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청년 조용기’, 세계 10개국 누빈 글로벌 로케이션

    ‘청년 조용기’, 세계 10개국 누빈 글로벌 로케이션

    기독일보,

    휴먼다큐멘터리 영화 ‘청년 조용기’가 조용기 목사의 선교 발자취를 따라 세계 10개국을 직접 찾아가는 글로벌 로케이션을 통해 기존 기독교 다큐멘터리와 차별화된 영상미와 현장성을 담아냈다. 권혁만 감독과 제작진은 영화 제작을 위해 900일 동안 조용기 목사의 신앙과 선교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세계 각지를 직접 찾아갔다.

  • 예수의 ‘말’보다 ‘삶’을 따라가다… ‘예수 인생수업’ 출간

    예수의 ‘말’보다 ‘삶’을 따라가다… ‘예수 인생수업’ 출간

    기독일보,

    예수의 말씀을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예수가 실제로 어떻게 살았는지를 따라가며 오늘의 삶을 성찰하는 책 ‘예수 인생수업’(더라운드테이블)이 출간됐다. ‘어떻게 살아야 삶은 깊어지는가’라는 부제를 단 이 책은 복음서 속 예수의 생애에서 16개의 장면을 골라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삶의 방향과 깊이에 관한 질문을 던진다.

  • 탈북 방송인 윤설미 “북한이 제일 두려워하는 건 성경”

    탈북 방송인 윤설미 “북한이 제일 두려워하는 건 성경”

    기독일보,

    배우 태항호 씨가 진행하는 기독교 팟캐스트 ‘교회는 안 다니는데 궁금은 하네요’가 27일 제3회 ‘북한에 기독교가 진짜 있나요?’ 편을 공개했다. 북한 고위 간부의 딸로 자라 세 번의 탈북 끝에 한국에 온 방송인 윤설미 씨가 출연해, 북한 체제가 왜 성경을 두려워하는지, 그리고 그 땅에 실제로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있는지를 증언했다.

  • 말씀이 내 몸을 고친다

    말씀이 내 몸을 고친다

    기독일보,

    질병이나 깊은 마음의 상처로 무너졌을 때 흔히 듣는 “말씀으로 이겨내십시오”라는 권면. 때로는 그 말이 현실과 동떨어진 막연한 위로처럼 들리기도 한다. 그러나 신간 『성경 낭독의 기적』은 이 말이 얼마나 과학적이고 실제적인 물리적 능력을 지니고 있는지 명쾌하게 입증해 낸다. 목회 현장과 신학 교육, 예배와 음악 연구를 두루 섭렵한 저자는 성경을 소리 내어 선포하는 ‘낭독’이 뇌 신경망을 재배열하고 면역 세포를 깨우는 가장 강력한 생물학적 스위치임을 선언한다.

  • [신간] 개혁주의 선교학

    [신간] 개혁주의 선교학

    기독일보,

    “우리가 세상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과도한 선교적 책임감은 성도들을 영적 번아웃으로 몰아넣는다. 다른 한편에서는 교회 성장이라는 실적을 달성하기 위해 마케팅 테크닉을 선교라는 이름으로 포장하기도 한다. 이처럼 방향을 잃고 영적 탈진에 빠진 현대 교회와 선교 현장을 향해, 성경신학과 역사신학으로 선교의 본질을 명쾌하게 되짚어주는 신간 『개혁주의 선교학』이 출간되었다.

  • 자녀교육권부모연합, 국교위 ‘학교시민교육’ 의결 강력 규탄

    자녀교육권부모연합, 국교위 ‘학교시민교육’ 의결 강력 규탄

    기독일보,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원회가 최근 배재고 사례 등을 계기로 혐오 표현 대응과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을 명분 삼아 ‘학교시민교육’ 도입안을 심의·의결하자, 학부모 단체가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 훼손과 이념 편향성을 이유로 들며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학부모 시민단체인 자녀교육권부모연합(이사장 이재훈 목사, 설립위원장 이봉화, 상임대표 박소영, 이하 PACER) 은 25일 성명서를 내고 “충분한 논의와 국민적 공감대가 결여된 상태에서 강행된 독단적이고 졸속적인 의결”이라며 국가교육위원회의 결정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 “법제처 법령해석 근거로 낙태약 허가 추진 안 돼”

    “법제처 법령해석 근거로 낙태약 허가 추진 안 돼”

    기독일보,

    윤용근 의원(국민의힘)과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태여연)은 2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임신중지약물 수입품목허가가 모자보건법에 위반되는지에 대한 법제처의 법령해석을 규탄했다. 법제처는 「임신중지약물에 대한 수입품목허가가 모자보건법에 위반되는 것으로 볼 수 있는지 여부 등」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질의에 대해서 첫째, 임신중지약물에 대한 수입품목허가가 모자보건법에 위반되는 것으로 볼 수 없고, 둘째, 안전성·유효성 등 약사법상 허가요건이 모두 충족된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수입품목허가는 기속행위라고 판단했다.

  • 6월 출생아 15.6% 증가…같은 달 기준 역대 최대폭

    6월 출생아 15.6% 증가…같은 달 기준 역대 최대폭

    기독일보,

    6월 출생아 수가 1년 전보다 15.6% 늘어나며 같은 달 기준 역대 최대 증가율을 기록했다. 월별 출생아 수는 24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고, 2분기와 상반기 출생아 증가율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게 나타났다. 26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6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6월 출생아 수는 2만3111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3115명 증가했다. 증가율은 15.6%였다.

  • [신간] 바람의 흔적

    [신간] 바람의 흔적

    기독일보,

    춤은 바람과 같다. 휘몰아치는 감정의 바람이 내면을 강타할 때, 홀로 텅 빈 대학교 연습실을 찾아 춤을 추며 고독과 공허함을 몰아내던 한 사람의 진솔한 고백이 책으로 탄생했다. 신간 『바람의 흔적』은 바람처럼 왔다가 사라지는 덧없는 인생 속에서, 절대 지워지지 않을 영원한 신앙의 본질과 그 흔적을 정직하게 묵상하고 기록한 에세이다.