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가정 세탁지원 업무협약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가정 세탁지원 업무협약

    기독일보,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용구)과 안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장우희)는 지난 21일, 지역 내 장애인 가정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세탁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심리적·정서적·신체적 장애로 인해 일상적인 위생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정을 지원하고, 청결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천시니어클럽·성민원, 취약계층 이동식 세탁서비스 시범운영

    이천시니어클럽·성민원, 취약계층 이동식 세탁서비스 시범운영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이천시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하는 이천시니어클럽이 취약계층의 위생환경 개선과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 발굴을 위해 이동식 세탁차량을 활용한 세탁지원 시범운영을 실시했다. 이천시니어클럽은 최근 이동식 세탁서비스(가칭 ‘해피니스 빨래방’)를 통해 취약계층의 세탁복지 수요를 파악하고, 현장 운영 적합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향후 노인일자리와 연계한 신규 사업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 확보 차원에서 마련됐다.

  • 은혜에 젖어 살아온 여정

    은혜에 젖어 살아온 여정

    기독일보,

    거친 건설 현장에서 44년을 걸어온 한 평신도의 삶은 어떤 신앙의 고백으로 남을 수 있을까. 천명선의 신간 『흐르는 물처럼』은 그 질문에 대한 한 권의 응답이다. 빠르고 치열한 세상의 논리 한가운데서도 “흐르는 물처럼” 하나님의 순리를 따라 살기를 갈망해온 저자의 삶과 신앙의 고백이 담겼다.

  • [신간] 너무 배고파서 기도합니다

    [신간] 너무 배고파서 기도합니다

    기독일보,

    삶의 무게에 눌려 기도조차 나오지 않는 순간, 무엇을 붙들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할까. 영과 육이 함께 허기진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말씀 한 끼를 건네온 ‘편안한 말씀식당’ 장일석 목사가 두 번째 책 『너무 배고파서 기도합니다』를 펴냈다.

  • 샬롬노래선교단, ‘쏠티와 함께’ 5월 전국 투어

    샬롬노래선교단, ‘쏠티와 함께’ 5월 전국 투어

    기독일보,

    샬롬노래선교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복음 뮤지컬 ‘쏠티와 함께’ 전국 투어에 나선다. 이번 투어는 기존 초청 공연과 함께 지역교회가 직접 사역의 주체가 되는 새로운 방식의 ‘Local 쏠티와 함께’를 처음 선보이며, 기독교 문화선교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전망이다. 선교단에 따르면 이번 전국 투어는 5월 한 달간 안산·서울·원주·광명·익산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먼저 기존 방식의 오리지널 ‘초청 공연’은 총 4회 마련된다.

  • [영혼의 오아시스] 연꽃

    [영혼의 오아시스] 연꽃

    선교신문,

    연꽃 차가운 진흙 속, 겨울 내내 숨죽인 채 얼음 같은 어둠을 품는다 봄바람이 살며시 다가와 잠든 마음을 흔들면 그제야 연두빛 날개를 펴며 하늘 향해 올라선다 먹구름의 울음과 번개의 칼날 속에서도 분홍, 흰, 보라, 노란 옷자락을 영롱한 빛깔로 피워 올리며 춤춘다 검은 물을 마시고도 맑은 향기를 토해내는 꽃, 그 미소 속에 숨어 있는 건 절망을 거꾸로 세운 하늘 향한 솟음— 진흙을 딛고 피어난 빛의 고동이다

  • ‘꽃을 보다 마음을 듣다’ 서평… 자연 속에서 찾은 치유와 성찰

    ‘꽃을 보다 마음을 듣다’ 서평… 자연 속에서 찾은 치유와 성찰

    기독일보,

    속도와 효율에 지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고 싶은 순간이 있다. ‘꽃을 보다, 마음을 듣다’는 그러한 갈망을 실제 삶으로 옮긴 기록이다. 김현호 작가는 오랜 언론 생활을 뒤로하고 양평에 정착해 정원을 가꾸며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꽃과 나무를 돌보는 시간은 바쁜 도시의 삶과 대비되는 고요한 사색으로 이어졌다.

  • 고유가 피해지원금 첫날 긴 줄 속 순조로운 출발

    고유가 피해지원금 첫날 긴 줄 속 순조로운 출발

    기독일보,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이 시작된 첫날, 광주 지역 행정복지센터에는 이른 아침부터 신청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고유가와 고물가 부담 속 생활 지원을 기다려온 취약계층 시민들이 몰리면서 현장에는 긴 대기줄이 형성됐지만, 신청 절차는 큰 혼선 없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진행됐다.

  • 학교 밖 청소년 우울감 31%… 진로 고민·고립 경험 ‘복합 위기’ 확인

    학교 밖 청소년 우울감 31%… 진로 고민·고립 경험 ‘복합 위기’ 확인

    기독일보,

    학교 밖 청소년 10명 중 3명가량이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의 우울감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평등가족부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실시한 ‘2025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이용자와 검정고시 응시자 등 총 281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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