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두려움이 아닌 소망으로 읽는 요한계시록

    두려움이 아닌 소망으로 읽는 요한계시록

    기독일보,

    요한계시록은 종종 미래의 공포를 암호처럼 풀어내야 하는 난해한 책으로 오해받는다. 한쪽에서는 지나치게 도표와 계산에 집착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어렵고 무섭다는 이유로 아예 읽기를 포기하곤 한다. 신간 『끝을 말하는 책에서 시작을 배우다』(임석순 목사 저)는 이러한 두 가지 극단을 넘어, 성경의 마지막 책이 품은 진짜 메시지인 ‘소망’과 ‘완성’을 새롭게 조명한다. 탁월한 성경 주해를 바탕으로 실패와 상처, 좌절의 시간을 지나 삶의 의미를 찾는 법을 따뜻하게 안내하는 책이다.

  • “모호한 혐오표현 규제, 표현의 자유 위축과 역효과 우려”

    “모호한 혐오표현 규제, 표현의 자유 위축과 역효과 우려”

    기독일보,

    최근 혐오표현 규제 법안이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국가의 과도한 표현의 자유 통제가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제기됐다.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는 윤용근 의원실이 주최하고 진평연이 주관한 ‘표현의 자유와 혐오표현’ 세미나가 열렸다.

  • 김윤덕·오세훈 용산공원 세 번째 회동…청년주택 공급 놓고 재격돌

    김윤덕·오세훈 용산공원 세 번째 회동…청년주택 공급 놓고 재격돌

    기독일보,

    용산공원 일부 부지를 활용한 주택공급 방안을 놓고 입장 차를 보여온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세 번째 회동에 나선다. 25일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에 따르면 김 장관과 오 시장은 26일 오전 10시 만나 용산공원 부지 활용과 서울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JMS 정명석 성범죄 방조 혐의 간부 4명, 검찰 최대 징역 3년6개월 구형

    JMS 정명석 성범죄 방조 혐의 간부 4명, 검찰 최대 징역 3년6개월 구형

    기독일보,

    여신도 대상 성범죄로 징역 17년이 확정된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 씨의 추가 범행과 관련해, 범행을 도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JMS 간부 4명에게 검찰이 최대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 대전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박우근)는 24일 JMS 간부 A씨 등 4명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 김진용 장로, 차별금지법·동성혼 관련 입법 반대 1인 시위

    김진용 장로, 차별금지법·동성혼 관련 입법 반대 1인 시위

    기독일보,

    대사성결교회 김진용 장로가 제헌절과 광복절을 맞아 부산과 서울 주요 장소에서 차별금지법과 동성혼 관련 입법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김 장로는 지난 7월 17일 제헌절에 부산시청과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부산 시내 주요 거리에서 피켓 시위를 벌였으며, 8월 15일 광복절에는 청와대와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갔다.

  • [신간]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신간]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기독일보,

    캄캄한 요양원 병실, 가난과 폐결핵으로 모든 꿈이 무너져 내린 스무 살 청년.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수석 합격이라는 기쁨도 잠시, 질병으로 인해 합격이 취소되며 그의 삶은 철저한 절망 속으로 곤두박질쳤다. 그러나 그 끝이 보이지 않던 5년의 투병 생활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부르심의 시작이었다. 신간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는 가난과 질병으로 주저앉았던 청년이 미국 연합감리교 동남부지역 총회 역사상 최초의 아시안계 감독이 되기까지, 반세기에 걸친 ‘덤의 인생길’을 돌아보며 써 내려간 신앙 고백이자 희망의 증언이다.

  • 하나님 앞에서 믿음을 회복하다

    하나님 앞에서 믿음을 회복하다

    기독일보,

    겉으로는 신앙생활을 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으로는 ‘혹시라도 잘못되면 어쩌지?’, ‘실패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끊임없이 흔들리는 그리스도인들이 적지 않다. 이러한 감각은 염려, 회피, 완벽주의, 눈치 보기, 무기력 등으로 이어져 일상과 관계를 병들게 한다. 신간 『두려움』은 이처럼 ‘나는 안전하지 않다’는 깊은 불안의 뿌리를 정면으로 마주하고, 복음 안에서 참된 자유를 찾아가는 여정을 섬세하게 안내하는 책이다. 인간 내면의 핵심 감정을 깊이 다루는 ‘감정책 시리즈’의 두 번째 결과물이기도 하다.

  • 노래하는 전자바이올리니스트 해나리, 10월 내한

    노래하는 전자바이올리니스트 해나리, 10월 내한

    기독일보,

    뉴질랜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노래하는 전자바이올리니스트이자 음악 선교사 해나리가 오는 10월 한국을 방문해 교회와 학교를 중심으로 음악과 간증을 통한 사역을 이어간다. 해나리는 10월 16일부터 11월 18일까지 이어지는 내한 기간 동안 전자바이올린 연주와 퍼포먼스, 노래와 랩, 간증 등을 통해 다양한 세대와 만날 예정이다. 특히 교회 새신자 초청잔치와 학교 축제가 열리는 가을 시즌에 맞춰 기존 신자뿐 아니라 비신자들에게도 음악을 통해 복음의 메시지를 전한다는 계획이다.

  • 영화 ‘청년 조용기’, VIP 시사회 개최

    영화 ‘청년 조용기’, VIP 시사회 개최

    기독일보,

    휴먼다큐멘터리 영화 ‘청년 조용기’가 지난 20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각계 주요 인사 및 교계 지도자들을 초청한 VIP 시사회를 개최했다. 영화사 측은 “영화 속 10대 시절 청년 조용기가 겪어낸 처절한 병마와 절망, 천막 교회 시절의 피눈물 나는 개척 서사,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 겪어야 했던 고난과 회개의 순간이 상영 내내 관객석을 진한 감동으로 물들였다”며 “인간의 나약함과 그 위에 임한 은혜를 입체적으로 조명한 서사에 관객들은 깊이 몰입하며 눈시울을 붉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