늘 한국 사회에서 세계 여성의 날이 실제로 어떤 방향으로 사용되고 있는지 냉정하게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이 교회 미디어 사역자와 봉사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퐁당 미디어 아카데미-실습편’을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오는 3월 30일 경북 구미상모교회(담임 조준환 목사)에서 열리며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음향, 영상, 조명 등 4개 트랙 가운데 한 과정을 선택해 실습 중심 교육과 함께 전문가의 일대일 밀착 코칭을 받을 수 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가 ‘복음’의 성경적 의미를 다시 조명하는 신간을 펴냈다. 단체는 최근 CEO인 에릭 폴리 목사와 현숙 폴리 대표가 공동 집필한 책 『복음(The Gospel)』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는 순교자의 소리가 운영해 온 6개월 과정의 ‘지하 신학교(Underground Seminary)’ 교육 프로그램에서 진행된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된 것이다.
차별금지법(평등법) 반대를 위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오는 28일 오후 1시 30분 서울시의회부터 대한문까지 구간에서 열린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대회장 김운성 목사)는 이번 국민대회를 통해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손솔·정춘생 의원 차별금지법안이 역대 최악의 법인이라고 평가하고, 이 문제점을 국민에게 알리고, 한국교회와 시민사회가 연합해 대응하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대회 이후에는 광화문과 경복궁 일대에서 퍼레이드도 진행될 예정이다.
구약성경 룻기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 영화 ‘룻기 원 뉴 맨(ONE NEW MAN, 감독 최혁)’이 성경 속 이야기를 새로운 신학적 시각으로 풀어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작품은 유대인과 이방인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된다는 메시지를 중심 주제로 삼아 교회와 이스라엘의 관계를 스크린에 담아냈다.
욕망을 신앙의 장애물로만 이해해 온 기존 인식을 뒤집는 신간 <하나님이 내게 주신 욕망이라는 선물>이 출간됐다. 이 책은 인간 안에 남아 있는 욕망과 연약함을 단순히 제거해야 할 문제로 보지 않고, 하나님이 인간을 성숙으로 이끄시는 통로로 새롭게 해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